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2월 1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누가복음 2: 1-21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낮고 겸손한 모습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받을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성탄의 의미를 배우며 되세기며 마음에 새깁니다. 소외되고 외로운 이들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시고 주님과 함께 이 성탄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은혜 주세요.

굳이 그 때 가지 않아도 되는 길을 말씀을 좇아 힘을 다해 걸어갔던 믿음의 어머니처럼,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고 이루기 위해 편의가 아니라, 말씀을 좇아 저도 항상 모든 것을 조정하겠습니다. 기다리고, 기대하며, 기도하면서 말씀을 이루실 때까지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기쁨이 되어 이땅에 오신 우리 주님을 환영하며 찬양합니다. 나 또한 주님과 같이 겸손히 소외된자를 섬기며 살아가게 하소서.

찬란한 크리스마스 추리의 불빛이 빛나는 장식을 하는 것보다 내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석으로 장식되는 성탄절이 되어서 주님의 마음이 있는 그 곳에 외롭고 춥고 아무도 선호하지 않는 그런 곳에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게 해 주세요.

오늘 하루동안 두 분의 지체를 ‘시간’ 으로 섬기며 몸은 피곤할 지 모르나 마음은 큰 기쁨이 있었는데 예배를 통해 그것이(시간을 들여 함께 해 주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위에 외로운 소외된 이웃을 ‘시간’으로 섬기는데 더욱 힘쓰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오늘 마리아가 만삭이 되어 베들레헴 찾은 이야기를 배웠습니다. 마리아의 믿음. 순종을 생각하며 나의 믿음도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은 어렵고, 불우하고, 힘든 이웃을 찾아보라고 하시는 의미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으니 제가 바쁘게 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늘 부족한 제 영혼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감사드리고 실천되는 저의 믿음이 되길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아버지 너무도 섬세하신 아버지의 사랑 연약한 자, 소외된 목자에게 나타나셔서 가장 큰 보배로운 비밀을 말씀하시다니요. 아이를 출산 할 곳도 없는 데 오직 주님의 약속만 바라고 믿고 순종한 마리아와 요셉은…… 하나님 아버지 정말 놀라우십니다. 아버지, 제가 거할 곳이 없어도 주님 약속 붙잡고 나아갑니다. 초라한 자, 연약한 자를 섬세히 살피시는 주님만 바라며 나아갑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갈망, 초정함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하는 성탄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내 주위의 연약하고 소외된 외로운 자와 함께 살아계신 예수를 경배하는 시간으로 이 성탄일을 예배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대하며 순종하는 사람만이 메시야를 만날 수 있음을 되새기며 성탄절을 맞이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그저 자녀들과 가까운 친척을 만나는 시간으로 사용했지만 올 해부터는 천한 자리에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을 연약하고,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나누는 시간으로 보내고자 합니다. 주님의 참된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기다리며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을 부어 주세요.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을 오늘도 만나고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게 해 주십시오. 소외된 자들과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보낼 때 순종하는 마음으로 가서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성탄의 의미가 새롭습니다, 주님.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목자들처럼 메시아 주님을 갈망하며, 그분을 뵙기를 원합니다. 2014년이 저무는 12월 주님께서 오심을 감사하며, 다시 또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마음의 깃발을 휘날리며, 주를 맞이할 때 거룩하다고 하실 주님을 뵐 생각에 가슴이 뜁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고 순종하는 삶이 기쁘고 행복한 것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우리 주위에 연약하고 소외되고 지친 지체들과 함께 하며 돌보며 주님의 영역안에서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다시한 번 갈망합니다. 저를 사용하여주세요.

하나님 이시간 주님의 탄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 새 봅니다. 우리 주님은 연약하고 낮은 자들,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 해 주시려고 몸소 낮은 곳으로 임하신 주님….. 저희들에게 먼저 찾아와 주셔서 저희들을 사랑 해주시고 구원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이 오신 이유를 묵상하며 주님과 같은 삶 살게 도와주세요.

