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9월 2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에 못 박히시므로 나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여 주셨음을 진심으로 믿게 되길 원합니다. 이미 예수의 이름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은 자 임에도 제 자신을 자책하고 머뭇거리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저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기셔서 주님의 자녀 답게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오직 희락과 화평과 평강안에 맛을 잃는 빛을 잃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않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기도 요청;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성경 공부에 참석하는 지체들과 인도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되길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되신 것을 마음속 깊이 감동으로 쇠게진 것에 놀랍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으로 나의 생명과 함께 함을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의 제목: 순간 순간 감사하며 살아 갈수 있는 기적과 같은 삶을 주신것을 감사하는 것.

사울이 바울 된 것처럼 저희들도 옛것을 버리고 새것으로 거듭나길 빕니다. 이전의 나쁜 습관이 아직도 있습니다.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바울의 고백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심을 본 증인으로서 삶을 지금 이 시대에 사는 나로서 같은 고백을 하기 원합니다. 칭의, 종말론적, 예배 드림을 소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과 보물을 더욱 알기를 사모합니다. 바울의 회심은 가치관과 세계관 등 모든 것이 예수님 중심으로 Totally 바뀐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의 삶과 모든 것 또한 재 정비 되고 더욱더 깊어지며 은혜를 사모합니다. 하나님 만나 주시고 다듬으시며 치유 시키시고 온전한 헌신이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온전히 만나고, 주 안에서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화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 받은 나는 왜 여전히 주안에서 자아를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주님, 로마서를 통해 제 모습을 보게 하여 주시고,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므로 새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에게 향했던 열정과 열심이 어느 순간부터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다시 회개하고 회복 될수 있도록, 그래서 첫 사랑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안에서 비밀과 보물을 더 알기를 기대합니다. 이 엄청난 이름 예수님은 그리스도다를 알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심을 어찌 은혜가 아님니까? 내가 잘난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은혜로 말입니다. 베드로 고백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주님의 아들이신 주님을 신뢰하게 하심이 심히 감사합니다.

주님! 아둔하고 나약하고 게으른 제가 예수님 안에 숨겨진 보물을 알기를 갈망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말씀이 너무 어렵고 덜 이해가 되지 않아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지만 집에 가서 열심히 읽고 복습하고 노력해서 따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을 알고 싶고 착한 딸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힘듭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는 예배: 나는 진정 주님안에 거하며 있는가? 매일 큐티와 기도는 하지만 나에게 항상 해야만 하는 것이고 안하면 마음이 괴로워서 습관적으로 매일매일 혼자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회개합니다. 하나님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삶 가운데 더욱 진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더욱 마음속에 거하며 마지막 순간에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비밀을…. 그 이름을 더욱 알아가고 사모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주님…주님 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이 고백이 얼마나 능력있고 생명력 있는지… 바울에게 이 고백을 하기 위해 주님께서 이끄시고 인도 하셔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던것 처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이 고백이 날마다 매순간 고백하고 제 삶도 날마다 변하게 하소서.

바울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 저에게 찾아오심을 감사드립니다.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삶이 변한 것 같이 저의 삶도 온전히 변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꿈꾸시는 것을 저도 같이 꿈꿀수 있기를 원합니다. 나를 비우고, 자아를 내려 놓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 주세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칭의가 있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 되었다’는 말씀이 눈을 뜨게 하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더불어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 마음을 강하게 두드리는 듯 합니다. 나의 변하지 않는 약점과 인생의 무게로 인해 이땅에서는 소망이나 힘을 얻기 어렵다는 맘으로 지치고 막연히 천국에서나…하는 마음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미 in Christ, 나는 의롭다함 받고 하나님 나라도 시작되었습니다. 아멘. 이 땅에서도 힘있게 기쁨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눈은 뜨고 있으나 보지 못하고 있는 저를 용서하시고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와 하나님 나라의 꿈을 같이 꾸기를 원합니다. 바울과 같은 열정으로 하나님 나라의 보물과 비밀을 꿈꾸며 열망하는 저의 공동체가 되기 위해 저 자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 이시라는 것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하며 사울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이 내 삶에서도 만나 주시고 예수님을 더 알게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중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사울의 기쁨을 저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전해 주신 목사님에게 성령이 함께 하여 주셔서 저도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수요예배 시간들이 기대 됩니다.

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더 알기 원합니다. 단순히 내 영혼 구원 받게 하심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십시요. 내가 함께 그 나라를 갈망합니다. 주님.

주님을 만난 후 온전히 주님께 ‘in’ 된 바울의 헌신이, 한 다리는 세상에 한 다리는 교회에 뜨뜨 미지
근한 나의 믿음을 온전히 주님 안에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더 알아 가는 시간이였다. 감동이 많았습니다. 아직 결단은 하지 못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깨어진 이 땅에 또는 교회 안에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들을때 마다 새롭게 깨달케 해 주시는 주님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울에게 주신 열정 사모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울, 바울이 주님의 선택을 받고 순수한 은혜로 칭의를 받았음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을 기계적 계산이 아니라 순수한 주님의 인격안에서 진리를 알게 하신다. 시대적 배경, 상황을 이해 하며 진정한 주님의 의도가 무엇일까를 항상 pursue 하며 성경을/ 말씀을 읽어 나가야겠다.

