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4년 12월 1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그리스도 안에서 열어 놓으신 의의 길 #2 -칭의
로마서 4: 1-25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신 주님 “주를 믿는다고” 입으로 말하며 주님의 고귀한 생명의 댓가대로 살지 못한 죄인이 이 시간 회개합니다. 한숨,한숨 쉴 때마다 주님께서 죄인을 살리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모든 생각이 오직 주님만을 기쁘게 하는 생각이 되게 하소서. 말과 행동이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저를 놓지 않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이 사라진 후에도 아브람함이 믿었던 믿음처럼 작정하고 믿겠습니다. 나의 판단과 계획에 의지하지 않고 약속하신 모든 것을 능히 이루시리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붙잡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올바른 믿음과 칭의에 대해서 단지 고백이 아니라 나의 삶의 모든 소유권과 주권을 주님께 드리고, 삶의 방향을 주님의 인도하심에 의지하고, 삶을 드리는 자세에서도 주님의 관점에서 온전히 바뀌어지는 전인격적인 바뀜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런 삶을 살게 도와주옵소서.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살아온 삶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합니다. 어떤 길이건, 어느 곳이건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삶의 모든 부분을, 감정도 주님의 이끄심따라 변화되어 매순간 조정하며 하나님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높이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제 삶이 선한 열매를 맺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율법을 지킨다면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고 믿음과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해 나가는 자 이기를 원합니다. 믿음을 허락하시고 믿음으로 완전하고 선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내 삶의 주인으로 섬기며 살 때 죄인이 저에게 선한 열매가 있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도우소서.

믿음을 다시 일깨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위주가 되어 바라는 걸 이루어 주실거라는 값싼 믿음으로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삶의 소유권. 방향 그리고 삶에 대한 자세가 그리스도안에서 완전히 조정되길 원합니다. 내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는 할 수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드리고 주님이 하신,하실일을 철저히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주님께 붙들림을 받고 지속적으로 주님안에서 통치되어지길 바랍니다. 저의 삶이 주님의 일에 한 파트(part)가 되어 동행하길 원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람함의 의심하지 않고 완전히,온전한 믿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지금 내 믿음의 자세와 방향은 어디쯤 있는지? 나의 소유권은 어디에 맡기고 살고 있는지? 2014년이 가기 전 확실히 알고 짚고 2015년을 맞이하겠습니다. 내 믿음은 그리스도앞에서 얼마나 신실한 지. 그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정직하게 알고 믿는다고 말하고 기도하는지 제 자신에게 묻고싶고 그 답을 알고싶습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하나님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 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 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라. 내 삶의 방향과 자세가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되게 하소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한번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살 것을 작정합니다. 구원을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니고 제가 죽음으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이루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저녁 예배를 통해 다시 한번 믿음의 결단을 드립니다. 전인격적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주님께 반응할 수 있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자꾸만 주인의 자리에 앉아 저의 삶을 제가 주도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께 소유권과, 방향과, 자세를 온전한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살기 원합니다. 그것을 도우시고 이루실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아버지께 가까이 가는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전 주님의 소유이며, 주님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하며 찬양 드리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저의 믿음을 점검합니다. 아직도 삶의 소유권이 나에게 있고 삶의 방향이 내 쪽에 있고 삶의 자세가 나에게 치우쳐 있습니다. 아직도 이루워지지 않는 일을 이룰려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당신이 왕이라고 수천번도 더 고백했지만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했습니다. 이시간부터 진정으로 결단합니다. 주권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며, 주님과 동행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저는 우둔하고 미약하니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만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무엇을 먹던 무엇을 하던 다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님만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저를 죄없다하심을 감사합니다. 저의 생활속에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은 열매를 맺길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사랑의 열매 맺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주십시오.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 주님을 대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너무 값싸게 여겼던 저의 죄악을 용서해주십시오. 송년예배 때 주님을 위해 삶을 드리겠다고 고백한 아이들처럼, 저의 삶을 주님앞에 온전히 신뢰함으로 맡기길 원합니다. 매일 매일 삶을 주님께 드리오니, 오 주여 받아주시고, 동행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 좋으신 아버지. 그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그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이 저를 이자리까지 있게 했습니다. 아버지의 약속을 믿고 오늘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반응하고 기대하고 신뢰하게 하소서. 모든 것을 이루실 주님을 사모합니다.

왕이신 하나님!! 이렇게 주님을 부를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또한 저를 ‘왕 같은 제사장’ 이라 일컬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런 특권을 가진 제가 주님을 순종하며 진정 내 삶의 인도자시요, 통치자이신 주님을 좇는 참 제자되게 하소서.

하나님, 주님이 저의 주인이시며, 제 삶의 온전한 주관자이심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저의 모든 지식,모든 감정, 모든 의지들이 온전히 주의 말씀에, 주의 십자가의 보혈의 힘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의 보혈만으로 의롭다하시니,잊지 않고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멘.

