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월 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Life Together (함께 살아가기)
요한복음 17: 21

‘예수는 우리의 주이시고 왕이시다’ 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며 내 삶의 주인으로 내가 살아왔음을 회개하며, 하나님을, 예수님을 주로 매 순간순간 오시기를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또한 영생은 내세뿐이 아닌 현재 삶에서부터라는 말씀을 깨달으며, 공동체의 지체들과 함께 더욱 풍성하게 누리는 삶이 되기를 결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믿음이 나에게 focus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는, 주위를 밝혀 줄 수 있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교회 공동체와 같이 나아가며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경험케 할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여주시옵소서.

공동체적인 사랑을 일깨워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것이 진정한 십자가의 삶이며 그를 통하여 예수님 닮아가는 저와 우리의 한인공동체가 되도록, 하나님 인도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나를 부르시고 주님이라 부르게 하시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나아가서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왕이시라고 기쁨의 고백이 나오게 하시는 그 은혜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제 혼자 불러주셔서 혼자서 잘 살아보라고 하시지 않음을 압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삶이란 예수님처럼 내가 죽고 다른 이가 살아갈 수 있도록 내려놓는 겸손함이 불러주신 교회를 새우는 것이며 나아가서 삶의 기쁨이 풍성함으로 내게 채워짐을 압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결단하며 오늘 하신 말씀에 순종하렵니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 우리 공동체를 생각할 때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지체들과 삶을 나누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꿈꾸시는 교회 공동체 지체로써 징검다리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품어주고 감싸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저를 필요한 곳에는 주저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이제 2015년입니다. 새해에는 예수님과 더욱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수요예배, 목장모임, 주일예배, 성경공부 모두 열심히 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좀 더 성숙해 지기를 원합니다. 모두에게 조금 더 베풀기를 원합니다.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공동체와 교제를 나누고 같이 그 자리를 지키고 싶으나 여태껏 못한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연약한 믿음과 삶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어찌 자신감 있게 나설 수 있나요……

좋으신 하나님 귀한 공동체로 저를 불러 주시고 새로운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살아가는 공동체의 한 사람으로써 저의 몫을 다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부족하고 약하기만 한 저이지만 예수님을 닮기 원하며 복음적인 삶을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하루하루 저는 죽고 예수님만이 제 안에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받는 관점을 개인적인 아니라 공동체적 관점으로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부인, 내가 죽음으로 내재하시는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나타남이 풍성한 삶이며 영생입니다. 오직 나의 죽음으로 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나된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전 오늘 또 깨닫고 당신의 귀한 말씀 속에서 우리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지체들을 섬겨야 되는지 이론이 아닌 실체의 삶에서 그의 외로움 속으로 같이 들어가 위로하는 삶이 되어야 하며 같이 슬퍼지는 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다 했습니다. 끝까지 돕게 해 주시고 슬픔을 끝까지 같이 나누게 하소서. 그런 저를 통로로 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저는 작고, 하나님께선 크시니, 제가 기대어 안식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제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지금껏 함께라는 것보다 나를 위한 이기적인 믿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함께하는 공동체를 통하여 이루시는 풍성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닮아가는 삶이란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이오 라는 것을 희생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앞으로 더욱 진실하고 신실한 삶으로 나누는 함께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만 왕의 왕이요 만 주의 주되신 우리 하나님의 통치를 바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의 꿈의 삶을 살아 내기를 원합니다. 지체들과 우리 아버지께서 주시는 풍성하심으로 나누며 살아내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안에 아버지의 생명이 전하여지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지금 이 예배의 시작으로 하나님 제가 당신께 다가가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껏 혼자이기를 혼자만의 삶을 살았던 저를 이 공동체에 부르셔서 하나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일주일 요한복음 17:21을 듣고자 제가 그랬나 봅니다. 주님을 의심하고 저를 의심하고…… 지금 이 시간만큼은 저의 죄를 간절히 용서받기를 기도합니다.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공동체적 시각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아내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직 저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남의 어려움이 마음에 그렇게 오래도록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잠깐은 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주님 나는 죽고 다른 사람이 살리려면 내가 없어져야 하는데 좀 더 노력을 해야 되겠어요.

