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0월 2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자녀에 대해 의문을 드립니다. 대학을 가서 교회를 미루고 찾지 않을 때에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렸을땐 자신이 선택할 수 없었지만 이젠 자신이 직접 왜 예배에 참석해야 하는지 가슴으로 느껴질 때 직접 예배를 하겠다고 할때 지혜로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니라’ 라는 말씀이 떠 오릅니다. 자칫하면, 걸핏하면 제가 주인 노릇 하려는 본성이 튀어 나옵니다. 아~~ 평생에 걸쳐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일까요? 믿음이 점점 자라면서 이런 일들은 점점 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고 주님께 다시 한번 나의 삶을 드리고 주님의 뜻대로 나의 인생 맡기고 주님 손 꼭 잡고 이 한 평생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주님 우상 숭배가 다름이 아닌 내 자신을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란 깨달음 속에 이 시간 회개합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내 생각대로 내 소망대로 마음 속에서 요동치며 입술로는 주님 뜻대로 순종하겠다고 했습니다. QT를 안하는 날에도 인터넷을 보기도 하고 내 맘대로 시간 보냈던 것 회개합니다. 이 회개의 시간을 통해 내 삶의 주인이 진정 하나님 그리고 그분을 제 자신보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할 것을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분주한 시간 가운데 주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입술로 고백하면서도 신천치 못함을 회개합니다. 내가 주인됨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의 가치를 인정하고 주앞에 잠잠히 순종하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인도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저를 만드신 주님, 교회를 만드신 주님, 주님이 이 세상을 만든 목적에 따라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내 안에 드러나지 않은 우상숭배를 보여지게 해 주시고 그것을 포기하고 버리는 의지를 주십시요. 우상숭배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두 발을 다 담고 있습니다. 결단합니다. 하나님께 내 두발을 다 디디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세요.

내 인생의 주인 되어서 얼마나 내 마음대로 죄악 가운데 헤매였던가….뭔가 해 볼려고, 뭔가 달라질려고, 뭔가 잘 보일려고…너무나 후회스럽고 부끄럽습니다. 내 버려 두시지 않으신 그 큰 사랑으로 인해 깨끗게 되고 거룩타 하시니 감당할 수 없는 주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모습 이대로 받으시는 주님. 경배합니다. 온전한 주인 되셔서 다스려 주세요. 마음의 보좌 중심에 오시옵소서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인정하며 온전히 의탁하게 하여 주십시요. 상황을 바라보며 하나님 자리에 나를 놓았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더욱 신실하게 살아 가기를 원하오니 성령님을 통하여서 도와 주십시요. 하나님 앞에서 더욱 신실되게 하여 주십시요.

하나님이 만드신 그 목적대로 선한일을 행하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 많은 만남과 교제 속에서 하나님의 진실을 확실하게 얘기 하면서도 어쩌면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해 쉽게 포장 해 버린 위선을 오늘 이 예배 시간에 다시 회개합니다. 모든 생각과 맘이 100%로 순종하기를 워나는 것이 있는데 이루어지지 않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용서하시고, 불쌍이 여기어 주시옵소서.

항상 내가 내 삶의 주인이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사랑한다 하면서 사랑 받기를 원했던것도 실천을 못했던것 모두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신실하게 살지 못했던 부끄러운 지난날을 나 자신 잘 알고 있습니다. 부끄럽고 숨고 싶은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모든 길을 지나 주님 말씀만이 생명력있는 저의 남은 길을 지켜 주실 말씀이고 그 길만이 내가 똑바로 가야될 길임을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이 내 삶의 주인 이시라 늘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내가 주도권을 갖고 살고 있는 영역이 얼마나 많은지요. 온전한 순종이 아니면 불순종 이라고 했는데 철저한 항복이 자연적으로 이뤄지게 하소서. 어리석게 진짜와 가짜를 바꾸지 않도록 참 지혜를 주소서. 주님만이 참 되시고 영원하신 나의 주인 이십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예배라는 것과 나 자신을 예배하는 것의 본질과 차이를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또한 교회의 진실로 아름다운 존재를-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들의 공동체-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진실로 나 자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도록 해 주세요

나의 존재를 주님보다 먼저 내 세운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오직 영광만을 받으시기 마땅한 주님을 저의 모습으로 감추게 한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말과 생각만을 할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

