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월 2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그리스도 안에서 열어 놓으신 의의 길 # 4 : 회복
로마서 5: 12-21

아담의 불순종으로 원죄를 지어 죄인으로 죽음에 이를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예수님의 한 분의 죽음으로 인하여 구원 받은 바 되었으니 이제는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소망을 갖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내 삶에 주인 되시고 주님의 영향력 안에서 통치 되어지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내 삶을 소유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매 순간순간 죄의 영향력 아래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합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내 모든 악함과 나의 의까지도 죽어지길 원합니다. 참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그 분 안에 있어서 진정한 호흡이 있는 자로 열매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로마서의 말씀을 들으며 제가 얼마나 자아가 강했던 지를 회개합니다. 아담이 자기의 생각으로 행하여 한 사람의 범죄가 온 인류를 죄의 결과로 죽음의 길로 인도 했듯이 우리의 자아는 불순종이라는 생각을 하며 회개합니다. 우리의 죄로 자기 몸을 희생하신 한 사람의 희생이 온 인류를 구했듯이 한 사람의 내려놓음이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구원의 길로 인도 할 수만 있다면 기꺼이 그 길을 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와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죽음이 지배하는 삶에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깨끗함을 얻은 저의 삶을 감사 드립니다. 죄에 속해 있던 제가 당신의 지으신 십자가로 인하여 사함을 받아 이제는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당신을 닮은 삶을 살아가길 고백합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죄를 정결케 하심에 그리고 저와 사랑하는 이들의 삶에 생명의 영혼을 주심에 감사 드리며, 항상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주관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로마서 5장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죄인이 되었고 또 어떻게 의인이 될 수 있었는지 설명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해가 100% 되지는 않지만 우리 삶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의 죄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우리 가정, 사회, 속한 모든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보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셔서 제가 하나님 은혜 안에서 영원한 삶을 살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순종하신 것처럼, 제가 선과 악을 구별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을 따라 순종하겠습니다. 선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선을 신뢰하며 살겠습니다. 성령님 인도 해 주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자신에 죄에 대하여 인정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게 하시고 그의 피로 피보다 붉은 죄가 그의 희생의 피로 눈과 같이 희게 씻기게 하시는 은혜로 깨끗게 됨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소망을 갖게 해 주세요. 세상이 줄 수 없는 소망으로 죽어야만 했던 저를 십자가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되게 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주님께 삶을 드리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받아주세요. 주님을 보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죽음과 죄의 통치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소망과 축복의 삶을 살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죄의 공격에서 무너지지 말고 담대히 대적할 수 있는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하나님 저는 생명이 있는 생화인가요? 아니면 생명이 없는 조화인가요?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이 겉보기에 신앙인인 듯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제가 예수님의 죽으셨을 때에 나도 같이 죽은 것을 깨닫게 하옵시고 나의 주인이 예수님이 되신 것을 명쾌하게 느끼고 생명의 향기가 뿜어내는 생화의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그와 함께 내가 십자가에 죽은 것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의 부활하심과 함께 내가 부활하여 그 분의 생명으로 사는 것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생명을 가진 자답게 주님과 함께 그 분의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의로운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이 문구를 생각하고, 묵상하며 이 한 주를 보내게 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 은혜임을 마음속에 새기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와 의가 나타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입으로만의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시간 안에 주어진 성삼위일체 주님의 은혜와 사랑만이 주님 자녀 삼으신 한 영혼이,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삶이 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온전케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 진리 안에 자유를 누리게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과 의를 깊이 깨닫는 시간 허락하심 감사, 감사 드리며, 오늘의 예배에 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영원히 찬양합니다.

어린아이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빠의 품에 안기듯…… 첫사랑을 만난 설레임이든…… 나도 그런 어린양 같은 마음과 설레임을 주님에게 향해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지 믿어보고 싶습니다.

내가 지금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새삼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의 영원한 생명이길 원합니다. 내 삶의 온전한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으므로 우리는 영원히 축복된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한 사람의 죄로 저가 죄인 된 것을 예수님께서 그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죄를 없애 주셔서 의로운 자로 칭해 주신 은혜 어찌 감사로 다 하리이까. 그러니 내가 주장하는 것 내가 판단하는 것 다 십자가에 못 박고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했으니 예수님을 본 받는 사람으로 이 땅에서 살아내어 영원한 죽음과 영적인 단절에서 일어나 예수님과 영원히 있을 산 소망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죄에 대해 죽었다면서도 여전히 이전의 삶의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죽음의 자리에 맴돌고 있는 자신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은혜의 복음을 올바르게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원죄, 죄.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겠다는 마음과 생각과 행동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행동하겠다는 어리석음. 세상은 자신을 책임지는 삶을 살라고 가르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모두 맡기라고 부르십니다. 아담으로 들어온 죄가 예수님으로 인해서 쫓겨난 죄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죄인 된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사 모든 죄에서 사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실 수 밖에 없으신 주님의 그 큰 사랑을 어떻게 말로 할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전하겠습니다. 그 사랑을 삶으로 보여지길 원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의 모습이 늘 보여지길 그래서 주님의 제자 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선과 악을 판단해서 내 입술을 통하여 지은 수많은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너무 교만했고 이기적이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판단 하실 수 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영원한 죽음의 길에서 십자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게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지금도 내 안에 역사하시는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때로는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세상이 주는 슬픔에 휩싸이는 저를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나의 자아가 아닌 나의 주장이 아닌 생명 되시는 주님의 완전한 소유가 되고자 합니다. 저를 통치하여 주시고 십자가로 인하여 주님의 삶을 닮아가길 갈망합니다. 주여.