이 땅에 가장 흔한 모습으로 친히 내려 오셔서 우리를 맞이하신 위대한 주님의 사랑이 큰 감동이 되고 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또다른 깨달음을 이 시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관심은 연약하고 소외된 자들에게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때론 불편하게 여기며 외면했습니다. 회개합니다. 연약함속에서 일하시는 주님. 주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며 오늘도 이시간 만나고 관계 맺고있는 내 이웃들, 가족들 그들과 함께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시간’ 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곧 내 삶의 새 생명으로 태어난 날입니다.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내 인생 사는 날까지 주위의 쇠외되고 어렵고 갇히고, 어려운 자들과 주니므이 빛이 되어 함께 더불어 살게 하시고 주위의 형제 자매들과 같이 시간을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주님의 뜻이 내 믿음에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약속하신대로 요셉과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심을 찬양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약속을 믿고 기다리며 순종한 요셉과 마리아를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 오심이 크리스마스이지요. 마리아는 천사로부터 엄청난 소식을 듣고 믿으며 끝까지 순종하며 어려운 걸을을 통하여도 순종했기에 어린양 아기 예수를 품에 안으시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모든 영역에 믿음으로 바라고 갈망하며 주님을 보게 될것입니다. 주위의 연약하고 소외된 자에 작은 정성 시간을 들여 섬기기를 결단합니다.

순종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은혜가 마리아와 요셉에게 있었듯이 나의 삶에도 매 순간 말씀에 순종해서 주님과 같이 할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또한 그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도움과 필요가 있는 주위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갔던 마리아의 믿음을 닮기를 갈망합니다. 기다리는 것을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순종하며 나아가는 지혜를 주십시오. 그리고 내 삶을 나누는 은혜와 삶을 사모합니다. 이 성탄절에 따뜻함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따뜻한 말씀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순종과 믿음으로 제 삶에도 메시야가 살아서 역사하시는 삶을 살기를 정말로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관계속에서 서로의 존재로 인해 기뻐할 수 있게 하시도록 함께하는 시간들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마리아의 베들레헴으로의 여행의 의미를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우연의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믿고 기다리며 순종하며 나아간 하나님의 인도하신 길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의미있는 혼신을 바친 여행이었군요. 강제가 아닌 약속을 눈으로 보며 느끼며 간 길이군요. 이러한 길을 가는 것은 얼마나 좋을까요.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주님의 약속을 믿으며 순종하는 자만이 메시야를 보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됩니다. 저에게도 주님을 꼭 보리라는 작정함으로 적극적으로 주님을 믿으며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또한 나만의 주님을 내 안에 가두지 않게 해 주세요. 주님의 그 사랑을 이 공동체와 사회에 나누어 지도록 저의 시간을 드리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마리아에게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잉태와 베들레헴에서 낳으심을 알려 주심같이, 주님께서 예수님을 제게 허락하신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이 마음과 영혼의 찬양을 기쁨으로 송축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신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약속을 믿고 순종으로 기다림. 제 삶도 오늘 말씀처럼 순종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연약한 지체들을 돌보는 내년이 되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너무도 감사한 올 한 해를 보내며 내년에는 더욱더 감사함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임마누엘로 오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병들어 있는 이 미국 땅을 새롭게 하여주시옵소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이 이기적인 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내 주위에 외로운 분, 사랑을 기다리는 분을 돌아보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이 성탄절을 보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주님 외로운 자, 소외된 자, 병들어 외로워 하는 자들을 알아보게 하시며 그들에게 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십시오. 그 때 순종하기로 결단합니다. 왕이신 주님께서 가장 천한 모습으로 오셨던 것을 늘 기억하고 그에 맞게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믿음으로 생각해 보는 예수님의 탄생. 매년 똑같이 맞는 예수님의 탄생이 올 해는 믿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서 더 새롭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다시 새겨봅니다. 소외되고 외로운 가난한 자들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처럼 나도 그들을 찾아가 다시 가질 수 없는 시간을 나누는 예수님 탄생을 되새겨 보는 올해의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한 해 동안 저희를 은혜가운데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지혜를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넘쳐 저를 통해 내 이웃에게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부족한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낮고 천한 곳에 친히 오셔서 고통당하시고 죽으신 주님의 사랑…… 그 희생이 얼마나 큰지요. 그 사랑으로 나의 모든 허물과 죄악, 부끄러움 덮으시고 용서하시니 그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상업적이고 자기중심의 축제처럼 되어버린 이 시대의 크리스마스에 주님의 마음처럼 겸손히 소외된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크리스마스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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