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1월 1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주님,돌아보면 저의 모든 행동과 말이 다 죄였습니다.교회에 나오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조차 죄였음을 고백합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을 떠나지 않고 생활 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

“하나님. 지금껏 죄에 대해 민감하지 못했던 자신을 고백합니다. 그저 단순히 잘못하지 않으면 그르치지 않으면 피해를 주지 않으면 죄가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진실하게만 살려고 노력했고 선하게만 살아가면 죄의 길에 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사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단순히 나 자신만의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깨어진 세상에 책임에도 나 자신이 포함된다는 것을.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모든 것들..하나님을 무시하고,말하고,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죄임을 사소한 그 무엇하나에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죄의 기준을 바꾼 귀한 시간.앞으로도 가정이나 모든 일들을 행함에 있어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내 안에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못하고 성령이 탄식함을 들어도 무시하며 살아가는 죄의 무지에서 깨어나게 하시옵소서. 모든 죄의 근원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이 시간 고백하며, 자녀를 위해서 무릎꿇고 기도하지 못한 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지으신 그대로 회복하실 우리의 창조주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신 오늘의 말씀을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진정 죄인입니다. 죄인임을 철저하게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을 두려워하고 주님을 무시하지 않고 항상 주님께 붙어서, 내 생각,말과 행동을 주관하여 주소서. 저의 사소한 죄의 증상들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죄를 짓지 않도록 먼저 주님을 바라보고 이 깨어진 세상에 대한 나의 책임을 돌아보게 하소서. 주여 죄인에서 구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이제껏 이렇게 무섭게 죄를 짓고 살았다는 것에 온몸이 떨립니다. 이제껏 입으로만 저는 죄인입니다를 밥먹듯 하면서 제가 진짜 이렇게 무서운 죄인인줄도 모르고 하나님 회개합니다. 수요예배를 통해서 조금씩 마음이 열리고 생각이 열리고 하나님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로마서 3장 말씀을 배우며 정말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이렇게 큰 죄가 우리에게 있음을 알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매일 생각하면서도 하나님의 그 마음을 깨어진 세상을 바라보시며 슬퍼하신 그 하나님을 다시 한 번 생각 해 봅니다. 나의 생각이 얼마나 좁고 하나님의 맘을 몰랐음을 이시간 회개하며 다시금 저의 맘을 새롭게 하며 이 깨어진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그 맘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 내가 갖고 있었던 그리고 지금도 갖고 있는 죄를 뼈져리게,처절하게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고 앞으로는 하나님을 무시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죄를 멀리하고 미워하며 살겠습니다. 제 힘으로는 안될 때가 너무 많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저를 연단하여 주세요. 저를 멀리 하지 말아 주세요.”
나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으나 지금까지 생각해 보니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죄를 가볍게 여기고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나의 혀로 주위 사람들에게 힘들게 하였던 것을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 제가 주님이라고 부르고 믿으면서도 제 마음속에서 주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 때가 많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마음에 중심이 제 의로 있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이 시간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다시 새기며 주님이 주인되는 매 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저의 죄인됨을 다시 한 번 마음에 되뇌어 봅니다. 용서하시고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는 저의 모든 일,행동,생각,말들이 모두 죄임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런 죄들을 가볍게 여겨왔던 저의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의 죄를 철저히 깨닫고 주님의 동행하심을 매 순간 구하는 저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죄악이 폭로된 것 같습니다.많은 삶 속에서 하나님을 무시하며,이름을 망령된 곳에 놓은 때가 많았습니다. 용서하시고 그곳에서 구원하시며,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 세상,가정 ,공동체를 죄악으로 빠뜨렸던 그것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마음을 저의 마음에 채워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제 삶에 주님의 일하심을 보고 싶다고 함께 동행 해 달라고 입술로 고백하면서 현실적인 눈 앞에 한계를 보며 주님의 능력을 무시하고 구하지 않았던 저에 무지함과 계산적인 모습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주님 없이 했던 말들과 행동들 얼마나 많은지요. 인간적인 내 자아가 앞서지 않게 주님 항상 묻고 지혜를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무한하신,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능력과 사랑 기억하며 주님께서 행하실 제 삶의 이력들 함께 기대하며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사랑합니다,주님.”