세상에 교회가 많은데도 세상은 여전히 악하고 죄가 많은 모습입니다. 교회가 올 바르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이대로 내버려 두는 일이 일어나지 않길 원합니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 살아 계심을 세상에 보여 지게 해 주십시요. 그 구성원인 제가 올바로 예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살면서 하나님 살아 계심 나타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제 스스로를 얼마나 섬겼는지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을 제외한 다른것을 숭배 안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스스로를 숭배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너무 뻔뻔 하지만 주님만 주님의 이름만 붙들고 나가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저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더 이상 아버지를 창피해 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주님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내 삶의 주인을 저로 삼고 살아온 때가 너무도 많았음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진정으로 주님 외에는 주님 앞에 누구도 무엇과도 바꾸지 않는 지혜롭고 순전한 주님의 딸이 되도록 주님 이끌어 주십시요. 주님 앞에 잠잠히 겸손히 무릎 꿇고 엎드리며 날마다 순종하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

우상 숭배를 몰래 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그래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거룩한척 믿음 좋은척 하던 그렇지만 내 안에 나 라는 우상을 숭배하던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내 안의 우상을 발견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 동안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다 고백하면서도 오직 예수만 이라고 고백했으면서도 나 자신도 모르게 나는 우상 숭배를 하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특히나 들어나지 않게 우상 숭배 하고도 그것 조차도 모르며 살고 있었던 나의 우둔함을 주 앞에서 회개합니다. 주여 도와 주소서 하루하루 시간마다 주님에 임재 가운데 그 분만을 사귀고 내 주 되게 하여 주소서..도와 주소서

신실하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온전하신 주님, 교회의 머리이시며, 나의 인도자 이신 주님을 따라 어디든지 가는 당신의 자녀임을 이시간 고백합니다. 당신을 두고 금송아지를 섬기는 어리석음 한적 없기를 주님이 도와 주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을 더 알게 하심을 또한 주님의 그 사랑을 주의 마음을 더 닮아 갈수 있어 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받은 것을 나누어 주님의 그 뜻을 이루어 가게 도와 주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저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들어서 영원한 가치 있는것을 바라보고 살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이 땅에 썩어져 없어져 버릴 가치 없는 것을 붙잡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하사 버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를 위한 모든것 알지 못하고 하나님 위한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것 드러내어 주십시요. 가치 있는 영원한 것을 붙잡고 가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두 마음으로 살아 왔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기를 원하오니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연약함을 아시오니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오직 저의 삶에 왕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만드신 완전한 작품 포이에마 교회를 주심 감사합니다. 나가 아닌 지체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뜻을 일러 주시니 그 은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만 주인으로 인정하기를 다시 다짐합니다. 미전도 민족도 주님의 작품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껏 제 마음속에는 나와 주님 옛 속성과 새 속성의 싸움의 갈등 속에서 살아 온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 내 주인이시다 하면서 순간순간 주님 몰래 내가 주인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이 시간 주님만이 나의 영원하신 주님이신것을 확증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께 저의 삶을 의탁하며 죽도록 충성된 삶을 살아 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제 마음에 가려져 있던 것들을 세상의 빼앗겼던 것들을 주님 발 앞에 내려 놓습니다. 긍휼히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만족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면서도 실제로 자신만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나의 상황만 다스리시는 분이 아니라 나 자신을 다스리시는 분으로 새삼 인정합니다. 저의 주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죄 사운데 살고 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속성을 알게 하시고 주님외에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깨우침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인이신 주님을 인정하며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라는 고백이 늘 우리 삶 가운데 있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이 시간 우리를 주 없인 살수 없다고 알려 주시고 늘 그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아멘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지은 귀한 아들임을 고백합니다. 생활 가운데 즐거운 마음으로 주어진 사명을 순종하며 행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제가 영원한 것과 썩어져 가는 것들과 바꾸지 않도록 제 삶속에 성령님과 동행하도록 하여 주옵소서. 온 만불이 이 세상이, 주가 주 되심을 알도록 혼탁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고백합니다. 매일 내 삶에서 나마 무엇을 좇으며 살고 있는지 주님 보게 하시고 멈추게 하소서. 세상의 가치 가운데 저를 버려두지 마시고 주인을 깨닫고 주인을 섬기는 청지기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나를 섬기지 말게 하시고 나의 의에 속지 않게 하시며 나의 위치를 깨닫아 알게 하시며 그 자리에 겸손히 서서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주님 영원한 주님의 가치를 세상의 것들과 바꾸지 않도록 지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며 지체들을 아끼고 섬기며 그 영광의 주님을 찬양하며 살게 하소서

항상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가 결정하려하고, 걱정하며 나아가는 마음속의 우상, 내 자아를 하나님보다 더 우선시하는 습관적인 우상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마음의 참된 자유를 누리기 원합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대상이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우상, 다른 어떤것으로 바꾸어 놓았음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항상 깨어 아버지께 간구 함으로 올바른 예배를 드릴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아버지! 제 삶 가운데 하나님을 구주로 인정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지

 
 

Village Sites

English    Asian-American    Hispanic    Chinese    East Indian   /  Log In

© Village Baptist Church 2017

© Village Baptist Churc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