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9월 1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공감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에게 행하신 자비와 긍휼을 알지 못하면 동물과 같이 타락된 그대로의 원죄로 남을 뿐인데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아직도 내 마음은 추하여 받을 사랑만 생각했던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지금까지 나만을 위해 맞춰 놓았던 초점들을 이젠 공동체 (하나님의)의 초점으로 변화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 하고자 하는 마음이 내 삶에서 일어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씩 변화 되는 시간이 오기를 정말로 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로마서를 말씀해 주시기를 갈망해왔습니다. 주일설교에서 듣기 원해도 힘들었는데 드디어 목사님께서 로마서를 시작하신다니 기대되고 너무 기쁨니다. 사도 바울의 성령 충만한 성경의 다이아몬드라는 이 말씀을 통하여 주님과 더욱 깊은 관계 갖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공동체와 사회에 있다는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그 말이 더 와닿습니다. 하나님께 저는 참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또 하나님은 모든 열방의 하나님이시고, 열방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지껏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해가 안 가고 서운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저의 마음을 저의 시야를 열방과, 사회, 공동체로 돌릴 수 있도록 나의 연약함, 나의 부족함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이 가는 곳, 하나님의 마음이 가는 곳에 나의 눈이 가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온 우주의 하나님. 열방의 주 되심이 감사합니다. 역시 하나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AWESOME!!!

바울의 서신서를 대할 때 특히 바울이라는 사람의 어떤 갖힌 생각들이 묻어 나는 것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받아 들이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들이 그랬습니다. 그런 개인적 시대적 사고의 한계가 명백한 서신서들을 어떻게 성경의 무오설과 함께 받아들일 것인가 이것이 숙제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봐야하는 것이 다름 아닌 그 모든 개인의 상황과 생각에 반응하시는 이를 통해 말씀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의 기독이 서신서 임을 알게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합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얼마나 얘기하고 싶어 하시는지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제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더 열려지게 하시고 하나님과 소통이 되도록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세요. 우리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서 자연히 그 뜻을 알아 가고 그 과정에 기뻐 뛰는자가 되게 하여 주세요.

너무나 익숙한 나 중심적인 생각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바꿔보려 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십시요. 앞으로 있을 로마서의 말씀을 배우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에 촛점 맞추고 하나님께서 꿈꾸시던 것이 나의 꿈이 되기까지 가르쳐 주십시요. 마울을 감동 시키신 하나님께서 제 마음도 감동 시키사 같은 마을을 품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 하길 원하시고 교제 하시길 원하심에 나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나의 생각과 맘대로 행동하고 기도해 왔습니다. 저의 가장 큰 소원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 가는 것입니다. 역사와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부족하고 미약한 나와 교제 하시길 원하심을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나의 상황, 생각, 가치관 기준이 아니라 이제 하나님 중심적으로 주님의 말씀을 대하겠습니다.
감사의 제목- 수요예배에 감사합니다. 주님을 알아감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기도의 통로로 이야기 하시고 마음의 감동으로 받습니다. 주님을 향한 꿈이 삶으로 드러나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향기로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공감하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알고자 했으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노력이 부족 했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 있을 성경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느끼고 그것에 올바로 반응하기를 소원합니다.

새롭습니다. 지금까지의 교회 생활에서 달피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변하는 제 자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진심으로 주님 앞에 가까이 가기를 원하고 진실된 제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더 알고 싶습니다. 그렇게 빚어지고 싶습니다. 언제쯤 주님의 마음에 향하여 질수 있을까요? 주의 말씀을 사모합니다. 정말입니다. 주님.

한동안 성경을 손에서 놓고 지냈는데 이제부터라도 새롭게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으려 합니다.

하나님, 나 중심적으로 말씀을 보고 듣고 살아온 것 회개합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 기도하고, 열심을 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도록 말씀을 알기 원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부어 주셔서 나의 눈이 열어 지기를 그래서 하나님의 꿈꾸시는 그 일에 동참하기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함께 꿈꾸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더욱더 알기를 원합니다. 성경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이전에 부모님으로부터 받았던 편지를 통해 부모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알았던 것처럼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고 그 마음을 내 마음에 담고 반응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더욱 하모하고 알기를 원하오며 항상 먼저 공동체적 관점으로 읽도록 함을 기억하겠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말씀에 반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는 있을까요?! 요번주 오늘은 제 속에 제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여지고 어떤 오해가 있는가에 집중되어 모든 것이 흐트러져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할 수있을지 주님의 말씀으로 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공동체….

