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1월 5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제 삶에 과연 얼마나 [진정성]이 있었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봉사. 자녀와 남편에게 대할 때 진정성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저는 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므로 하나님의,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아버지의 참 예배자. 진정한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진심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 되심에 감사했고 그 따뜻한 은혜가운데 진정한 관계의 기쁨을 누렸다고 생각했느데…나는 그동안 하나님의 이름을 조롱하고 모독한 죄인중에 죄인임을 진정으로 회개합니다. 하나님 어떡하면 하나님과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습니까? 도와주십시오.도와주세요….. 아버지를 모독하지 않고 사랑하며 영광올릴 수 있는 나의 삶으로 인도해 주십시오.

주님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이웃을 사랑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하오니.용서 해 주시고,우리 먼저 부족할 지언정 진정성 있는 삶 살게 도우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로마서 2장의 말씀이 우리 세대를 향한 레마의 말씀으로 다가옵니다.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해 볼려고 했던 저희의 교만을 주님 이 시간 회개합니다.어쩌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무너진 모습 그대로를 주님께 내어드리고 주님의 그 신실하심을 바라는 것같습니다. 하나님.그 샬롬 공동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령님 이끌어 주세요.

주님의 백성이라고 스스로를 여기며 죄인지도 모르는 죄들을 짓고 있었던 나약한 제 모습을 주님께 온전히 드러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냥 불편한 관계 자체를 만들기 싫어서 때로는 겉으로 좋은 척 하면서 이중잣대를 두고 살았던 제 모습 이 시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그 형상 그대로 형제,자매를 바라보고, 받아들이며 사랑하며 나가길 원하오니 도와 주십시오. 제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주님 아시죠? 도와 주시고, 새 힘 주세요.사랑합니다.

주님 늘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또 주님과 같이 살길 원하면서 말씀앞에 서지도 못하고 바른 기도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세상속에서 죄와 함께 하면서 늘 깨끗지 못한 심령과 원망,두려움 모두를 버리길 원합니다. 주님앞에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길 원합니다.

깨어진 세상을 보며 그냥 지나친 저의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아픈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긍휼을 갈망하는 마음이 있도록 성령님께서 주관하여 주십시오.아멘.
하나님의 진노 아래 어찌 할 수 없는 무능력한 티끌같은 존재임을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신실하심에 의지하며 나 자신이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에 얼마나 진정성이 있었는지 뒤돌아 봅니다. 처절하게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 더욱 갈망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도우심을 청하며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진실되지 않았던 저의 모습에,그 모습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받고, 그 영광된 이름이 더럽혀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깨어진 세상. 깨어진 관계. 깨어진(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음 받은) 내 모습. 절망중에 주님을 바라봅니다.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주님을 갈망합니다. 회복시켜 주옵소서. 정말로 빛의 자녀로 주님의 빛을 발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길 되십니다.능력이십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망가진 세상에서 살 수는 없잖아요. 하나님 오늘 말씀 듣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는 희망을 봅니다.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거. 진정성 있는,거짓이 아닌 그리스도인답게…..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에도 하나님에 대하여 신실하지 못한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신실하심을 배우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웃을 향하여도 또한 진실함으로 대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이 깨어진 세상속에 살면서도 우리가 가진 소망은 하나님은 참되시고, 이 죄악가운데 있는 저희를 구원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죄가운데서도 소망을 갖고 살아야 함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됨 이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이 깨어진 세상에 진정성을 갖고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우리는 할 수 없지만 성령님 도와주소서.

하나님. 깨어진 세상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한 이 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럼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기다려 주시고 함께 울어주시며 제가 필요할 때마다 곁에서 저를 지켜주신 그 크신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하나님을 기쁘게,실망시키지 않는 딸이 되도록 말씀과 기도로 따르겠습니다. 하나님,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는가? 다시 한 번 나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진정성 없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음의 사람이라고 자신하면서 비워진 것이 많았고 실행하지 못한 껍데기 삶이었음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신실한 하나님을 믿고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

좋으신 아버지,내 자녀만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고, 세상 모든 자녀가 주님의 말씀안에서 사랑의 대상이 되어 깨어진 세상이 아닌 주님이 함께하시고,사랑과 은혜가 넘쳐 나는 세상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게 긍휼과 자비를 내려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웃의 사랑이 저에게 채워져서 깨어진 세상에서 행할 수 있게 하나님의 긍휼을 베푸소서.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나 혼자만 잘 믿을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부가 잘 믿을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또한 공동체가 깨어진 세상을 함께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 주신 말씀을 들으며 나의 모습이 마치 그 당시 유대인과 같지 않은가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주님이 명령하신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계명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사 이 모든 계명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신실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다시 한 번 더 죄인임을 알게 하심에 몸둘바를 모르옵니다. 나는 철저히 죄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고난에 왜 있냐고 하루도 몇번이고 하나님께 묻고 했던 이 질문앞에 엎드려 회개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했나 말입니다. 깨어진 세상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전히 신실하심을 믿겠습니다.

늘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잊고 늘 살아갑니다. 하루에도 수 없이 내 마음대로 살고 주님을 잊고 살아가며 절망하고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고 합니다. 연약하여 좌절하고 실족하는 내가 한 없이 밉지만 그래도 주님의 사랑은 이 세상이 다 할때까지 우리와 함께한다고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회개합니다.

깨어진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주님,주님의 신실하심으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웃에게 긍휼을 베푸는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나를 통하여 흘러가리를 원합니다.

