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0월 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나의 주인 이시요 왕 이심을 다시 한번 고백하여 처음 예배 때 받은 그 시간을 사모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시며, 왕 되심을 고백하는 자답게 담대히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은 복음의 핵심의 말씀이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시간 이었습니다. {영원한 나라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이것이 복음이란것. 우리가 단순히 천국에 가는 그 특권이 아니라, 내 삶 가운데 진정으로 하나님께 나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복음이라는 것을 깊이 또 깊이 생각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 큰 뜻을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심은 또 한번더 생각 깊이 생각 합니다.

막연하게 나 자신의 안녕과 번영만을 추구하던 복음의 진정한 뜻을 알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의 왕이 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 .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졌음을 믿는 믿음이 앞으로의 나의 삶을 이끌도록 해 주세요.

단지 감정적인 울림만이 아닌, 뉘우침이 아닌 나의 삶의 방향이 하나님께로만 향하도록 하여 주십시요. 또한 이 기쁨과 평안을 나의 가족 구성원 모두 깨닫게 되며 우리 가정의 왕이며 주인이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인정하고 고백하길 원합니다.

완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제 삶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왕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혹 현실에서 그 왕보다도 내가 먼저고 세상이 우선일때 내가 누구를 위해 사는가 자각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십시요.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생각과 계획보다 더 먼저 이루셨고 이미 승리 하신 구주를 사모하고 사랑합니다.

진정한 복음이 무엇인지 깊이를 깨달으며 지금껏 안일함과 이기적인 믿음으로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앞으로의 내 삶이 진정한 복음과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삶의 주인되시며 왕이 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 갈수 있기를 진정 바래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살아 왔지만 진정 내 삶의 주인은 나였고 나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 분의 십자가 앞에 나를 내려 놓고 주님의 임재앞에 잠잠히 그 분과 동행하며 그 분의 살과 피를 나누는 그분의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힘든 환경이 찾아와도 왕 되시고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저희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이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죽음을 통하여 새 삶으로 들어가는 부활의 삶을 살수 있기를 주님이 온전한 저의 왕이 되심을 다시금 고백하고 그렇게 살수 은혜 가운데서 있기를 간구 합니다.

복음의 의미를 다시 배웠다. 그런데 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은 “값싼 복음”만 이해할까? 이런 설교를 듣지 않으면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인가?

깨달음이 많은 예배 시간이였습니다. 말 보다는 행함이 따를수 있기를 변화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우리는 이미 임한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이 주님께 있음도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시며, 왕이십니다!! 내 삶이 앞으로 더욱 힘든 환경과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할지라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 보겠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소서.

찬미 예수. 주님의 복음안에서 살롬을 누리고 순종하는 나머지 시간이 되어지게 주님 은혜 베푸소서, 그리하지 아니하실지라도, 난 주님만을 왕으로, 진정한 친구로, 남편으로 섬기오니, 그 사랑 받아 주시고, 당신이 허락하신 그 믿음을 더욱 강건케 세워 주소서, 생명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복음을 진정으로 깨닫고 주를 위하여 더욱 갈망하며 살아가며, 살아내며, 더욱 사랑하며 그리하여 나의 전반적인 삶을 다스려 주옵소서

복음의 참된 뜻을 다시 되새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이 세상을 살아가게 성령님 도와 주십시요

하나님, 예수님이 제 삶의주인이라고 하면서도 예수님 잊어 버리고 살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제 생각대로 결정하고 제 마음대로 화를 내고 또 욕심을 냅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조차 잊어버리고 지키지 못하면서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니요… 복음을 바로 알고, 알게 된 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나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예수님 나의 왕이 되어 주세요. 아멘