“아버지, 주님을 무시했던 저를 봅니다. 주위에 제게 보이는 모든 죄의 결과에 제가 직간접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봅니다. 주님,저를 누르는 이 죄를 위하여 우리 예수님께서 값비싼 보혈로 대속하였음을 깨닫고, 주님께 온전히 주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주안에서 온전케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하나님. 오늘 하루도 내 머리에서 나온 생각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지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말하면서 하나님을 철저히 무시하며 ‘나는 잘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매 순간 간섭하여 주시고 그런 삶을 매 순간 바랍니다.

주님! 깨달았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죄인입니다. 죄인입니다…..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죄를 새롭게 깨닫개 하심을 감사합니다. 죄는 결국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죄에 대한 벌이 사망이 아니라 죄의 결과가 결국은 선악을 판단하지 못하기에 죽음으로 달려가고 있음을 처절하게 깨닫습니다. 결국은 다시 하나님께로 달려갈 때, 하나님만 의지할 때 그 죄의 문제가 해결됨이 확실합니다. 이런 진리를 깨닫고 주위에 전할 수 있기를…..”

“하나님 아버지,제가 하나님을 떠나서 행한 일들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죄라고 하심을 제가 듣고 회개합니다. 아이들을 칭찬하거나 혼낼 때 일할 때 가정에서 다툼이 있을 때 세상을 바라볼 때 제가 하나님안에 있도록 도와주세요. 무너진 세상 일으키는데 쓰임 받도록 도와주세요. 행복 가정과 직장 하나님안에서 만들어 가도록 도와주세요.”

놀랐습니다! 하나님! 세상의 그 어떤 일도 하나님을 무시하고 한다면 죄가 되는 것이 말입니다. 이 놀라운 진실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며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준이 무엇인지 알게 하심에 감사하며 삶 속에서 잊지 않게 해 주세요.

하나님 세상은 많은 것을 가진 자 누리는 자. 부리는 자들이 누리지 못한 갖지 못한자를 부리지 못한 자들의 어려움을 나누지 못합니다.주님 저에게 이런것들을 행여나 지나치지 않았는지요. 돌아볼 수 있게 하소서. 주님께서 늘 보고 계심을 내 마음에 두게 하소서.

“저는 단순히 죄를 지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무시하였다는 것을, 이 깨어진 세상에 대하여 다른 사람을 원망하면서도 내가 더 망가트린 것을 잊어버린 저의 망가진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 주시옵소서.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삶 속에서 늘 평화를 추구하는 자가 되길 원하고 주님 앞에서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자가 되지 않기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 하시는 길을 가기 원하지만 매일의 어려운 삶 속에서 나만 찾고 있는 어리석은 자가 여기 있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경외하는 삶을 원합니다.

“하나님! 제 안에 죄된 본성을,이 깨어진 마음을 주님앞에 정직하게 가지고 나옵니다. 주님의 십자가 외에는 저에게 소망이 없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새롭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며,저의 죄성에 선포하며 담대하게 주의 은혜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제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주인되어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요. 제 삶 속에 하나님과 붙어 떨어지지 않는 삶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제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저만 보여진 것이겠지요. 선과 악을 제가 정하고…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 더 이타적 시선이 필요하고 모든 생활과 생각이 주님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다시한 번 원합니다.

“세상에서 일어난고 있는 일들이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며, 점점 더 깨어져가고 있는 세상에 대해 안타깝게만 생각했던 좁은 세계관을 갖고 살아왔던 것을 회개합니다. 나 중심으로만 신앙생활하며 만족해 왔던 것을 깨닫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앞에 무릎꿇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 보시는 스케일로 죄와 구원관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주님 새로운 세계관을 갖고 살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나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거나 깨어진 세상이 더욱 깨어지지 않았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음으로 인해 하나님을 의존하며 두려워하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매사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살게 하소서.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아담의 자녀로 선악과를 따 먹고 옳고 그름을 하나님 없이 내 스스로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 매일매일의 삶인 것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 자녀들과 이웃과 세상을 깨어진 관계를 만드는 역할을 한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제 자신을 애써 부인하고 주님의 선하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

내가 지은 죄가 나 뿐만 아니라 이웃과 세상에 영향을 끼친다는 오늘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의 우둔함을 회개합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죄를 미워하며 죄의 대한 분노를 품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나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십시오.