하나님,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보여주신 그 십자가의 사랑으로 이제는 그 주님의 피 값으로 살아가야 됨을 압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저의 힘으로 살지 않게 하시고, 저의 힘을 빼고,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을 온전한 나의 자아로 받아들여 그 힘으로 살아가게 하십시오. 주님, 도와주세요. 그러한 ‘주권의 전이’가 온전히 이뤄지게 하여 주십시오.

오늘 이 시간 죄인 된 제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신 주님, 크신 주님 앞에 한 없이 작고 약한 자인 나 한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사랑 그대로 내 삶에 주님 안에 한 송이 살아있는 생화로, 꽃으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생명수 삼아 지혜가 자라고 사랑이 자라서 내 이웃에게 주님의 향기를 나누며 주님 바라기 꽃으로 살기 원하오니 힘과 용기 주세요.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 우리는 죽음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이 세상에서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될지 모르는 세상에서 연약한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두려움 앞에서 소망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그 옆에 하나님께서 지켜봐 주시고 있다는 믿음으로 두려움을 잊고 살아가려 합니다.

아버지…… 참으로 놀라우신 섭리…… 비밀을 깊이 새겨 주시는 주님. 우리가 이 놀라운 은혜의 비밀을 알고 보배로 여기고 삽니다. 은혜가 의를 통하여 사람을 지배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는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롬 5:21절)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생명이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 비밀을 붙잡고 오늘도, 내일도 살아갑니다. 주님.

나의 삶의 가지가 주님에 붙어 있어져서 남은 생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을 내 구주로 시인하며,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함께 죽고 다시 주님의 원하시는 삶으로 부활한 삶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매일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 생활을 하고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간다고 하지만 우리의 원죄와 내 자신이 매일 잊고 행하는 죄를 사실 기억 못하며 살고 있는 나 자신, 다시 한 번 생각을 되새기며 회개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전한 믿음으로 삶의 주권을 주님께 드리고 살고 싶습니다, 주님. 그 삶을 사모합니다. 제 스스로는 그 은혜 가운데 나아갈 수 없사오니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매일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고, 허락 하시는 환경 속에서 믿음의 고백과 결단과 순종이 있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예수 보혈의 피로 구원받은 저. 그 생명력으로 살기 원합니다. 주의 은혜의 생명력 안에 살기 원합니다. 저의 모습은 죄의 영향력 안에, 주님 모르고 사는 이와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주님 닮은 자로, 생명을 가진 자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의 긍휼과 은혜 원합니다. 도우소서.

오랫동안 하나님께 얼마나 진실된 예배를 드리지 못했는지 깨닫게 되며 회개합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핑계로 정작 나 자신의 하나님께 드려지지 못한 예배가 나의 남편과 아이들과 내 영혼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이제는 그 어떠한 이유와 핑계가 아닌 정작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 신령과 진정으로 올려 드리는 예배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이 땅위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죽으심에 순종하심으로 내가 주님고 함께 의롭게 되셨다는 감겨함!!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DNA로 살아가야하는 무한한 은혜속에서도 내가 하나님 자리에서 선과 악을 결정하고 판단하는 죄를 저지르고 살아가고 있음을 용서하소서. 이제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DNA로 살아가겠노라고. 오늘도 나의 자아 죽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받으시고 다듬으셔서 인도하여 주소서.

죄 지은 자로서 이 자리에 있기까지 주님의 의와 은혜가 있었습니다. 믿음이 있는지…… 기쁨이 있는지 생각하여 봅니다. 자꾸 넘어지며 세상으로만 향하는 삶을 회개하며 기쁘게 품는 소망으로 주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도록, 원죄를 비롯하여 모든 죄를 고백합니다. 하루하루 다시금 주님 음성으로 귀 기울이고 기도하게 하소서.

아담안에서 죄인된 나. 예수안에서 예수와 함께 죄에 대해 죽고 예수와 함께 부활, 예수 생명으로 의인으로 살게 하신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나의 옛 사람은 죽고 예수님 생명으로 살므로 내안의 예수님의 생명을 드러내는 자기 부인, 자기 죽음의 삶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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