삶을 같이 나누는 것은 “ 나는 죽고 당신은 사는 십자가의 삶” 이요 이것이 풍성한 삶으로의 통로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십자가의 삶을 생각할 때 부담과 고통으로 느꼈지만 그것이 공동체를 모두 살리며 서로가 주고 받을 수 있는 기쁨과 슬픔이 같이하는 우리의 풍성한 이야기가 될 것을 믿습니다.

영생이란 Quantity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닮아가는 Quality 의 삶이다. ‘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시오’ Life Together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는 것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 생각난다. “내가 참고 기다리는데 네가 왜 그러니?” 그 한 말씀 붙잡고 지체의 너무나 어두운 면을 기도와 인내로 바뀌기를 기도한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어두움. 그렇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기다리시고 나에게는 인내하라고 하시며 공동체의 배려를 하게 하시니 너무도 감사한다.

빌리지 공동체의 한 지체로 세워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시오” 라는 십자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매 순간마다 인도하여 주셔서 한 지체가 아파할 때에 함께 아파하며 슬퍼할 때 위로하며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진정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는 죽고 지체들을 살리는 십자가의 삶. 그 풍성한 삶으로 초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찌 저의 심으로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온전히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도 천국의 능력을 기쁨을 평안을 함께 배우고 누리는 우리 빌리지 공동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요한복음 17장에 쓰여진 글귀를 오늘 더욱 뜻 깊게 와 닿았습니다. 예수가 인간의 몸으로 마지막 길을 가실 때 고백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를 닮는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교회의 진정한 교인이 되고자 합니다. 이제 마음만이 아니라 실천하고자 합니다. 주님! 용기를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Life Together 라는 말에서 Happy Together 가 생각납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말씀 안에서 우리는 같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 제 자신이 나 아닌 남을 먼저 생각하는지?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더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행복 나눔……

아버지의 말씀대로 우리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시오” 라는 자세로 2015년을 맞이하길 원하며 아버지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닮아가고 지켜 행하길 소망합니다.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풍성한 삶은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와 더불어 누리게 됨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겸손한 마음으로 지체를 대할 수 있게, 주님께서 주신 귀한 지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 주셔서, 그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하루 빌리지 공동체가 저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또 이런 좋은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았습니다. 올 한해 동안 빌리지 공동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하나되는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복음은 예수님을 닮아감으로 풍성하게 되는 삶에 애해 다시 묵상 해 봅니다. 사랑의 공동체…… 그 곳에 사랑이 가득하여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기쁨. 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기쁨. 그 놀라운 비밀을 알아요. 경험했어요. 하나님, 다시 그 삶을 살고 싶어요.

Life Together 함께 삶을 공유하는 지체들을 세우고 내 자신은 낮아지는 십자가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소서. 기쁠 때 함께 기뻐하고 슬플 때 슬픈 자의 마음보다 더 슬퍼할 수 있는 삶을 인도하소서. 주님이 허락 한 지체들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산다는 것이 왜이리 어려운지요. 나를 버리고 주님을 내 중심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실천하는 것이 너무나 힘듭니다. 이런 아이 같은 믿음을 갖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나보다 당신을 살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진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린 각자의 삶을 살아갈 뿐인데,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공동체에서 어떤 의미일까? 어떤 삶일까를 생각했었습니다. 그것은 지나치게 이상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이시며 왕이신 주님이 내 삶 속에 들어오실 때 우릴 가족으로 하나가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서로 돌아보게 하시고, 서로 끼어들어가는 삶 속에서 풍성함을 누리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신실하신 목사님을 우리에게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목사님을 통해 저희 지체들이 예수님 닮아가는 남은 인생 살아가길 원합니다. 김광현 목사님 가정과 자녀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아멘.

