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0월 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지금 제가 기도하는 것들이 아직 암흑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불평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심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 다시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은 것들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믿음이라 하셨사오니 신실하신 하나님, 저를 버려 두지 마시고 언젠가 확실히 이루실 주님의 능력을 믿고 담대히 선포하며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제 힘이 아닌 성령님의 힘으로요!!!

신실하신 하나님.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십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과거의 상처가 저를 묶고 주님께 가는 길을 막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제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이 진정 바라는 우리의 소망이 되실 기도합니다. 나만을 위하고, 내 주위의 것만 기도 올렸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따르는 것이 우리가 주님과 사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늘 하루도 살아 갑니다. 날마다 신실해지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놀랍고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에 대한 이해가 달랐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에야 주님의 의와 믿음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향한 신뢰로 말미암아 사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저의 어떤 환경, 상황에서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나아갈 때 저에겐 소망이 생기고 주님께 제 삶을 맡기고 의지하며 나아갈수 있게 됨을 감사합니다. 참으로 신실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드립니다.

간절히 예배 드리기를, 소원한 마음 가지고 진정한 예배를 드리도록 성령님께서 나의 마음을 주장해 주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믿고 확신하며 세상 끝날까지 성령님께서 나를 주관하시고 영원히 나를 이끄러 주실것을 확신하며 믿습니다.

하나님께 남편의 앞길 인도하심을 놓고 기도할때 알게 모르게 나의 바람대로 편한길로 인도 하시길 기도 했던 나의 무지함과 불안전한 믿음 이 시간 주님의 신실하심 앞에 회개하고 이제부터 오직 내 삶에, 우리 삶에 행하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 기억하며 앞으로 행하실 일 기대하며, 소망함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영원 불변하시고 완전하신 깊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 그 하나님의 “의”를 바라며 소망하며 사랑합니다. 주님.

저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그 신실하심으로 저를 주관하시길 기도합니다. 감히 다 알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이끄시고 붙드셔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오직 의인을 믿음으로 살리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신뢰하고 믿고 붙드는 것이며 그것만 붙들고 신뢰하며 소망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완전, 불의, 불공평한 이 세상에서…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사람에 대한 기대, 원망 내려놓고 하나님의 신실하심만 붙들기 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배웠습니다. 그것은 약속을 이뤄 내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보이는 어려운 현실에 흔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약속을 마치 보이는 것과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며 확인하게 됩니다. 다시금 깨달음을 주신 주님,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바로 주님의 신실하심과 약속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들 속에서도 신실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제 삶 속에서 믿음으로 반응하며, 인내하며, 소망가운데, 은혜 가운데, 기쁨 가운데 주어진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주님의 뜻에 제 코드가 늘 민감하게 깨어서 있게 해주세요. 주님의 마음에 제 몸을 담습니다.

하나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즉 신실하심을 향한 신뢰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신실하시게 늘 사랑하시고,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나에게 그 무엇이 비교할수 있을까요?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배우고 따르게 해 주세요. 나의 아버지 하나님 때문에 저는 행복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신 말씀대로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언제나 들으시는 하나님, 모든것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주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다시 만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주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하신 것이외에 더 무엇이 필요할까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내 자아를 내려 놓습니다.

의문: 저의들이 갈급한 심정으로 너무도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할때, 그 기도의 응답이 없을 때, 그래도 기도는 해야하나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우리가 해야 하는 기도 생활과 연결이 잘 안됩니다. 올바른 기도가 아니어서 그런지 좌절감도 옵니다.

이 세상은 너무나 많은 불의와 타락으로 깨어져 있지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을 살아 갈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될수있게 하시고 복음을 하루하루 갈팡질팡 하지 않고 굳건히 행하며 살수 있게 용기와 결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신뢰라고 정의 하셨다. 그분의 때에 그 분의 방법으로 가장 선하심과 완전하심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이 세상의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마음 조급히 먹지 말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자. 감사하자.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 의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전적으로 신뢰 함으로 사는 것이다.”

항상 하박국 선지자가 품었던 세상에 대한 불만과 불평으로 가득찼던 나에게 오늘은 모든 것이 바로 잡히지 않는다 해도 십자가에서 구원하신 주님에 대한 신뢰가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결국 하나님의 선하심을 이루어 가는 것을 신뢰라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없을지라도” 신실하심은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상황에 관계없이 늘 함께, 그 신실하심을 드러내시고 계시는데, 그 뜻과, 시간과, 방법을 그 분의 뜻이 아닌 나의 바람의 시간과 방법으로 간구 했던것을 회개했습니다. 막연히 알았던 것을 오늘 예배에서는 ‘약속한 것을 반드시 성취 하시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온 일을 보이리라’ 하신 그 분의 믿음으로 더 큰 기대함을 갖게 됩니다. 그것을 보이실 그 분을 찬양합니다.

내 눈에 보기에 어떠하든지 약속을 아는이는 신실하신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주님이 약속을 이루실때까지 끝까지 신뢰하며 믿음의 경주를 계속하겠습니다.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저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닮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심에 동참해야 할것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절대적으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 겠다.
삶 가운데 복음의 적용-과연 잘 하고 있나?
의인은 믿음으로 살것이다- 어려운때에도 믿음을 지킬수 있는가?
하나님은 그의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신다. 반드시..
어려움이 닥칠때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믿음을 가지고 참된 기독인으로 살게 하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에게는 선한 것이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에게 이루어 주옵소서. 주님.. 오직 하나님의 의로우심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안에 이루실 줄 믿습니다. 소망의 하나님.

