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9월 1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 아버지 그 동안 교회란 무엇인가 주제로 깨우쳐 주신 말씀들 감사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있었지만 개인 주의로만 살아 왔던것 회개합니다. 천국 열쇠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건한 예배를 드리며, 듣고 받기만 하는 것에 익숙함에서 주님 중심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 보다 사람들을 의식하며 살았던 것 회개하며, 경건함과 모범이 될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원합니다.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맘의 자세, 겸손함이 있고, 공동체에서 혼자 떠도는 개인 주의가 안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 안에서 공동체가 하나 될수 있기를 바랄때 도와 주십시요.

주님의 살아 계심과 신실하심을 느낌니다. 나의 삶이 좀더 온전하게 주님이 허락하신 방향으로 흘러가게 해 주십시요.

하늘 나라의 모형인 교회 공동체의 진실한 의미가 더욱 가까이 느껴지게 하옵시고, 그 받은 은혜로 나 지신 중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변하게 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온전한 교회 공동체가 빌리지 한인사역으로부터 시작하여 빌리지 교회에 온전히 이루어 지는 것을 볼수 있게 하옵시고, 이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개인이 아닌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 들이고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제 옆에 있는 이웃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생각 하겠습니다. 하나님, 그러나 제 마음에는 사랑이 부족합니다. 지금도 교회에서, 직장에서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마음의 평정을 잃고 분노하는 감정이 생깁니다. 제 분노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고도 항변해 보지만, 오! 하나님, 하나님 앞에 서면 그럴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당장 그들을 사랑 할 수는 없겠지만 매일매일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의 사랑을 제 마음에 채워 주세요.

사랑이신 우리 주님 9주에 걸쳐 들은 말씀을 이시간 이렇게 정리하고 기도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전까지만해도 교회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다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모형임을 알게 되고 깨닫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저 하나 주님 믿으면 되겠지 하며 공동체의 개념을 인식하지 못했는데, 삼위일체 이신 주님 자체가 공동체이심을 깨닫고 그 삼위 일체의 풍성함과 기쁨에 저희를 초대 하시어 교회를 이루어 그 안에서 저희 각 지체들이 공동체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저희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시고 충만함을 즐거워하며 온전한 관계, 사랑의 관계로, 공동체로 초청하기 위해 창조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공동체의 의미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임에 초대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그 특권을 누리며 각 공동체의 지체들을 사랑하며 주님의 눈으로 찾는 이를 배려하고 관심을 쏟아 주님 나라 통로 되길 결단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공동체의 각 구성원에게 요구되는 것에 제 자신이 먼저 충실해지고자 합니다. 그것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그와 같이 되고 주변의 성도들에게도 같이 변화 되도록 권장 하며 한마음 , 하나의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샬롬의 공동체,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이 기도를 오늘 하나님에게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고 하면서 말씀도 묵상하면서 살았지만 목사님의 조리 있고 나누어서 알아 듣기 쉽게 말씀 주신것 감사합니다. 특히 말씀 중에서 하나님 나라의 모형 #2에서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공동체와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를 통해 보니 그 동안 온전히 교회 생활을 못한것 같습니다. 정말 더욱 알고 싶어요. 영적인 멘토가 없이 나의 알량한 지식으로

하나님! 살롬 공동체 속으로 더 깊게 순수하게 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찾는 이 중심에 제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살롬 공동체 안에 우리가 모두 있기를 소원합니다.

깨달음..이제껏 헛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진실함도 없고 , 삶도 따라 주지 않고 그냥 주일날이 되면 교회에 오는 그런 신앙 생활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헛된 시간 속에 수요 예베 9/4일 너무도 많이 회개 했읍니다. 주님께 부끄럽고 삶(목사님의)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모습에 얼마나 귀하던지 저도 이제는 말씀안에서 말씀 잡고 살고 싶습니다. 이 세상의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 답게 사는 것 , 젊은 목사님께서 주신 한 말씀 이 귀하고 귀해 요사이는 행복하고 성경책을 펼치고 생명의 삶을 공부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 지금 이시간 샬롬 공동체가 귀하다. 찬양에 눈물이 나고, 주일과 수요예배 그리고 새벽기도가 기다려 지는 지금 이 죄많은 저에게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교회와 최목사님에게 기름부어 주셔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볼수 있는, 동참할 수 있는 우리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간구 드립니다. 새로 오신 목사님을 통해서 많은 회복이 있기를 간구 드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참된 예배란 성령님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드리는 것이며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기대하며 현재를 감사함과 열린 마음으로 드리는 것 이라고 하신 말씀을 들으며 계속 묵상 했습니다. 이때까지 인도 하신 하나님이 앞으로도 가장 최선의 것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어려운 시간에 소망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인내하고 기다릴 때는 불평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나아가지 하는 결단을 했고, 용서할 수 없었던 사람, 나를 극심한 고통에 넣었던 사람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로 작정 했습니다. 내 마음을 정결케 하고 거짓없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지난 말씀들을 통해서 “찾는 이”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고 싶은 열정이 조금씩 생겨납니다. 이기주의 적으로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를 진정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둘러보고, 관심을 갖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용기 부어 주십시요. 그리고 주님! 우리 공동체..정말 주님 나라의 모형, 살롬 공동체 되도록 인도, 주장해 주십시요. 주님을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되, 주께서 교회를 죽기까지 사랑 하신 것처럼 온전히 사랑 할 수 있는 용기와 기회를 주십시요.균형 있는 성장 하도록 우릴 세워 주십시요. 예수님 닮게……알도록……