가야 할 본향을 바라보며…… 이 땅에서 예수님을 나의 주요, 왕으로 모시며, 그 분을 닮아가는 풍성한 삶으로 십자가를 통해 인도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개인적인 무제로 좌절하고 낙담하게 되는 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습니다. 내 개인적인 문제를 십자가로 나아가 해결 받고 가정과 공동체의 삶에서 주의 사랑을 나누며 전하는 풍성한 삶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날마다 십자가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주님, 주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이 교회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부으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된 것 같이 공동체를 깨뜨리는 모든 사단의 권세를 결박시키시고, 하늘의 문을 여사 성령으로 기름을 부으소서. 주님을 닮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목적이 이끄는 영생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은 자로서의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늘 개인적인 유익의 생각에서 벗어나서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고 다른 지체의 소중함을 알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 또한 공동체적인 삶을 살도록 노려합니다.

오늘 아침 중보기도회에 기도 제목들을 보며 주님 십자가의 사랑이 내 마음을 뜨겁게 요동했습니다. 얼마나 우릴 사랑하셨으면 아들의 생명, 그 피 값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을까? 주님 오늘 제 뼈 속까지 스며들었던 그 십자가의 사랑이 저오 우리 공동체에 살아나길 원하고 그 무한하시고 아무 조건 없는 그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의 띠를 두르게 하소서. 내가 죽고 당신이 사는 그런 삶. 2015년도에도 도전 해 봅니다.

하나님, 올 한해 주님이 약속한 복음의 삶을 맛보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정말 샬롬 공동체의 삶을 느끼고 체험하게 하소서. 복음에 대한 강한 확신을 얻기를 소망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정한 공동체는 가족 같은 공동체가 아니라, 진정한 가족이 되는 것 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가슴속에 남습니다. 살면서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배려 했는지 생각해 보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받는 것에만 너무 익숙하여 받지 않으면 오히려 서운할 때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공동체 가족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풍성한 삶 – 영생의 삶. 혼자서는 도저히 맛 볼 수 없는 삶. 그러기에 주님이 만들어 주신 공동체. 이런 공동체가 바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이다. 우리 교회가 그런 공동체가 되길 기도한다. 그런 공동체를 바라보게 될 때 예수님이 살아계심이 증거가 된다. 그런 증인의 삶을 살자. 주님 때문에 풍성한 삶. 십자가 때문에 영생을 누리는 삶을 살자. 주님, 제게 그런 공동체의 소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저의 신앙이 자기 자신에게 많이 치우쳐 있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닮고자 기도하는 만큼 제 공동체 한 분한 분도 예수님을 닮는 복을 누리도록 기도하길 힘쓰겠습니다.

주님! 마음에서 통곡이 흘러나옵니다. 아직도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시오 하는 고백이 나오지도, 삶도 그렇지 못했기에 말입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며 기쁨은 어느 정도 맛보아 알지만 공동체와 지체 사이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정말 이제부터는 다시 한 번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함께하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다른 지체들을 돌보며 참여하는 자. 풍성한 삶으로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삶이 풍성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통로가 된다는 귀한 진리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죽고 당신이 사는 삶. 나는 교회를 순전히 나의 유익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여겨왔음을 회개합니다. 지체에게 질투와 시기로 그리고 서로 친한 관계에 속하지 못하는 걸로 서운해하고 불평하기만 했다. 그러나 우리 공동체는 주님 닮은 공동체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시작됨을 깨닫고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겠다. 성령님 도와주소서. 그런 진정성있는 믿음과 희생으로 주님 닮아가길 원하며 풍성한 삶 누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닮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함께 살아가되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나를 죽는 자리로 나아가는 것임을. 나보다는 남을 위한 삶을 살라고 하시는 것임을…… 어렵겠지만 그것이 참 복음의 핵심이라고 말씀하시니 그렇게 해 보렵니다. 그것이 결국은 그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길이기에 그것이 풍성함의 일체이기에 해 보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시 생각 해 봅니다. 주님의 주인 되심과 왕 되심.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삶 그것이 복음이 아닐까요? 주님, 그러한 주님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자신을 십자가에 던져 저를 살리신 주님 이제는 저를 던져서 공동체를, 곤고한 지체들을 살리는 삶을 살도록 은혜를 내려주세요.