부족한 입술로 연약한 저를 통해 찬양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안에 거함이 큰 은혜이고 축복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온전히 주님께 영광 드려지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를 친히 안아 주시고 말씀하여 주세요.

예수께서 이롭다 여기심을 받는 것도 이해가 가며,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음도 이해 했다고 생각 했는데… 나의 삶은 사울처럼 변화되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진실로 내가 예수님안에 거한다면 나의 약함과, 나의 강함들이 예수 안에 내려져야 하는데 아직도 포기하지 못하고 잡고 있는 어리석은 나의 모습을 보며… 예수님. 사울에게 말씀하신것 처럼 나에게도 직접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나의 생각과 그 모든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기쁨과 확실에 찬 모습으로 예수를 따를 수 있도록요… 사울 처럼요…

아버지, 항상 주안에 거하려 하지만, 연약함에 쉽게 넘어지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님께서 온전히 만져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더욱 알기 원하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기 원합니다. 주의 정결한 신부가 되길 원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사울(바울)을 만난 것처럼 지금도 우리를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바울이 들었던 예수님 음성 듣지 못했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주시는 예수님의 뜻, 매 기도의 순간과 예배때 듣게 도와 주십시요.

주님 은혜로만 살아 가기 원하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오직 믿음으로만 의로함을 입어, 은혜안에서 행하는 일들만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신 칭의의 믿음이 나의 마을을 인도 합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 안에 거하고 있는가? 사도 행전 성경을 다시한번 열심히 읽는 시간이 필요함. 얼마만에 수요 예배 참석인지 정말 오랜만에 참석하여 찬송하고 하나님 말씀 들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계속 잘 나올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믿음으로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로마서를 통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하실 진리의 말씀을 더욱 기대합니다. 그 진리되신 주님을 더욱 더 알아가므로 내 안에, 가족안에, 공동체 안에, 지역 사회안에 참된 자유함이 있게 하시고, 그 자유함의 은혜를 삶 속에서 풍성히 누리며 살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비밀과 풍성한 은혜와 보물을 매일 확인 하기를 기도합니다. 확인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찾지 못한 일들과 함께 나누기를 기원합니다.

In Christ. 내가 정말로 하나님 안에 거하는지 하나님 안에서 일을 행하는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하나님 저와 함께 같이 살아요. 그래서 하나님 마음을 닮은 삶으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살고 싶습니다.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내 안에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고 싶었던 것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사울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준 것처럼 오늘 저에게도, 이 자리에 함께 계신 모든 분들이게도 함께 감동이 있기를 원합니다. In Christ, 예수님 안에, 칭의가 있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멘.

문구로 표현된 좁은 의미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진정한 의도가 담긴 계명을 더욱 다짐하게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바울의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한 진정한 뜻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옛것에 대한 현재의 해석. 현재는 미래의 또 다른 과거. 항상 꿈이 현실이 되는 것 같이….어젯밤 꿈에 본 새 악기는 또 다른 미래를 보여 주는 것일까..

바울처럼 사흘동안 보이지도 먹지도 않을 만큼 어려웠던 시간이 있었는데…시간이 지나서야 할게 되었던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자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주님 사울에게 잘못된 열심을 바꾸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칭의와 종말론이 지금 현재 상황에 어떤것인지? 바르게 알게 하신 것처럼 혹 저에게 잘못된 열심이 있으면 주님을 핍박하는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루어진 칭의와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살되 깨어진 세상에 알려서 그들도 이미 이루어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도구 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가 이미 이 땅에 도래했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 가길 원합니다. 저의 닫힌 마음 문을 열며 하나님의 비밀의 문으로 들어 갈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회복과 믿음이 형성되어 가는 것과 그것이 모임으로서 반석을 만들어 가는 소망을 갖습니다.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장성하여 모두를 품고하여 공동체를 살롬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한 모퉁이 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칭의가 이루어짐으로 나 또한 그 날에 주께서 칭의로 이름지어 주실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주 안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셨다는 깨달음을 다시 확신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이 보물을 간직하고 날마다 더 깊이 알아 갈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 이름을 소리없이 불러 보기만 해도 밀려오는 감동이 있다. “예수” 그 이름을 생각하면 내 마음 속엔 감사가 넘친다. 기쁨이 넘친다. 평화가 넘쳐난다. “예수” 그 이름을 나직히 되뇌이면 모든 슬픔과 아픔이 치유 되는것만 같다. 예수님 ! 그냥 좋다. 한없는 사랑 그 자체니까 더 가까이 가기를 , 더 알기를 사모한다.

바울이 “예수의 비밀”을 알게 된것이 하나님의 은혜인데 이는 하나님의 선택이신것으로 압니다. 하나님의 선택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예수의 비밀”을 알게 되나요? 아니면 선택은 모든 사람에게 오는 것인가요? ( 모든 사람은 이미 예수의 은혜로서 선택된 것인가요?)

바울의 고백처럼 내 모든 삶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있고 그 안에 있을 때만 평안이 있고 모든 답이 있습니다. 주님은 왜 마지막날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하셨을까요? 이스라엘이 구약에서 보여 준 여러가지 사건을 볼때 이해하기 힘듭니다.

말씀을 주셨기에 내가 지금 있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바울의 그 예수님이 또한 나의 예수님이 되며 영원히 동행 할것입니다. 아멘.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잃어버린 주님과의 첫 사랑을 회복 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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