주님 나의 생각 감정까지도 주님의 것이라는 것이 기쁘고 벅찬 저녁입니다. 두렵기도 합니다. 주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떠올리는 생각들과 행동, 말들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슬프고 마음이 아프셨을까…… 그러나 오래 끝까지 참으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끈질긴 사랑앞에서 의롭다 여겨주시는 그 구원의 약속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휩싸이지 않겠습니다. 구원의 능력과 영광 바라보며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아버지 지금 이 순간까지 오길 얼마나 기다리셨나요. 이제야 조금 아버지 마음을 알 수 있을것 같고,주님을 신뢰하며 나의 삶의 방향과 대하는 자세들과 소유권을 이제야 내것이 아닌 주님에게 있음을 알게 하시고 고개가 숙여지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제 그 완전한 주권이 아버지에게 있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사는 삶을 살도록 날마다 노력할 것입니다. 그동안 많이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부족한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내 삶의 주도권을 과연 온전하게 내어드리며 따라가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주님. 귀한 복음이 내 삶을 바꾸어 놓았다고 고백할 때에 나의 지. 정. 의가 모두 주님을 닮아가는, 함께 녹아져 가는 그러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참으로 귀한 존재이며, 축복된 존재임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감정이나 상황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사랑과 신뢰와 충성을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주님께만 제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주권을 매 순간 인정하며 믿음의 발을 내딛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신뢰를 잃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주여, 제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동행하고자 원하심을. 멀리서 듣고 있나요? 벌써 갈림길에서 잘 못 들어선 것인가요? 제가 다른 길을 찾고 있나요…… 주님 다시 불러 주소서. 주님 동행할 수 있도록 불을 밝히시고 제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한주간 기도하겠습니다.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아버지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저의 삶을 모두 주님께 내어 드리어 모든 것을 주님이 주관하시고 언제나 선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저의 하루하루 매 순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을 나타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하고 교만한 저이진만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내어 드리기 원합니다. 아브라함처럼 의인이라 인정받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바라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약속하신 그 약속들을 믿는 것. 나의 머리로 이해되지 않지만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약속들을 붙잡는 것…… 주님 눈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주권을 인정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뒤돌아보건대 여지껏 너무나 나태하게 신앙생활을 했던 것같습니다. 나를 내려놓고 나의 삶의 소유권, 삶의 방향을, 삶을 대하는 자세가 그리스도께 향해지는 그러한 삶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주님 나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구원에 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 안일한 천국에 가는 것만으로 안전하다 생각은 안했는지요……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포도즙틀에 포도가 없을지라도 내 하나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는 삶. 그것은 세상이 주는 삶의 기쁨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하며 때론 잊어버려요….. 긴 터널을 통과하는 요즘 삶 속에 저 터널 끝에 빛을 믿으며, 나와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주시는대로 감사하며, 순종하는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주님을 나의 구주라 고백하고 저의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내어드리는 삶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주님, 제 마음에 임재하여 주옵소서. 저를 더 이상 주장하지 않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을 위한 주님의 영광을 위한 질그릇이 되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삶의 소유권과 방향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갈망과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재조정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칭의와 성화의 삶을 구별하는 기준은?

하나님,제 마음을 여시고, 제 믿음의 크기를 크게 해 주십시오. 오늘 설교동안에 주신 그 말씀의 무게는 제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에 너무나도 미치지 못하는 이 마음이 죄송합니다. 두렵습니다. 제 지경을 넓히시고, 마음을 아버지께 열게 해 주십시오.

잘못된 믿음의 정의로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지 못했습니다. 내 모든 생각과 행동까지도 주님께서 주관 해 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주님, 저는 고백할 수 있을까요? No matter what make cost, I’ll follow you. 제 삶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제 삶의 소유권과 방향과 제가 삶을 대하는 자세가 주님의 이름으로 인하여 변화받도록 하옵소서. 매일매일의 삶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모든 걱정, 염려, 슬픔도 주님께 내래놓습니다.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의 삶에서 이 부분만은 저 부분은 빼달라고 하며 선택적이고 부분적으로 하나님께 드리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피로 내 죄를 덮으심을 기억하며 내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 당신께 온전히 드려지게 저에게 담대함과 용기를 주십시오. 나를 통해 또 하나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하신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전인격적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셨고 하고 계시며 하실 일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값싼 구원, 가벼운 구원이 아닙니다. 어떤 명제에 동의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It may cost everything I have. 나에게 주신 구원, 십자가를 통해 주신 의롭다하심이 값싼 믿음, 값싼 구원이 아닙니다. 이 구원을 믿음으로 받고, 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의 삶의 소유권과 방향과 자세까지 주님께 맡기고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 믿는다하면서 내 삶. 내 것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어 주십시오.

 
 

Village Sites

English    Asian-American    Hispanic    Chinese    East Indian   /  Log In

© Village Baptist Church 2017

© Village Baptist Churc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