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0월 2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사랑이 우리 주님과의 사귐 가운데 더 드러나고 우리의 교회 공동체 안의 사귐 가운데 흘러가게 하소서.또 그 사랑으로 세상에 드러나게 하시고 안 믿는 한 영혼 영혼을 끌어안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그리하여 하나님 나라가 더 확장 되어지는 것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저에게 흘러 넘치고, 또한 그 사랑이 저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교회와 열방을 향해 나가게 해 주세요.초대 교회의 신도가 가졌던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제가 풀게 하여서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고,공동체를 사랑하여 온전히 내 구주 예수를 맞이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세요.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생명이 있는 교회란 무엇인가?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삶에서 나타나며 그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을 전하는 교회. 우리 교회가 그런 공동체가 되길 소원하며 나 자신이 그런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삶을 살자.

하나님, 저에게 아무런 공로 없이 사랑하여 주시는 은혜를 입었는데, 저는 남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이 시간 회개합니다.성령님 저의 마음 주관하여 주셔서 이 공동체와 세상을 주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알기 원합니다. 주님과의 더 깊은 사귐 가운데 거하길 갈망합니다. 제 삶 가운데 그 사귐을 방해하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세요.그리고 제가 믿음으로 그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결단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 원합니다.제 삶 속에서 그 거룩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제함에 다가갈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의 단단한 부분을 만져 주시옵시고 주님안에서 자유롭게 하시옵소서.

공동체가 ‘가족’이라는 사실… 다시 깨닫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욱 더 하나되는 빌리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 오시는 날까지 그리고, 나중에 또 영원히 함께하는 그 날을 기대하여 소망합니다. 더욱 더 관심갖고 사랑하도록 해 주세요.

저희 빌리지 교회를 사랑하시고, 오늘도 말씀으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나타난다 하신 말씀 깊이 새기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게 성령님께서 매 순간마다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상처 주는 사람마저도 사랑하길 원하시죠? 하지만 맘이 힘들고 지치고 아플 때 이것을 실천하기 힘들다는 것도 아시리라 믿어요. 주님 쉽지 않은 이 사랑 계속 할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과의 사귐을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알고 닮아가며 교회 공동체와 사귐이 있게 하시고 세상과 사귐으로 하나님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사귐을 통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옵시고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모든 상황을 우리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옵소서.

은혜와 긍휼로 저희 삶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 오늘 예배의 설교 말씀대로 저희 교회가 주님이 살아 계셔서 주관하시는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저 또한 걸맞은 성숙한 믿음을 나타내는 성도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에게 빌리지 공동체를 허락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제 삶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말씀을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지체들과의 나눔을 통해,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더불어 주위에 어려운 형제 자매들을 위해 중보 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 고백이 진심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나는 오늘도 주님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가 온다고 불평했습니다. 용서 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주신 무한한 사랑을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 분의 전능하심을 믿어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충만하신 예수님 사랑으로 지체를 사랑하고 섬기며 세상을 향하여 주님의 긍휼함을 본 받아 복음 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과의 사귐. 공동체 안에서의 사귐. 세계와의 사귐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사귐 가운데 축복과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나라에 도움이 되는 자가 되게 하시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가슴 뛰는 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과 진정한 사귐에 대해 다시 점검 해 봅니다. 주님의 주님 되심을 인정하는 것이 곧 사랑하는 것.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곳에 사랑함으로 주님을 알리는 것……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신앙생활을 혼자의 하나님과 믿음의 관계만이 아니라 너와 나 우리의 사귐이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만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의 나 된 것도 하나님이십니다.사귐이 있는 공동체를 주심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우리의 사랑이 하나님을 나타냅니다.오늘 한번 더 사랑은 오래 참고 배려하며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겠습니다.죽을 수 밖에 없는 저를 은혜 베푸시어 은혜 내려주신 그 사랑을 형제 자매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과의 사귐이 저희의 전부임을 깨닫습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주님과 사귐을 할 때 지금 제 주위를 보게 하심을 알게 하시는군요. 기도의 제목 아픔의 사람들 저 먼 곳에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품을 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주소서. 그래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한 사람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써 부끄러이 살아 온 저의 작은 삶을 회개합니다. 내 가정과 조금 더 나아가 교회 공동체 국한되게 살아온 저를 돌아보며 이제는 열방까지 뻗어가는 나의 사귐과 사랑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나를 너무 힘들게 하프게 하는 그 자매를 그 자매 삶의 가시를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시길 원하십니까? 그 자매의 가시로 내 살이 찔려 피가 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 피를 닦아 주시고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실 주님의 깊은 사랑에 소망을 두며 용기를 내어 보겠습니다. 그 자매 위해서 더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세상은 망할 것인데 왜 세상 것에 이렇게 목을 매고 사는 지 머리로는 주님만이 진리라고 하면서 마음은 온통 세상으로 가득 차있는 나를 용서하시고 세상에 미련 없이 영원하신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과의 사귐, 예수님과의 사귐, 성령님과의 사귐.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사귐이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사랑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는 주님의 몸된 교회 되게 하소서. 아멘