제가 예수님을 만나 그날 너무 감격스러워 많이 울었습니다. 나의 존재가 무엇인가를 안 순간 이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기쁨을 누구에겐가 전하지 않고는 못 견딜 것 같았기 때문이죠. 말씀을 들으며 교회란 무엇인가?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들으며 영혼에 대한 사랑이 다시 싹이 왔습니다. 내 마음 속에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나누고 성장하며 성장을 돕고 기쁨은 그것에만 있었던 시간들이 제 마음 속에서 솟아남을 억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리 관심이 많지 않던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며 사랑 하는 맘, 기도하는 마음이 제 마음에 살아 났습니다. 난 이 땅의 소금.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아무 가치가 없듯이 소금의 위치로 돌아가야지 내가 나이 탓 할 것 없어 이 현재 나의 모습 그대로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하나님 일에 다시 헌신 해야 겠다.

오! 주님. 교회에 역사하고 계신 주님의 행하고 계신 주님. 오늘까지의 역사 가운데 우리 성도들을 말씀으로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생각나게 하시고, 그 가운데 힘써 하나되게 하십니다. 사랑 가운데 변화 받게 하시고, 그 사랑 안에 강건한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얼마나 부끄러운지요. 열심히 순종한다 하면서 달려 왔습니다. 그러나 내 만족과 내 유익을 위한 삶이 아니었나 회개가 됩니다. 교회를 향한, 공동체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과 상관 없이 나만 바로 서고, 나 하나만 위주로 성경 공부도 했고, 교제도 했던 참으로 이기적인 모습이요 개인적인 모습이였슴을 보게 됩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함이 진정 쉬운 일은 아니지만 주님의 기뻐하심을 기대하며 함께 빚어져 가기 원합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하셨는데 지체의 연약함을 지적했던 제 모습, 예수님만 자랑해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로 가장한 내 자랑, 지체의 아픔에 무관심 했던 제 모습, 회개합니다.

주님 말씀을 통해 교회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작은 모습, 하나님의 몸된 지체들이 함께 하나되어서 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 장소며, 예수님의 걸음을 삶을 통해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의 십자가의 은혜로 값없이 받은 사랑을 섬기며 제자의 길로 사는 것이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교회,이웃,열방

하나님, 저는 교회의 의미가 마땅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 하는 장소로만 알았습니다. 교회에 가서는 공동체 보다 나 자신의 급한 불을 끄기에 급급했고 하나님의 말씀과 설교는 대강 대충 흘려 듣기 일쑤였습니다. 이번 목사님을 통해 알아본 교회가 이런 주님의 간절한 뜻이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믿는 자로써 안 믿는 불신앙인들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더 많았고, 저 자신 스스로 판단해서 그들앞에 교회의 교자도 꺼내기 싫을 때도 많았습니다. 이제야 제 중심에서 주님의 본 중심으로 맞춰지는 것 같습니다. 교회란 찾는이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공동체란 그것도 주님의 이름하에 붙여진 살롬 공동체라는 사실이 너무나 진하게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주님 ! 저만 보며, 저의 발등의 불만 보지 않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고, 바라시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앞으로 올 주님의 시대를 꿈꾸며 균형 있게 모든 나라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더욱 합심해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두를 사랑하며 찾아가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아멘-

