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


침례간증 – 임철현 형제

큰 다문화 공동체 앞에, “나는 이제부터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라고 서약하듯 나서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떤 결단이 없이는 제가 제 가족들과 쌓아온 이 수많은 관계는 더이상 의미가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계속 의구심을 가지고 더 깊은 답을 얻으려고 할 것이 분명하지만, 그 의구심이 언젠가는 지금보다도 더욱 큰 확신으로 바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힘들 때, 기쁠 때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신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이끌고, 부르심 따라, 제가 택한 길에 흔들림없이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저희 침례에 함께 행복해주심에 감사했으며, 잘 알 수 없는 가슴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침례를 받기까지 항상 격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신 목사님, 메나 목장 형제자매님들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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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llage Baptist Chu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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