로마서를 다시 공동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읽기 원합니다. 로마서를 보며 나의 감동만으로 읽지는 않았는지…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며 다시 중요한 공동체를 생각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자가되니 수요예배 일요예배가 복이 됩니다. 어떤 말씀의 판단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순간이라 생각하니 수요 예베 오는 것이 복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왜 공동체를 통해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리고 성경을 같이 공부해야 하느냐 하는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조금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성경을 가까이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삶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갈망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의 영원하신 뜻과 마음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하나 되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 하기를 소원합니다.

성경을 나 중심적이 아니라 공동체 중심적으로 해석 되어지길… 주님의 마음에 동감하며 열방을 회복시키시려 하는 의도에 동참하기를 기도합니다. 진정으로 다가갈수 있는 예배되게 하여 주소서. 항상 그 나라 꿈꾸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맘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더 깨닫아 지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하나님의 맘을 알고 하나님의 맘으로 나의 이웃과 세상에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말씀을 읽기를 게으르게 한 것도 다시 회개 합니다. 하나님이 이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으로 더 깨닫고 이 공동체가 하늘과 땅이 맞닿는 살롬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윗 사람을 공경하며 아랫 사람을 존중하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같은 은혜의 가정을 이루어 주님의 가정을 이루게 하소서. 이와 같은 일들이 근간의 주님 주신 사랑 안에서 가능케 하시며, 말씀의 지혜와 지식이 더 하여서 진리를 깨닫고 그 안에서 자유케 하소서. 수요예배때 주의 종을 통하여 배음을 주심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교회 공동체라는 의마가 개개인이 모인 하나의 집합체 하고만 행각해 왔었던 것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말씀은 내 개인에게 주시는 것이지 공동체에게 주시는 것이라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것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중심적으로 말씀을 대하게 하시고 항상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분별할 수 있도록 인도 하소서 하나님의 그 평강이 그 뜻이 우리가 함께 꿈꾸어 가는 공동체 되기 위해 말씀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지혜를 주소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마음, 뜻을 이 공동체에게 주시고자 성경을 주시며 주님의 마음을 알고, 행할수 있게 온전히 주님의 그 뜻속에서 행하는 심령이 되도록 가르키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동체 영이 하나님의 마음에 깊숙히 있게 하시어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하나님 하버지~~ 하나님 나라 지으신 피조물이 온전히 주님만을 찬양케 하시고, 모든 피조물의 공동체가 주님 뜻에 바르게 반응 하도록, 그 은혜와 사랑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다시 오실 주님을 위한 일들을 당신의 사랑이신 교회 공동체가 순종케 이끌어 주소서 . 아멘.

하나님, 공동체라는 말을 들을 때 마다 자기 희생이라는 말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렇게 받아 들이는 것이 맞는 건가요? 자신, 자기를 희생해야 한다고 하니 무언가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손해가 아닌 주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동체가 하나됨에 있어 있을 여러가지 기쁜일 안에 함께 거해 주세요.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내내 기억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마켓이나 그로서리 한 구석에 박혀 있는 흔한 테이프와 CD. 허접해 보이는 책자들… 하나님 회개합니다. 그 거룩하신 사랑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하고 함께 느끼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의 마음과는 너무나 다르게 우리는 너무나 하찮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말씀들을 대했습니다. 그 사랑,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말씀으로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반응하며 이 공동체 안에서 더욱더 하나님 사랑하며 같은 꿈을 꾸길 소망합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 알면 알수록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내가 아닌 ‘함께’를 원하시는 크신 주님의 사랑을 닮기 원합니다. ‘함께’가 묵상이 됩니다.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나 중심적인 신앙 생활을 했는지 알게 하셨다. 이제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 하시고자 하는지 잠잠히 무릎 꿇고 그 분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해야 겠다. 우리 ㅣ공동체를 향한 그 분의 뜻을 알고 싶다.