왕이신 주님! 주님 세상에 소망되시고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더욱더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나 자신과 환경을 이길수 있는 믿음으로 나아가길 간구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이십니다. 나의 왕입니다.” 이것을 순간순간 마음에 새기며 주인으로 모시며 저는 섬기는 종으로 살고자 결단합니다. 혹 곁길로 갈려고 할때 주님 일깨워 주십시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의 주인되시고 왕 되시는 주님. 주님의 종이요 자녀됨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만이 저를 지켜 주시고 함께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주님곁에서 그 사랑안에서 그 모호함 속에서 아버지께 가는 그 시간까지 기도와 말씀안에서 살겠습니다. 아멘

슬픈 설교입니다. 복음으로 살롬이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주인이 되신다고 했는데 그래서 기쁨이 있다고 했는데, 왜 내 안에 주인은 여전히 나일까요? 나는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았던 걸까요? 주 예수 그리스도, 내 안에 주인되고, 왕 되어 주시옵소서, 저는 그 안에서 살롬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복음을 믿는다함은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나의 삶의 주인이시고 왕이심을 믿으며 순종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하였습니다. 정말 내 삶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주관하고 계시는가? 교회 공동체의 주인 되시며 왕으로써 우리가 그분을 섬기는가? 주어진 모든 삶을 인정하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나기 위한 삶으로 살고 있는가? 너무나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값싸게 행동함을 회개합니다.

누구를 위해 살아가야 하는 가를 다시금 생각케 한다. 나와 가족과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었음을 반성해 본다. 아주 작은 일에서 부터라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오직 그분과 그분 나라를 위해 살아가기를 기도해 본다.

진정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삶이 무엇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깨달은 그 말씀.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나를 위한 삶이 아닌, 그 분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됨을 다시한번 알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 삶이 변화되어 세상이 주는 값싼 평화가 아닌,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님의 그 높고 깊고 넓은 사랑으로 인해 항상 매일의 삶이 살롬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살면서’복음”과 “전도”는 빼어 놓을수 없는 핵심이지만, 오늘 성령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기는 나는 전혀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왔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진정한 왕이시며 주인되신 삶을 소망합니다. 여테는 잘 몰랐지만 성령님 깨닫게 오늘 하셨으니 지금 우리 가운데 임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더욱더 그분을 왕중에 왕, 내 삶에 진정한 주인으로 찬양하며 예배하며 살게 도와 주소서.

아버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저의 편협한 복음을 새롭게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은 정적인 보험 POLICY가 아니다, 이땅 가운데 제 삶안에서 직접 관여 하길 원하시는 주를 나의 왕이요, 주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주님 나의 삶속에 오셔서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을 더욱 알고 사랑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내 삶에 목적이고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을 이 시간에 경배하고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의 종인 바울이 부르심을 받아 변호 되었던것처럼 나의 생각, 의, 행동의 촛점을 온전히 주님께로만 맞추어 지길 기도합니다. 지혜와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고 도와 주세요.

하나님! 오늘도 귀하신 말씀 듣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믿는다는 것을 너무나 가볍게 생각했고 또한 기복적인 결과로써 생각했던 저를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맘에 주님께서 온전히 주인으로 자리잡으시고 제 맘과 몸의 일서수 일투족을 주관해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 부족하지만 저를 도와 주세요.

나는 복음을 제대로 알고 있었나? 그리고 주님께서 이 땅에 나를 보내신 이유, 그 사명대로 내 삶을 살고 있었나? 내 삶의 주인은 누구신지, 그 분의 뜻이 무었인지 돌아보게 하신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의 무지함이 자책감으로만 여겨지지 않는 은혜 내려 주심 감사합니다. 주님을 아는 것이 복음이 아니라 내 삶의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는 것이 내 삶의 복음임을 깨닫게 해 주심 감사 드립니다.