“내가 죽고 당신이 사십시오” 저에게 아직 더 많은 겸손과 순종과 사랑이 필요한가 봅니다. 이 말을 주님께 고백하기가 겁이 납니다. 올 한 해 이렇게 주님께 고백하고 다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내가 아닌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개개인이 아닌 모두가 하나가 되어 공동체가 예수남안에 거하기를 원하시는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살아감으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풍성함을 알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올 2015 한 해에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깊이와 넓이와 높음과 길이를 알게 하시고 당신이 주인 되시는 나의 삶이, 당신의 신부로 부족함이 없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어지게 하소서. 주님의 능력이 온 세상 교회의 공동체에 온전한 머리로써 이끌어 주소서. 아버지 하나님 사랑이신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아멘.

주 하나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이 저의 영을 다스리고, 육의 삶이 죽어가는 아름다움을
깨닫게 말씀으로 저의 안에 닦아오신 주님의 사랑 십자가의 보혈로 저를 덮어주심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게 허락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예배 드리는 말씀을 통하여 마음이 짠해옵니다. 형제, 자매들과 나누지 못한 삶을 들여다 보며 내 자식이 힘들어할 때,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밤잠을 설치며 그 아들의 생각을 했던 것처럼 그러한 참 사람을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저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아버지가 내 안에, 내 안에 아버지께서 계심을 감사합니다. 이 교제와 사랑이 내 안에 머무르지 않도록 옆으로 흘러 가도록 도와주십시오. 도를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며 주님이 친히 몸소 보이셨던 그 사랑을 닮아가며 그 십자가의 도를 내 삶으로 행하게 하옵소서. 주님으로 좀 더 불편하되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오 주님 내 안에 계신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사랑합니다. 이 못난 딸 안에서 못된 자녀임을 오늘도 생각하면 회개와 감사합니다. 내가 죽고 당신을 위해 사는 날까지 사랑과 나누며 공동체 앞에서 오직 주만을 위해……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 공동체의 삶이 예수님을 닮는 삶으로 살아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아버지의 맘을 알아갑니다. 그런 하나님의 공동체 속에 세상을 향해 아버지의 맘을 전할 수 있는 저희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5년 저희들에게 Life Together 라는 말씀으로 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함께 괴로움, 즐거움, 외로움, 두려움 등을 기도와 사랑으로 나누게 하여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나와 내 가족만이 아닌 내 이웃의 형제 자매를 진정 사랑하고 위로할 수 있는 자리에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닮아가는 올 일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된 것같이 저도 예수님과 하나되기를 갈망합니다. 제 삶 속에서 믿음으로 결단하고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자꾸만 옛 본성이 주인의 자리를 꿰차려 할 때마다 오늘 드려진 예배와 말씀이 기억나게 하시고 제가 그 말씀 앞에 순종으로 반응하며 공동체 안에서 저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뜻이 이루어지게 도와 주십시오.

주님 새해를 기쁨과 부담으로 시작합니다. 현 세상에서 주님의 나라를 이루는데 주변의 다른 지체들에게 쓰임 받는 자로 살게 하시며 또한 이 땅 이 시간에 주님의 나라를 맛보고 사는 주의 종 되게 하소서. 세상의 이치에 반하여 주변을 위해 나를 버리는 일에 가치를 두고 주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 공동체 안에서 다시 한 번 내가 낮아져서 주님 앞에 주님을 위하여 올 한 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아픔보다 남의 아픔을 만져주는 어느 사모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 사랑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엎드려 기도하고 순종과 믿음의 행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고 내 자신 먼저 드리고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살아가야 한다” 공동체로써 함께…… 라는 말에 조금은 맘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오늘 깨달았어요. 제 맘속 어디엔가 ‘나’ 라는 중심으로만 살기 원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의 가르침과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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