어린아이와 같이 단단한 것은 먹지 못하는 성장이 되지 않는 나에게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셨던 하나님. 믿음의 인내를 배우며 변치 않는 신실하신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바라보며 말씀을 알아가는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 어떤것도 우리에게 만족을 주는 것은 없다. 새로운 것이 순간은 만족을 주지만 영원하지는 못하다. 그러나 영원히 우리와 동행하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우리의 모든 것을 all in 하며 어제도 오늘도 또 새로이 펼쳐질 내일에도 그분의 신실하심에 우리는 기쁨으로 소망을 가지고 살아 나갈수 있다.

Faithfulness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것을 이루실 것을 알기에 그져 맡기고 가겠습니다. 저의 모든 기도 속에 주님의 역사 하심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저에게 믿음을 주세요. 믿음의 눈으로 나와 주변, 이 세상에서 항상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느낄수 있는 저와 공동체가 되게 해 주세요. 믿음?!

믿음이란 막연함으로 여겨왔던 얄팍한 지식이 오늘의 말씀으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신실함 앞에 다시 숙연해지며 믿음에 대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하신 신실함에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며 확증하는 삶을 살아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인생을 우리에게 맡기시지 않고 개입하셔서 역사하시되 약속을 따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평생동안 살아계신 주님만을 의지하며 따라가며 기뻐하며 살기를 소원하며 다짐합니다.

선지자 하박국이 하나님께 불평한것 같이 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안다면서 하나님의 신실함을 깨닫지 못한것을 고백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함을 향한 신뢰가 믿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것을 반드시 이루신다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으며 그 하나님만 의지 하겠습니다.

IS-이슬람 가격 단체가 시리아에서 종족을 멸하고 하나님이 없는 단체가 모여-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이땅에 번지고 있는 것이- 주님은 지금 어디에 계시냐고 질문합니다. 저에 상황을 아시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을 응답하시지 않으므로 하나님께 질문했습니다. 믿음은 주님의 신실하신 약속하신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라고 하신 영원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결혼 초기에 듣고 많이 불렀던 찬송가 오 신실하신 주가 생각난다. 힘들때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많이 생각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더 깊은 신실하심의 의미를 알게 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어 기쁘다. 이렇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 삶을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제 욕심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이 주어지더라도 부르신 그 곳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일하심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겠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습니다. 아멘..

신실하신 하나님. 깨어진 세상 가운데서도 늘 역사하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망 가운데 주님을 붙잡게 하소서. 역사 하소서 “간섭하소서”

하나님의 불변의 약속은, 당신이 홀로 이루시고, 신실하시고, 성실 하신 사람이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온전히 서게 주님 함께 하여 주소서. 곧 하나님의 공의가 나의 의가 되도록 주님 못난 이 질그릇안에 허락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권능이 신실하신 하나님께 약속을 당신의 온전한 그 때에 온전히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나의 왕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 호흡속에서 주님의 신실하심을 알아가며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어 질때까지…하나님의 신실함을 의지 하면서, 이세상에서 주님의 faithfulness 소망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아멘..

믿음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 하는 것이란 것을 배웠습니다. 불의한 세상, 깨어진 세상을 살아가는 저희에겐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요.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하심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변치 않는 믿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열방의 왕이신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갈망합니다. 하나님 저를 간섭해 주시옵소서. 신실하시고 이 세상에 유일한 소망이신 주님을 이 예배를 통해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하나님! 실패와 절망 가운데서도 우릴 버리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열심으로 이땅 가운데, 우리 가정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주십시요. 또한 이웃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세상의 모든 것들이 전도서의 저자가 말하는 것 같이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도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에게 오직 하나님을 믿는 진심함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은 다시 깨우쳐 주는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신실함을 바라며 나가겠습니다. 가장 좋은것으로, 선한 것으로 인도하실때 그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주님의 결정을 신뢰하고 따르겠습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신실하심’의 표현이 과연 충분한가? 알수 없을 정도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을 하루하루 더 알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신 그 신실함을 믿으며 하루하루 살길 원합니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주님은 나의 요새시고 산성이시며 소망이심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연약하여 사방이 막히고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의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는 아버지의 말씀이 위로가 되고 아버지의 신실하심을 다시 한번 믿고 나아갑니다.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고 다시 한번 나갑니다. 아멘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것, 이것이 마음에 너무도 많이 남습니다. 나는 그러지 않았을거야 하고 생각해 보지만 그렇게 살았던 것 같다고 생각이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어떻게 믿어야 주님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일까요? 알고 싶습니다.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욱 더 가까이 하며 있는 그대로 믿는 주의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믿음에 대해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을 주님께서 들어 는 것을 믿는 것이 참 믿음이 아니고, 주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신뢰하는 것이 믿음임을… 주님, 이 세상에 주님만이 나의 소망입니다.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지금도 이 글을 보시고 들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누구에게든지 신실하신 하나님. 저가 약속을 보지 않드라도 실망하지 않고 내눈으로 보이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드라고 하나님께 최고의 선한 약속되어 되어져 감을 신뢰 할수 있는 마음을 주십시요. 때때로 저는 눈 앞에 보여지기를 원했던 것을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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