주님이 오신 이유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뿐만 아니라 더 풍성히 주시기 위함이란 말씀이 막연 하기만 했습니다. 살롬 공동체의 의미를 배우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의 의미가 삼위히신 하나님께서 서로를 즐거워하며 친밀한 가운데 사랑하시는 공동체의 모습을 우리에게 기대하시며 그 사랑의 풍성함 가운데로 초대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그 초대에 응하기 원합니다. 그 시작이 목장이라니 이제까지는 의무감으로 또는 맡겨 주신 일에 순종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때론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기꺼운 마음으로 임하렵니다.
영생: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를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로 빚어 가는 것이라는 늘 인식하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겸손히 서로를 섬기기를 원하고 화평하길 원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이뿐만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공동체와의 관계, 세상과의 관계가 함께 성장하여 빚어져가는 공동체가 되길 서원합니다. 내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동체 사람을 사랑하길 원하고 찾는이를 긍휼히 여기며 그들까지 사랑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찾는 이들에게 더욱 이곳을 찾아 갈망하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그로 인해 그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고 마음이 열려지게 하시옵소서.

9주 동안 말씀으로 마음을 세워 주셔서 감사로 올려 드립니다. 내 자신은 너무 부족하지만 주신 말씀을 붙잡고 결단하며 주님 앞에 드립니다. 작은 지체로 공동체의 일원으로 하나님 나라와 이땅을 연결하는 통로로 살아 가겠습니다. 성령 하나님 도와 주십시요.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하실일들을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 “ 먼저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말씀을 통해 이야기 해 주신 ‘네가 땅에서 메이면 하늘에서도 메이고,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다’라는 말씀이 먼저 와 닿습니다. 저뿐아니라, 우리 빌리지 성도님 한분 한분이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셔서 우리의 사랑이 우리의 행함이 세상과 교회(하나님 나라)가 맞닿을 수 있는 그런 유일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이땅의 교회들이 이런 모습들을 점차 잃어가고 있음을 봅니다. 여기에 모인 저희가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작은 변화(시도)로 시작하게 하시고 널리널리 점점 퍼져나가 우리 교회가, 이 나라가, 이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은혜로 가득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하나님.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이라뇨? 너무나 충격적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실이였습니다. 왜냐면 저에게 교회는 왠지 가난하고 또한 위선적인 사람들이 가득한 곳이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한곳, 주님의 몸된 교회 그리고 주님이 주신 그 교회속의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므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변화된(되어가고 있는) 나를 통해 정말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란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 귀한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을 내가 지금 부터는 더 귀히 여기고 섬기며, 기뻐하며 하나님께서 즐거워 하신 것 같이 나도 그 안에서 기뻐 즐거워하며 서로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모형의 단 한면도 놓치고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교회 공동체에서의 교회는 나 자신임을 인정한다.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평안과 하나님 나라를 사는 삶을 인도 받기를 진정 내 인생의 목표로 기도 드립니다. 이 땅에 세우신 국가와 민족들이 하나님 계획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그날 그때까지 성령으로 인도 받기를 주님께 매 순간 기대합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에 말씀의 진리의 깨달음을 풍성케 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 머리 되시는 그분의 생각으로 하나되게 도와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온전한 하나님 마음을 분별하고 알아 갈 수 있는 듣는귀와 당신의 참 사랑을 흘려 보낼 수 있는 입술과 삶에 행위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그 은혜의 누림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주시옵서소. 주님 다시금 말씀과 기도와 예배에 all in 하게 이끌어 주소서. 주신 믿음 더욱 강건케 하여 주시고, 흔들림 없이 지켜 주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균형잡힌 성장
살롬 공동체/균형잡힌 성장. 내 중심의 교회 생활은 하나님이 기뻐 하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 자기 중심적인 교회 생활은 살롬 공동체가 아니다. 내 자신보다 나를 죽이고 성령님께 의지하여 새로운 자아를 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공동체 안에서 서로 마음을 통한 대화를 나누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함께 믿음의 성숙함을 간절히 바란다. 목장에 가입을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멀리했던 예배와 기도를 가까이하게 해 주시고, 굳은 마음의 결단으로 시작하는 저를 여러 형제님과 자매님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용기를 내게 해 주심을 감사하고 빌리지 교회 형제 자매님을 더 가까이 교제하며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교회란 무엇인가 시리즈로 말씀과 기도 가운데 저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 감사합니다. 먼저 제 자신의 균형잡힌 성장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먼저 촛점을 두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주님의 뜻을 찾고 구하는 저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길 원하며 그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맘을 깨닫고 그의 사랑을 깨달을때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으로 공동체 안에서 사랑이 넘치길 원하며 그 사랑으로 한마음 한 뜻 한 생각으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 함께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의 임재하시고 인도하심으로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심을 믿고 공동체를 사용하시고 이땅에 공동체를 통하여 뜻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길 간절히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제일 어려운 것들은 몸소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무엇보다도 변혁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 낼수 있을까?! 하는 질문과 작은것(목장?!)으로 부터 해내야 할 것이며 성장 할 수 있기 위해 단 한가지만 서원 할 수 있음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속에서 나오지 않아 나 중심적인 이기적인 삶이 대부분입니다. 부부에서, 가정에서는 물론 목장에서도 돌이켜보면 많이 사랑하지 못하고 나의 힘든 상황, 생각, 주장을 표현해 왔습니다. 기도하면서 말씀 읽으면서 진정한 사랑에서 나오는 돌봄을 계획하고 실천 할 수 있기를 주신 마음으로 받아 들입니다. 주님께서 붙드시는 것을 외면하지 않으며 무릎 꿇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변혁으로 성장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전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되돌아 보는 것, 분별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앞에 이 시간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시며 나의 유일한 인도자이십니다. 그 동안 교회를 생각하며 마음이 찢어져서 할 말이 없으며 그저 눈물만 나옵니다. 내가 만난 교회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 중심적이였나? 생각할수록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오늘날 내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보다 진실함이 절실히 요구되어 있으며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각자의 마음에 충분히 말씀으로 임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나 우리가 인본 주의에 흘러서 말씀을 잃어 버리고 서로 니편 내편 나누었는가? 이 세상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모른체 얼마나 지금 당장에 먹고 사는 것에 정신을 잃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지금이나마 그래도 하나님이 이 교회와 성도를 위해서 종말론적 예배 공동체로 이끌어 가시는지 생각 할때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교회 공동체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가실 것이라는 마음과 믿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이 중요할 것이 없으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 허락 하시길 기도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도 애타게 찾고 계시는 찾는 이에 대한 기도와 마음을 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겠습니다. 하나님 이루고자 하시는 살롬의 삶을 자기 중심 하나님이 하신 것을 기억하고 하실 일을 정말로 믿으며, 마음에 그 공백을 내어 드리는 것이 나의 할일임을 깨닫습니다. 타인에 대한 편견과 판단을 버리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일들을 바라는 삶으로 변화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을 본받아 함께 하나 되어져 가는 공동체를 꿈꾸어 봅니다. 또한 날마다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하실 일들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에 나의 능동적인 참여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구태의연했던 신앙 생활을 회개하며 앞으로 적극적인 신앙 생활 하기를 결단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이 궁금합니다. 하나님을 갈망 하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제 자신이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그리고 아들로서 마음에 짐도 많고 앞으로 해야할 일도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많은 것들이 부질없는 것들일 수 있는데, 제 삶의 우선 순위는 항상 이것들이 먼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둔한 종에게 지혜를 주셔서 제 삶에 우선 순위를 바로 잡을 수 있게 하여 주십시요. 제 삶속에 아버지께서 주인 되시고, 아버지께서 저를 비롯하여 제 가정과 제가 속한 이 교회와 이 곳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이루십시요.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 땅에 당신의 집 교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몸을 성전 삼아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 알게 모르게 당신의 마음 상하게 해 드린 저의 죄악을 아버님의 긍휼하심으로 용서 하시고, 때에 따라 깨닫아 회개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버님의 집에 거하며, 영의 양식에 주리지 않도록 조심해서 살기 원합니다. 지혜 주시고, 인도 하시는 은혜 감당케 하소서. 미물과 같은 이 아들이 기도합니다. –아멘-