주님, 얼마나 이기적인 삶을 살았는지 회개 드립니다. 주님께서 서로를 사랑하라 명령하신 것을 자주 잊어버리고, 내각 선택한 지체만을 가까이 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의 koinonia 을 이루는 것이 지체를 섬기고, 사랑하며, 나로 인해 비춰진 사랑이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 흘러 넘쳐지길 간절히 기도 드리니, 사용하여 주십시오. 도구로 내어드리니 쓰시옵소서.

사랑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 이런 사람과 기쁨을 열방에 알리는 공동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사랑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고, 주님이 주신 사랑이 흘러 넘쳐 이웃과 세상으로 흘러 보낼 준비된 자 되게 하심을 믿고, 인도하심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세상 어린이를 품고, 기도하게 하시고 주의 감동으로 기쁨에 삶을 살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오늘 요한 1서 말씀을 감사 드립니다. 내 지체, 사랑, 저를 용서해 주세요. 남 모르게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할 때도 있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내 마음을 상하게 한 자매를 보기 싫어하고 말하기도 싫어 했습니다. 그것도 사랑해야 하는 귀한 교회, 교제 은혜 올바로 알고 느껴지는 오늘 입니다. 교회만 생각해도 설레는 제가 되어 싶어요. 그 기쁨을 다시 원합니다. 도와 주세요.

주님의 측량할 수 없는 극진한 사랑으로 이 부족한 것을 지명하여 구속하여 주시고 영원한 구속의 놀라운 은총 가운데서 서게 하시고 근면의 약속을 늘 오늘도 기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귐. 하나님과의 바로 사귐을 알아 주님을 깊이 알아 깊이 사랑하고 내 이웃을 영원한 나라에 영원히 보는데 지겹지 않는 사랑의 훈련이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게 하소서. 주님과 늘 사귀며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에덴 교회 원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제가 얼마나 혼자서 하나님을 찾고 그렇게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아예 말 섞고 살고 싶지 않았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용납하고 기도할 수 있는 성숙한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빌리지 교회 성도가 거룩한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부모 형제도 자식도 남편도 충분히 사랑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내가 어떻게 교회 형제 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한다고 하겠습니까? 잘못한 사람을 정리하지 말고 내가 내 자식을 용서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빌리지 침례 교회. 나는 언제부터인가 이 교회를 무척이나 사랑하게 됐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빌리지 침례 교회가 거룩한 침례 교회의 전통 위에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 말씀. 사귐. 하나님 가족. 더 귀한 사귐인데 왜 잘 안될까요. 하나님과 더욱 깊은 사귐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공동체에 나와 맞지 않는 지체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이 표현되길 바랍니다.

주님. 자기 중심적이고 주님의 사랑을 잊어 버리고 살아가는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사귐이 시작되었고 그것이 차고 넘치니, 이웃과 공동체에 전할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사귐이 있는 공동체 되게 해주세요. 사랑하려 하는 것이 어떤 의무감에 의해 해야 할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되어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렇게 빚어지길 원합니다.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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