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1월 1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 제가 저의 죄악들을 인정하며 이 추악한 죄들을 주님의 십자가앞에 집어 던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만이 우리의 죄를 덮을 수 있습니다. 덮어주심을 감사하며 속죄 받은 자로써 다른 사람을 또한 용서하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삶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며, 죄를 십자가 앞에 던져버리기를 원합니다. 예수의 피로 덮으심을 믿고 그 증표를 가지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죄 앞에서 쓰러지는 나를 보면서 무엇이 부족했을까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했었는데, 이것이었습니다.

하나님,하나님은 참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고 그 사랑을 보여주시는데, 나는 어떻게 이렇게 끈질기게 속죄의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는지,그 사랑에 목이 메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 지칭하며 살면서 그래요,조금은 나아진 모습이 있지만 여전히 그 질긴 뿌리 깊은 죄에 메달리어 있는 모습을 보며, 오늘 다시한번 주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주여 용서하시고, 나는 주님을 닮아가길 원하오니 도와주세요……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하신 일이 전인격적으로 믿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주님이 재 죄를 사하여 주신 흔적이 매 순간 용서하지 못할 일이 있을때마다 기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내 죄를 덮은 것처럼 매일 죄를 향한 마음이 들 때마다 십자가로 향해 용기있게 집어던지게 하소서.

죄를 사하여 주신 주님의 사랑을 자주 잊고 삽니다. 죄짓지 않고 살 수 있는 삶이 없음에도 더 많이 죄지은 사람들을 정죄하고 나는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께서 저의 죄를 덮어주심같이 저 또한 용서의 마음이 자리잡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많은 저의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덮어 주셨음에도 전 하루 하루 남의 죄를 덮어주지 못하는 속죄의 흔적을 갖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을 회개하오니 도와주시고 기도하게 해 주십시오.

죄인인 저를 하나님의 은혜로 의인이라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삶속에서 속죄의 흔적이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제가 용서 받았듯이 용서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목사님의 질문이 마치 저에게 가르침을 주고 싶어 하는 듯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회개하고 반성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으로 주님이 내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 보혈로 저를 덮으심을 기억합니다. 내 죄를 마음 깊이 묵상하며 내 삶에 주님의 덮으심에 동참하기를 결단합니다.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주님의 은혜로 사는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주변에 은혜와 용서를 실천하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 목사님의 말씀 가운데 용서를 하라는 말씀이 제 마음을 두드립니다. 난 나를 아프게 한 사람들을 얼마나 용서 했는지 ,그러지 못할 때가 더 많았다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흘리신 붉은 피가 나를 덮고 용서하심을 제 마음속 깊이 생각해 봅니다.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을 사랑하시어 용서 해 주신 십자가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지요. 용서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깊이를 알게 해 주세요. 지금부터 용서하는 삶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마땅히 받아야 될 진노를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진노를 피할길을 열어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전인격적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은혜를 내려 주십시오.

아버지, 돌아보면 남들을 정죄하고 살아왔던 것들이 너무나 많았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내의 잘못을 정죄하고, 자식들을 나무라고, 이웃 형제 자매를 흠잡고 친지들을 어렵게 했던 적은 너무나 많습니다. 나의 잘못은 보지 못한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속죄의 흔적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주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나고 제 마음속에 상처와 미움이 모두 내려놓아지고 용서될 때, 주님께서 저 또한 온전히 만나주시고 제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 때,그 날까지 마음속에 모든 것을 주님께 계속 내어드리며 주님 제 마음에 온전히 모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나 자신의 잘못은 늘 용서 받기를 원하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에는 불같이 화를 내는 제 자신을 돌아 봅니다. 예수님께서 절 덮어 주셨듯이 다른 사람의 잘못앞에 사랑의 옷을 덮어 줄 수 있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조금만 나를 분하게 하는 일들도 참고 용서하지 못하며 그 분함으로 나의 감정들을 모두 올인하며 살았던 날들을 들여다 봅니다. 나도 용서 받은 자로써 용서하게 하는 속죄의 흔적들을 가지고 살게 도와주세요.

나의 죄를 대신 담당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제 삶이 주님의 보혈의 흔적을 갖고 살아 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제 마음에 다른 영혼을 미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주님이 절 사랑하신 것 같이 저 또한 그 영혼을 용서하고 사랑하며,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살아가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 오늘 예수님의 신실하심, 그 은혜 때문에 제가 주님 앞에 나아갈 길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인류의 모든 죄를 지시고 돌아가심으로 인간을 용서하기로 작정하신 은혜때문에 자녀됨의 삶을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예수님의 피로써 덮은 것처럼 살아가면서 죄 덮힌 피의 흔적으로써 다른 삶을 정죄하기보단 사랑하고 용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과 더욱 더 친밀해지기 원합니다. 인격적인 만남을..

하나님,하나님과 함께 용서하면서 주님안에서 기쁨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의 죄를 집어던져 버리고 주님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지나간 나의 삶이 정말 죄악에서 살았습니다. 정말 눈물로 회개하며 이제부터라도 주님 안에서 주 위해 살게 해 주십시오. 믿음이 이렇게 귀한지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주님 꼭 잡고 살고싶습니다.