항상 입술로 고백하기를 하나의 공동체, 공동체가 함께 더불어 성장하고 나아가야함을 기도했는데 실상 삶에서 반영되어지지 않았다. 또 하나의 죄 몫이 생긴 듯. 9주 동안의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회개케 하셨고 또 새로운 결단과 소망을 갖게 해 주셨다. 입술로만, 말만이 아닌 마음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삶에 행동으로 행하는 것이 하나된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실천 해야할 과제다. 서로를 형제 자매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 아직도 남아 있는 미움, 시기, 질투.. 그 모든 것을 주 앞에 내려놓고 아버지가 주간케 하시도록 순종하고 무릎을 꿇어 본다. 오직 주님만이 행 하실수 있기에 의지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조용히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자녀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힘들고 어려워도 항상 옳은 길을 바라 볼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특히 기도 하옵기는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이 되오록 이끌어 주시고 분별력 있고 사랑으로 감싸 주는 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집안에서나 사회에서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진심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특히나 허락하신 자녀들이 하나님 나라에 많은 쓰임을 받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중심 가치는 찾는 이의 중심이라고 하셨는데 돌아보니 내 중심의 공동체였습니다. 이젠 언어부터 시작해서 배려하고 노력을 쏟아 찾는 이를 만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 찾는 이가 편하게 교회 안에 들어 올수 있도록 배려하는 자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라 들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저의 모든 삶에서 영역에서 저를 통해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들어 오는 역사가 일어나는 천국문이 열리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분명한 의식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건강한 공동체로서 교회를 찾아 보기 힘들고, 천국 열쇠를 제대로 사용하는 진정한 교인을 찾아보기 위한 요즘 세상에서 저희들을 건강한 공동체로 만들고자 이끌어 가심도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한사람 한사람이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어 가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동체를 닮아가며, 그 풍성함으로 들어 갈수 있는 건강한 교회로써 발전 하기를 원합니다.