하나님 먼저 회개합니다. 사랑하고 이웃을 하랑하라 하셨는데,항상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남을 도울 때도 있지만 어떨때엔 마음 뿐인걸 압니다. 우리가 소금인것을 잊을 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귀하 둣 다른 사람도 귀하제 여김을 받아야 함을 얼마나 실천 했는지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고쳐 주세요.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좀 더 진실하게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내가 하나님과 이웃에게 얼마나 진정성이 있었는가 생각 해 봅니다. 진정성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것이 나에게 어떤 위치에 있으며 얼마나 중요한 지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에 진정성을 갖게 이끌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진노에 속하지 않고 이웃과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와 우리의 공동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진정성 없는 사랑의 마음을 가졌던 것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마음에 담고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해 주세요. 당신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경건의 모양만으로 버젓이 뽀대나는 모습으로 보여진 나의 신앙을 다시 한 번 들여다 봅니다. 깨어진 경건의 모습만이 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렇지만 그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는 삶에 몸부림침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악한 세상에서 주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살기를 원합니다. 더 나아가 주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저희 부부를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고 싶은 제 안에 열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 없이 많이 넘어지고 무너지고 또 깨어졌습니다. 제 안에 죄된 본성. 아버지 제 안에 소망이 없음을 깨달을수록 더욱 주님을 의자하게 됩니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겉모양새만 갖춘 그리스도인이 아닌 정말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용기와 결단력과 은혜를 주십시오. 주님 없이는 저는 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돌아온 탕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큰 아들의 마음을 갖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죄악으로 깨어진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이 은혜로 마음에 넘쳐나기를 원합니다.성령님께서 저의 자아를 보게 하시고 말씀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하나님 저희들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웃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남들을 배려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간 이후라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베풀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힘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앞에 진정성 없이 살아왔던 많은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진정성 있는 저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깨어진 이 세상 회복시켜 주십시오.

성령님! 로마서 강해를 들으며 믿는 우리도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크리스챤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며 회개하며 좀 더 이웃을 사랑하게 해 주세요. 내 자신은 사랑하고싶은 사람만 사랑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성령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했는데 누구든 사랑하지 못하겠습니까? 좀 더 겸손히 누구든지 사랑하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의 이름에 제 자신이 장애물이 되고 걸림돌이 됨을 용서하여 주소서. 날마다 살피고 돌아보아도 저는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이런 저를 오직 주님의 신실함으로 회복시키시고 은혜로 채우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 시간에도 주님을 사모합니다. 주님을 더욱 사모합니다. 죄인의 길에 있을 수 밖에 없으나 오직 주님을 사모합니다. 그리고 또 무릎꿇어 주께 나아갑니다. 주여..

주님 저는 요즘 몸이 피곤하여 중요한 말씀을 자꾸만 놓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되게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싶은데 제가 자꾸만 무관심해져 가는 것을 알고 있는데 어찌해야 회복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일을 좀 적게 해야 되는지요?

깨어진 세상의 영향력이 나로 인해서 더 커지지 않나..라는 마음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원합니다. 저희를 안타깝게 여기셔서 저희를 무지한 죄,하나님의 자식임을 알면서도 외면하는 죄로부터 멀어지게 해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신실함의 영향력 아래 살게 해 주십시오.

“날마다 새롭게” 주님,주님의 신실하심을 갈망합니다. 제 죄악된 본성이 자꾸 드러나서 힘들고 지칩니다. 죄의 영향력 아래 살고 있어서 그렇다고 위로하시며,주님을 갈망하는 저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새롭게 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기다립니다. 우리의 주님! 사랑합니다!

하나님,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마음이 있었던 저를 고백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써 깨닫습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면서도 또한 다른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 이름을 모독케 한 것이 바로 저임을 깨닫습니다.

깨어진 세상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고 하염없는 눈물만 흘렀습니다. 두려워서,괴로워서 피하고만 싶어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이제는 알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에만 답이 있다는 것을…..소리내어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신실하심을 나와 우리 공동체을 위해 내려주시기를 원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시간 저의 무지와 무례함을 자백하오니 미쁘신 아버지께서 긍휼하심으로 용서해 주시고 모르고 저지른 죄,알고도 저지르게 되는 죄악들까지도 회개하고 고하오니 용서받고 진실된 자가 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다스리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엎드려 자복합니다. 회개드립니다.죄속에 뭍혀 세상속에 살아가면서 혹시라도 주님의 이름을 모독되게 하지는 않았는지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을 긍휼히 보시고 오직 주님의 신실하심만 간구드립니다. 성령님,부족한 저의 인생에 함께하여 주시길,주님을 매일 매일 바라보며 살아가도록 임재하여 주옵소서. 아멘

주여,이 깨어진 세상에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살아갑니다. 유대인의 죄에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라는 그리시도인의 임무를 오히려 해치며 살고 있지 않나 회개합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살게 도와주시며 주의 지으신 목적대로 그리스도인의 이름대로 합당하게 살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진실을 폭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저하게 깨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가진 그리스도인이라고 스스로 자처하고 이방인을 판단하고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의 진노의 영향력 안에 있기에 제 힘으로 저의 미약한 능력으로는 주님을 그리고 이웃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주님 저를 철저하게 깨어주시고 절망의 바닥을 치며 숨이 막혀 조여옴을 느끼게 하소서. 회개케 하소서. 주님 신실함으로 주님의 긍휼함으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진정한 마음으로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도와주소서. 저를 그냥 내버러 두지 마소서.

주님,깨어진 이 땅에 샬롬의 은혜를 주십시오. 주님의 주님되심과 공의가 회복되게 하여 주시고,주님의 신실하심이 어떤 죄악 가운데서도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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