지금까지 말씀을 대하고 묵상할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만 찾으려고 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먼저 알고, 공감하기를 추구하기로 결단합니다. 주님의 원하시는 공동체, 살롬 공동체를 꿈꾸겠습니다. 지난달 마가 복음 묵상때도 마가가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습니다. 작가의 마음을 알고 전하는 문학을 통하여 준님을 더 알았듯이 바울 서신서를 통하여 주님의 말씀 하시는 그 뜻을 알아 갈 것을 생각하니 벅찬 감격이 옵니다. 새로운 예배의 모습니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마을을 성경을 통해 알아 나가기 원합니다. 개인적이기 보다 공동체를 향하신 마음을 말고 깨달아 헌신하기 원합니다. 성경을 깊이 묵상 함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깊이가 날고 깊어 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저희 마음에 주님 주시는 말씀과 생각을 허락하시고 마음을 열어 주님 말씀을 읽을 때 그 말씀을 머리로만 받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받아 그 감동과 응답들이 여러 지체들과 함께 나누고, 그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주님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와 제가 되도록 인도 하소서.

하나님, 앞으로 바울의 편지인 로마서를 만나게 될텐데, 저에게 주님의 지혜와 분별력을 주셔서 나 중심적인 이해나 은혜가 아닌 주님 나라의 관점으로 말씀을 보게 하시며 하나님 중심적으로 말씀을 대하여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알게 하시고, 주님의 참된 은혜를 발견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허락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내겨 가면서 항상 저는 저에세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 하시고 내 자신이 어떻게 순종하며 살아야 할 지에 항상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면 하고 가라고 가는 순종의 마음이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또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교회 전체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저는 몰랐습니다. 억울하면 억울 한대로 더 멀리 내 마음이 교회에서 멀리되고 있음도 또한 진실한 고백입니다. 제가 미스하고 있었던 이 문제를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아는 것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나한테 맞추어져서 미스 했던 부분을 생각하며 부족한 제 자신이 부끄럽군요.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신데, 제 마음이 너무 들을 준비가 안되어 마치 주님께서 얼굴을 감추시는 것 같이 느낄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아마도 그 말씀을 저의 개인적인것으로 받으려 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을 더욱 잘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삶 속에서 실천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주님께서는 그 동안 여러 모양으로 저에게 말씀하시기 원하셨고 또 그렇게 하셨을텐데 어쩌면 제가 그 주님의 음성과 그 인도 하심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일들이나 상황 속에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마음이 무엇인지 묻기 보다는 제 생각이 앞설때가 많았습니다. 말씀하시는 주님께 늘 여쭙고,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요.

말씀을 읽을 때 내 기준으로 읽곤 했던 것들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에 촛점을 맞추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더 알아 갈수 있기를…

영원하신 변함없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며….나 중심보다 공동체로 주시는 말씀 또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말씀앞에 쓰기 원합니다.

지금까지는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고침을 받았지만 이제 부터는 살롬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 하시기를 원하신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 성경을 멀리 하지 말고 가까이 아주 가까이 두고 열심히 하나님을 알아가길 소원합니다.
성경을 읽을때 나를 향한 말씀은 무엇인지, 관심사가 나 중심이었든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성품을, 맘을 알수 있기를 읽는 가운데 깨우쳐야한다.
의문- 상황에 따라 쓰여진 말씀이라면 그때와 다른 상황인 지금에는 어떻게 반영되야 하는가, 성경은 시간을 초대해서 절대적이 아닌가요?

나 자신과 내 중심의 믿음 생활에서 눈을 돌려 공동체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깨닫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바울의 삶을 통해 더 많은, 깊은 깨달음을 주시기 기도합니다.

말씀하셔서 우리를 하나님 뜻을 알게 하시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대한 계획이 무엇인가가 먼저가 아니고 나를 포함한 공동체를 통하여 열방을 향한 하나님 계획이 무엇인지를 눈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함께 저희들이 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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