교회, 하나님 나라의 모형을 통해서 교회의 진정한 의미를 확실히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제게 도전 주신 말씀은 찾는 이 중심과 균형 잡힌 성장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확실히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제대로 하지 못한 후회스러운 마음과 자기 중심적인 세상의 가치를 부인하고 함께 성장 하기를 구합니다.
교회의 정체성. 예수님의 명령과 반응. 사탄의 전략

하나님 참 감사 드립니다. 지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다시금 회상과 미래에 대한 기대로 마음에 소망을 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과 하실일을 기억하며, 기대하며 다가올 주님을 맞이할 공동체 일원으로 균형 잡힌 신앙 생활을 적극적 참여 함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될 것을 소원합니다. 참되 제자의 모습은 네가지 영역을 한 부분 마다 자신을 점검하고 어떤 부분에 부족하고 자라지 못하였는지 가치관을 나 중심적에서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삶을 지향 하길을 . 꼼꼼히 기도와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을 결단합니다. 공동체가 얼마나 귀중하고 귀한지요 영원한 관계로 지속되길을 기도합니다.

나의 생명되신 하나님, 지난 9주의 말씀을 통해 교회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교회에 대한 나쁜 생각을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귀한 교회, 보석과 같은 그런 교회를 아끼며, 그 안에서 주님의 뜻에 따라 빚어짐 받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자아보다는 성령님의 능력과 강권으로 저를 빚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주 예수의 보혈로 덮어 주세요. 주님 어떻게 제가 빚어 질수 있는지, 모든 것은 주님의 주관안에 있사오니, 오로지 순종과 감사, 그리고 기다림으로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10주간의 말씀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말씀을 잘 그리고 믿음으로 이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10분이든 1시간이든 교회의 정의 그리고 기초가 되는 이 말씀을 묵상하며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언어와 문화와 나라가 달라도 같이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하는’살롬’ 공동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모든 주님의 형상들에게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오로지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형상들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시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마저 허락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저는 샬롬공동체 파트3부터 함께 드려지는 예배처소에서 듣지 못했고 공동체안에서 운행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하나됨에 포함되진 못했어도 웹싸이트를 통하여 듣게 하셔서 마음을 뜨겁게하시며 순종으로 결단케하는 말씀으로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살아오고 있었지만 항상 무엇이 부족한 것같았고  채워지지 않는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나라의 모형인 교회에서의 나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함께 세워져가는 영원한 관계가 가정안에서, 공동체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나 였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인 가정에서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였습니다 또한 우리 공동체안에서의 나의 역활은?
또한 세상을 향한 나의 간절함은? 이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지못한 부분이 많음을 고백하며 더 알기를 원하며 아는것만큼 돌아서기를 원합니다. 불쌍히여겨주소서. 또한 목회자만이 아니라 주님의 부름을 받은 우리를 제사장이라고 하셨습니다. 목회자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것과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려는 일에 진정성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일에 정성을 쏟는것이라고 목사님이 선포하셨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제사장으로 찔리게 하셨으니 무엇이 걸림돌인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지못한 부분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주세요. 더 말씀안에서 나의 모습이 투명하게 보여지기를 소원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한가지 더 확실해지는 건 나의힘으론 도저히 할 수없음입니다
주님앞에 엎드릴때 불쌍히 여겨 주세요. 내 자아를 죽이는 일이 습관적으로 나타나도록 은혜를 주셔야 살 수 있습니다. 여지껏 저에게 하신일들을 기억하고 또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맡기고 나아가는 것이 예배임이라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렸을적에는 할머니의 믿음으로 이끌려 교회에 다녔고, 나이 들어서는 아내의 믿음에 이끌려 교회에 다녀왔습니다만, 이제는 내 자신의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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