저의 죄를 십자가의 피로 덮어주신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이시간 감사드립니다. 속죄의 흔적을 갖고 항상 회개하며 그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시간 저는 죽었습니다. 하나님 저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믿음이란 그저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는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며 나의 죄를 예수님께서 속죄의 흔적을 행각하며 용서를 구하고 용서 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선함으로 용서를 해야겠지요. 외면한채로 떠오를때마다 나의 일이 아닌양 그렇게 무거워집니다. 아무 댓가없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해내어 자꾸 용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마음으로 되지않는다하여도 지금은 형식적이라 하여도 주님께 걸어나가는 마음으로 용서하겠습니다. 목숨을 거둘 때 그 용서를 하고싶지는 않으니까요…

하나님, 당신이 하신 일을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예전에 드렸던, 어떤 사람이 드렸던 그것이 아니라 현재 내가 하나님에 대해 받아들이기 원하시는 그것에 대한 새 노래와 새 힘을 드리게 해 주세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기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알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죄에 눌려서 살 수밖에 없는 나를 덮어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더 큰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사랑과 따뜻함으로 사람들을 대하도록 교만하지 않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가다듬어야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하나님. 믿음을 가지고 살게 해 주세요. 보혈의 흔적을 지닌 삶을 살게 해 주세요. 연약함. 죄성. 모두 내려놓습니다. 성령님 매일의 삶 가운데 삶을 주관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나를 새롭게 해 주신 주님을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신실하심 나타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피의 은혜로 저의 죄를 덮으심을 감사합니다.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때 저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심 감사합니다. 이 감사하는 맘, 매일 매일 간직하길 원합니다. 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이웃을 사랑하고 허물과 피해 입은 일들을 덮고 용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유없이 값없이 주셨는데 저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시고, 죄에서 자유케하신 그 때의 기쁨을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주님. 그러나 저는 아직 “용서”에 너무 인색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준것은 감춰버리고 나에게 상처 준 이만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주님과 같은 너그러운 용서의 마음을 허락하시옵소서.

속죄의 흔적을 갖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게 죄 지은 자들을 용서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신실하
신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게하소서.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받아들이는 믿음과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나의 죄가 덮어 졌음을 깨닫고 그 흔적을 보이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하소서. 나의 삶이 오로지 주님의 흔적을 나타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오늘은 주님의 덮으시는 은혜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몰랐습니다. 아버지의 옷자락이 저희를 보호하며 그 그늘에 따스함을 모른체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사랑으로 우리를 보호하시며 위로하시고, 끝까지 안으시는 그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당신의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하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세상을 향해 사랑을 드립니다.

하나님 저 같은 죄인을 이렇게까지 사랑하심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2014년에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몇갑절로 나를 덮어주심을 기억합니다. 이제는 내 삶에 주님이 주신 그 흔적을 가정과 이웃에 나눌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흔적이 시온좌에 뿌려지기를 영원토록…..

성경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전적으로 믿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속죄의 흔적을 가지고 산다는 의미가 새롭게 각인되어서 나도 용서한다는 의미로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 해 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 위해 속죄 제물로 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전인격적으로 믿으며 예수피의 흔적을 믿으며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십시오.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큰 은혜로 많은 용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작은 상처로 인해 타인을 용서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저에게 넓은 가슴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모든 죄를 덮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용서하며 살고 있지 못한 제 모습을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나를 위해 제물되신 주님의 피의 흔적을 지니며 살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의가 내 삶에 증거되어 나타나게 하소서. 주님, 신실하신 주님을 전인격적으로 신뢰하길 원합니다.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가볍게 여기지는 않겠습니다. 나를 위해 치르신 대가를 값싸게 여기지 않도록 내 마음에 각인시켜 주십시오. 그 흔적이 용서 받은자답게 나 또한 용서하는 삶이 되게 하시고 사랑 받은자답게 사랑하게 하시고 은혜 받은자답게 은혜를 나누며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덮어주신 그 죄가 다시 나를 주장치 못하도록 성령님 다스려 주십시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죄 많은 저를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시는 그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제가 한 것없이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이 값진 인생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순간 순간 죄를 또 범하며 살아가는 인생을 회개합니다. 항상 예수님의 보혈로 덮혀진 인생임을 깨닫고 더 깨끗이 살도록 결단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유추하였던 주님의 사랑과 용서가 오늘 예배시간에 선명하게 내 영혼에 투영케 하시니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어로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한 내 마음의 감동이 주님나라에서 뵙는 그날까지 이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보여 주신 그 사랑 나도 보이며 살기를 주님께 의지합니다. 아멘

하나님 감사하면서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전인격적으로 해 나가실 때 거역하며,용서하지 못하고 삶을 살아온 저를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 주시옵소서. 항상 주니믕 그 보혈을 기억하면서 감사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입어가면서 그날까지 주님과 함께하면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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