개인적인 구원의 한계를 넘어서 우주적인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바라보는 영안을 주사 우주적인 시야를 갖고 우리의 책임을 느낍니다. 깨어진 세상을 바라보고 처절하게 울부짖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죄인이로소이다. 우주적인 테두리 안에서 처절하게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요.

“하나님 아버지,오늘 말씀을 듣고 나서 하루를 뒤돌아보니 실로 죄 많은 세상에서 온갖 죄를 다 짓고 산 것같습니다. 나 혼자 생각한 것 모두 죄인것 같습니다. 이 모든 죄에서 자유하길 원합니다. 힘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하나님을 따라 갈렵니다. ”

“너무도 좁은 시야 속에서 죄를 깨닫고 안일함 속에서 옅은 회개를 반복했던 신앙생활이었습니다. 모든 말과 행실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외함으로 죄를 미워하고, 죄의 심각성을 처절하게 민감하게 깨닫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행동에 변화가 있고 주님이 나타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하나님을 의도적이진 아니지만 무시하고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죄를 지었다고나 할까요.용서하여 주십시오. 아울러 알면서 지은 죄도 많이 있습니다. 모두 용서하여 주시고 새로운 죄 짓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하는 삶 속에서 기쁨과 평안을 허락하여 주십시오.아멘.

죄에 대한 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압니다. 이미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었던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끌어안아 주셨음에도 여전히 죄 아래에서 주님을 무시하며 삶 속에서 이만하면 잘하고 있는 것같이 착각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이며 가정과 교회와 세상과 열방에 무서운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처절히 통회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오직 구원은 하나님께로만 옴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정말 무섭습니다. 오늘은 죄인아닌 죄인으로 저를 깨우쳐 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죄인이였음을 진실로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죄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제가 잘한 일에도 나를 칭찬하고 나를 대단하게 생각했습니다. 힘든일에는 고민하고 괴로워 했습니다. 이 죄를 용서 해 주십시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삶 살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마음이 무거워 지는 설교네요. 믿는 것과 사는 것이 일치하지 못해서 주님의 교회가 힘을 잃어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우리가 어떻게 주님 뜻대로 살아가겠습니까? 매 순간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며 살았던 나의 모습이 오늘 산산이 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시간동안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았던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하여 주셨습니다. 나의 구원을 넘어 세상을 회복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알았습니다. 왜 이렇게 죄송한지요.

하나님 정말 통곡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이런 죄인임을 이토록 죄에 대한 큰 것을 알지 못하고 입술에 발린 마음을 용서하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죄의 실체를 낱낱이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이 시간부터 다시 결단합니다. 이 깨어진 세상에서 주님의 빛을 발하는 자로 서기를 원하오니 성령님 함께 하소서.

“주님! 오늘은 죄에 대하여 생각 해 보았습니다. 참 작은 의미의 죄만을 가지고 용서를 빌었었고 세상이 바르지 못하게 흘러가고 모든것들이 우리들의 죄임을 알게 되었고 죄를 인정을 하면서 강하게 거부하지 못했습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 의인이 없고 이 세상에 주님의 아픈 마음을 알게 하시고, 세상을 향하여 복음들고 외치는 주의 자녀 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시간 힘들고, 괴롭고, 슬픈 죄인임을 통감하며, 나로서는 어쩔 수 없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만을 의지하며 주님을 바라고, 소망을 갖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죄인을 위하여 친히 이 땅에 오시어 의인되게 하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를 정케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나의 세계관이 이 세상의 가치에 국한 되었던 것을 하나님의 가치 기준의 세계관으로 확장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죄와 구원의 의미가 손바닥만한데서 하늘만큼의 크기로 넓어졌음을 감사합니다. 하나님만이 이 사실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보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 도와 주세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만이 이 넓이를 이해 할 수있습니다. 성령이여 느끼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옵소서. 하나님….. 매 순간마다 죄 가운데 놓여 있으며, 부정하려해도 죄인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무시하고 주님 없이 행하는 그런 삶의 순간들이 많았음을 주께서 아십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생각과 행동과 그 모든 것들속에 주님을 항상 생각하고 의식하며 행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나 뿐아니라, 온 세계가 주의 영광을 보는 그 날의 시간에 우리 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주의 사람들로 만들어 주십시오. 간절히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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