계속되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


성경 공부, 믿음의 삶을 마치면서 – 김영숙

2016.12.11

믿음의삶 성경공부를 시작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고 입술로 고백하면서 실생활에서는 그 고백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실망하고 좌절되며는 마음, 또 죄의식의 시간들로 몆주을 보냈읍니다. 그런이유들로인해 성경공부가 하기싫어지고 공부한 단원을 내용을 내삶에 결단, 적용하며 함께 지체들과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들이 부담스러워 때로는 늦은 밤시간까지 struggle 하며 오늘은 그냥 빼먹을까 하는 얄팍한 생각도 했지만 그런 마음은 무척 부담스러웠읍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일하러 갔다가 퇴근하고돌아온 집에선 때로는 옷갈아입을 시간도 없이 식사준비 또 밀린 집안일들을 하고 하루가 끝나면 내 마음속인  이제부터 의 나머지 시간은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거 하고 보고싶은 컴퓨터 보며 아무생각없이 쉬고싶다는 보상심리 적인 생각만 간절했읍니다.  성경말씀도읽어야하고 주님과 교제해도 해하는데 라는 생각은 저 마음깊은곳에 박혀있고 그냥 마음만 죄의식에 사로잡힌 채 결국은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곳으로 선택이됬읍니다.  말씀과 충분한 주님과의 교제가 없는 내 영혼은 1%부족한 음료처럼 항상 목마르고 또 따르지 못하는 것에대한 죄의식 으로 괴로워 하며 묵상을 하는가운데 가만히 내속깊은곳을 보니 “주님 바빠서 못해요” 라는건 단지 어떤 변명거리를 만들어야하니까  “바빠서” 에 핑게를 대는 것이었고 진짜로는 “내안에 주님두기를 싫어하는 악함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읍니다. 주님께 순종하기 싫고 아직도 내가 주인되어서 내마음대로 내하고싶은 대로 살고자 하는  육의속성이 더 강하게 지배하기때문이었죠.

믿음의 삶을 공부를 마치며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는것 같은 초심으로  나자신을 주님께로 재 조명 해보려고 합니다. 내 마음을 날마다 거룩하게 빚으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그리스도 안에서 시작된 생각과 행동의 변화는 이전에는 내자신의 힘으로 억지로 해보려했던 사랑과 용서와 순종을 조금씩 가능하게 합니다. 다른 사람과 나자신을 은연중에 비교했던것들 이제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 자신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을 따라 겸손히 행하고 싶습니다.

12주동안 함께 공부한 우리 형제 자매님들 귀한 나눔으로 하나님나라를 경험하게 해주신 지체들 정말한분한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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