복음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 자체이시다. 복음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그 아름다운 이름을 온 땅에 전하게 하여 주소서

주는 그리스도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한 베드로는 복음을 깨달았으며 또 동일하게 제가 바울 또한 같은 복음을 제시히고 있으니, 정말 놀랍습니다. 주님, 주는 그리시도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저 또한 고백하고 주님을 다시 저의 삶 안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나의 주인이요 왕이심을 다시한번 마음속으로 다짐합니다. 다짐에서 실천이 되는 삶 살게 인도하소서. 나의 자아를 내려 놓고 성령님께서 인도하는 삶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복음을 모든 사람에세 전하기 원했던 바울의 열정이 나오 저희 공동체 안에 넘치길 기도합니다.
말씀과 기도드릴 때만이 아닌 항상 깨어서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왕이심을 인식하고 살기를 원합니다. 더욱더 강건해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복음의 의미를 전부 이해할순 없겠지만 또 다른 해석이 제가 거부하며 들었던 복음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세상에서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빛나지 못할때 때로 낙담합니다. 그러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이 세상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그 통치 하심 안에 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진정으로 예수님께서 나의 주인되시고 왕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복음을 믿고 살아 간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왕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살아온 시간들이 너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나의 삶에 임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던 자아를 돌아봅니다. 이제는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도록 내 자아를 드립니다.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과 왕 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며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솔직히 예수께서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삶)속에 확실히 모시고 사는 그러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새로움을 더하여 주십시요.
복음의 의미를 다시금 값진 의미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오해 한점 용서해 주세요. 주님을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살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진정한 주인이시요 왕이 되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십시요. 그 사랑을 잊지않게 도와 주십시요.

매주 수요일이 되면 제 마음속에 교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갈등이 생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은근히 기다려 집니다. 혹시 내가 간과하고 있던 아늬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감과 존재감과 성경 속은 그 많은 말씀을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수요 예배 말씀이 기다려 집니다. 저는 다시 알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습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는 다른때와 달이 마음속 깊이 슬픔이 들며 예수님이 누구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뭔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지는군요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요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할것이라고 한것을 기억하며 입으로 부르는 ‘주’가 아닌 내 온 삶의 주인 이심을 다시한번 고백하며 그 주님의 뜻을 행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해 봅니다. 주님의 다스리심 가운데 살게 하소서. 참 주님의 통치가 내 삶과 가정에 온 교회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생명의 삶이 예수님께 주신 삶입니다. 죽어도 살고 살아서도 영원한 삶으로 이어져가는 하나님의 영원한 백성이 된 축복으로 영원으로 약속된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드립니다.

자기가 갖고 있던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버리고 오직 예수님만 붙잡은 바울처럼 나도 나의 모든것을 버리고 나 자신을 부인하고 나 자신도 예수님과 같이 죽어 없어지고 새로 태어 나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복음을 로마서를 통해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시요 온 세상의 왕이시다는 것을 항상 잊지 않게 도와 수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저의 왕이신가 ?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질문해 봅니다. 언제나 처럼 예수님은 저의 왕이십니다. 이것이 내가 존재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해서 많은 고난이 제게 필요했던것입니다.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며 말씀해 주시기를 갈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내려 놓아야 할것이 많이 있습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만을 담아야 말씀하실 거라는 것을 세월이 갈수록 알것 같습니다. 모두를 내려 놓기 위해서 노력하고 말씀을 공부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회개 합니다. 진정으로 주인 삼지 못했습니다. 나의 환경을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이 모든것을 감수하고 진정으로 주인으로 삼겠습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예배가가 되겠사오니 성령께서 도와 주세요. 그리하여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돌보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의 왕이시며 그 분의 나라가 이미 임했다.

오늘 설교 말씀 가운데 은혜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로마교회 내부에 잠재한 갈등들이 오늘날 이곳 이땅에도 있군요. 나의 마음대로 이와 대적하며 싸음을 주신 주님, 나의 산 제사적 삶을 통해 승리 할수 있도록 힘주시고 은혜 주소서. 아멘

주님께서 바울에게 베푸신 은혜를 직접 간접으로 저와 저희 공동체가 모두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은혜에 감사 드리며 매일 승리하는 삶 살수 있는 힘과 믿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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