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월 1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그리스도 안에서 열어 놓으신 의의 길 # 3: 화목
로마서 5: 1-11

신실하신 주님, 이 죄인을 위해 쏟으신 보혈 어찌 감사할 수 있을지요…… 특히 착하고 신실하신 젊은 목사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를 고쳐 주시사 하나님 포도나무에 달려 붙잡혀 사는 남은 인생 되길 기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하고, 영원토록 감사하며 찬양 드릴 것을 생각하며, 감동받습니다. 온전하시며, 공의로우신 아버지의 계획하신 나의 인생이 지금 이 순간 생명으로 함께 하여주셔서 그 사랑에 온 마음과 영혼의 감격으로 더욱더 주님만을 송축합니다. 올 한 해에도 더욱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알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이웃사랑,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이루게 하소서. 아멘.

세상을 살면서 힘든 일을 만날 때마다 ‘ 왜 저에게 이런 시간을 주십니까?’ 라고 기도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따르면서 오늘 환난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강건한 마음을 주십시오. 힘든 일이 있을수록 더 많이 기도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저 우리가 구원 받은 확신 때문에 안일하게 하지 마시고, 그 날 주님을 뵈올 때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저를 매일매일 삶 가운데 동행 해 주세요. 오늘도 교회 오늘 길에 확실치 않은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집에 가는 길에는 확신 속에 내가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떳떳함으로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를 생각하며 열두 제자의 삶을 다시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 전 이태리의 길거리에 있는 베드로가 거꾸로 메 달려 죽었던 그 장소에서 그것을 만지며 생각했던 것과 오늘은 너무도 마음이 느낌이 다릅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너무 잘못된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한 것 같아요. 구원을 너무 값싸게 여겨서 죄도 많이 짓고,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주님 다시 십자가를 바라보며 다짐합니다. 주님께서 구원의 십자가를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주님과 평안을 누리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의 삶을 세상과 대치되는 삶을 사는 것이며 이에 따른 고난은 당연히 오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 삶에 그리스도인으로써 고난이 있는지 있었는지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삶이 그렇지 않음에 비통한 마음뿐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고난을 피하기 위해 적당히 타협하는 삶을 살지 않았나 합니다. 주님 회개합니다. 나를 용서하시고 주님 앞에서 바로 서게 하소서.

나를 버리고, 나를 버리고, 나를 버리고, 나를 버리고, 나를 버리고, 남을, 그 분을 살리라. 그 분 곁에 내가 살으리. 아멘.
함께 함에 있어 하나님께 드리고 말씀과 순종에 다시 한 번 나의 마음과 한 걸음 다가가는 믿음의 한 걸음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 때문에 환난을 자랑하는 자가 되자. 환난을 당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마치 무엇이 잘못된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지난 날의 생각들이 창피합니다. 이런 환난이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기대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는 축복이 되게 하소서.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었던 저를 그리스도 예수님의 피의 언약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제가 이 언약을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이 언약을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제 손 꼭 잡아 주십시오. 이 구원을 결코 놓치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어떤 불편과 불이익도 견디게 도와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삶이 점점 험난하여져서 앞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 말씀으로 인해 오히려 확실한 소망을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환난 가운데의 삶이 끊이지 않을 것도 확실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리라는 것은 더욱 더 확실합니다. 하늘에 소망을 품는 자 되게 하소서.

아버지 주님의 이름을 찬양 드립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주님 안에 평화를 맛 보며 환난을 경험하면서도 전 주님이 너무 좋습니다.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라는 찬양이 내 고백이 되게 하시고 2015년 주님의 통치 안에 온전히 주님께만 붙어 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소망하며 꿈꾸며 주님 앞에 있길 바랍니다.

믿는다는 것의 의미가 지금까지 알아온 지극히 얕은 이해에서 한 없이 깊이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의로운 사람이 받는 환난을 이겨내는 이유도 너무도 깊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더욱 깊고 넓게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나의 삶의 주권이 더욱 하나님께 전가되게 해 주세요.

이제 제 삶의 우선 순위는 물질이나 자식도 아닌 오로지 하나님만이 첫 번째요 가장 먼저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온전히 더불어 살겠습니다. “Peace with God” 주신 말씀 깊이 새기며 그 날까지 동행하며 살기를 갈망하며 매 순간 나 자신에게 주입하겠습니다.

나의 풍성함이 평화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을 때때로 잊고 있습니다. 고난이 있을 때에만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는 얄팍한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새 해에는 성장된 믿음을 누리도록 축복 해 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볼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원수 되었을 때 그 아들 주신 분이 있기에 예수를 믿음으로 인한 고난 두려워하지 않고 아무도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성실하신 하나님 사랑, 소망 때문에 예수를 따르는 삶. 십자가의 삶 살기를 기꺼이 결단합니다. 나의 자기 부인. 남을 살리는 삶 통해 예수님이 온전히 드러나 세상이 확실히 보게 하소서.

지금은 잘 살고 있는 앞으로 있을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으로 불안하고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두렵고 떨림이 있지만 그 안에 주님의 신실하심에 확신이 생기며 소망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 주님의 신실하심에 다시 감사 드립니다. 주님만이 유일한 삶의 동기이며 목적이 되게 하소서. 믿음으로 담대하게 닥쳐올 삶을 성령의 힘으로 행하여 주시고 주님의 사랑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환난을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편에 서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환난이라도 기쁨으로 견디게 하소서.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평안함을 찾도록 인도하소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환난을 겪을 때마다 힘들고, 불안하며 고통스럽습니다. 되돌아 가고 싶진 않지만 주님께서 같이 하셨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때 고난을 만나게 되는 것이 필연이라면 이제는 피하지 않고 성령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나의 마음 속에 부어 주심을 의지하여 환난을 자랑할 수 있게 하옵소서.

감히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하나님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여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또 다시 오실 주님을 보내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기에 주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더 알아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부수적으로 인생에서 따라오는 어떤 고난이나 환난 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나아 갈 수 있도록 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의지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합니다. 그리하여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그 분과 화평을 누리는 가장 값진 삶으로 주님께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환난 인내 연단 소망

내 삶의 주인을 예수님께 올려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피 뭍은 손으로 잡아 주신 것을 놓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예수님으로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 삶이 되어지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저는 할 수 없으나 늘 제 마음에 계신 성령님에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예수님, 날 구원 해 주신 사랑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과 영원한 삶과 구원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서 죽으면 그 후의 영원한 삶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이 세상에서 열심히 주님과 같이 사는 것에 focus했는데 그 보다 더 거대한 eternal life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화평하고 세상을 향하여 불편한 삶. 머리로 생각하면 두렵기도 하고 피하고 싶은 맘도 많습니다. 그런데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제게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그 사랑의 바다에 서 계신 주님께 두렵지만 십자가 소망 바라보며 물 위에 계신 주님 향해 그 물위로 제 발걸음을 향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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