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월 2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1: 새로운 생활
로마서 6: 1-23

죽을 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은혜로 새로운 생명으로 인도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정 받아 주의 나라가 이미 도래 했는데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살지 못한 지난 날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더 이상 죄의 종이 되지 말고 주의 신실한 의의 병기로 살아 가길 원합니다. 결단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는다면서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깨달으며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얻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만이 저를 다스려 주옵소서. 주님 안에서 자유를 느끼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은혜가 나를 지배하는 삶- 새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일본군 오모같이 산다면 그 얼마나 어리석은 삶인지 쉽게 이해가 갑니다. 의를 추구하면 하나님이 선물 주실 것을 믿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주도하실 것도 믿습니다. 모든 삶의 설계가 당신 손에 들려 있습니다.

사랑의 예수님! 우리에게 새 생명을 허락하시고 나의 잘함. 착함. 노력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새로운 삶을 사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지금껏 살아온 나의 과거가 주 예수님의 마음에 합당치 않았음을 고백하면서 이제 자유 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는 우리이기에 더욱 사랑하며, 베풀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의의 삶- 하나님의 은혜. 의의 삶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의의 삶을 하나님에게 구하는 삶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아가는 삶.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매일매일의 삶을 거룩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나의 능력이 아니라 노력으로 사는 삶이 아니라 오로지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로 거룩한 삶. 구분된 삶을 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죄의 종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왜 벗어났나 싶으면 또 제자리로 가 있는 나를 보며 실망합니다. 싫은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그리고 멀리하고 싶은 저는 어떻게 이 마음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저의 기도를 방해하는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선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샬롬을 누리기 원하옵니다.

우리는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 은혜아래 있을 때에 주님께서 주신 선물로 영원한 삶을 누릴 줄로 믿습니다. 항상 거룩하게 살아가기를 힘쓰며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 생명 안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 의지와 열심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저에게 참 자유 함까지 허락하셨다니 참 이와 같은 은혜가 어디 있습니까? 단지 사모함과 구하는 마음이 있다면 거룩한 삶으로 빚으시며 인도해 내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믿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 당신의 손길에 내 자신을 내어 맡기며 살겠습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에 새로운 삶을 살아지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 또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진정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 되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죄의 노예로 어쩔 수 없이 살았던 저를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로 건져 주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살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더욱 깊이 넓게 하나님을 알도록 해 주세요.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더 많이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살 수 있게 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죄에 종 노릇 하면서 말씀 안에서 자유 하지 못했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새 생명 안에서 살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매 순간마다 결단 하면서 내 안에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반응하며 주님께 기쁨이 되는 삶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의롭게 됩니다. 하나님의 의의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의롭게 되지 못합니다. 주시는 은혜를 제가 성취한 양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나 스스로는 의롭게 되지 몸함을 깨닫게 하소서. 저를 죄에서 멀어지게 하시고 의에 가까이 순종하게 하소서.

세례도 받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성령 체험도 했지만 그 주님을 만났던 그 순간의 시간이 지나면 또 어느 새 죄 가운데 이것이 죄인지도 어느 때는 자각하지 못하며 지내는 제 자신을 오늘 보게 하십니다. 나의 힘으로 나의 생각으로 힘들여 주님을 믿어왔던 순간을 회개 합니다. 나의 힘을 빼고 온전히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은혜만을 사모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갑니다. 온전하신 주님을 바라며 만져 주시길 갈망합니다.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 오늘의 말씀처럼 주님은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내 뜻과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 생각, 형상을 닮아가는 삶이 되도록 구하고 갈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소원합니다.

하나님 진정으로 제가 죄를 미워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죄를 혐오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 되어지는 그런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저와 우리 공동체에 바라는 삶임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시니 감사를 드리며, 주님이 주관하여 주시는 온전한 삶을 주님께 돌려 드리는 저희 되게 하소서.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은혜가 지배하는 삶을, 새 시대의 삶을 살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가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된 복음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진정한 참 자유를 나의 의지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살며 간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주신다고 하셨는데 닮아가지 못하는 삶을 바라 보면서 회개가 아닌 후회로서 끝마치고 죄의 종 노릇 하는 율법에 다시 매이는 모습을 고백합니다. 다시 결단합니다. 율법에 매어 종 노릇 하지 않도록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율법 안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다스릴 수 없다- 주님을 영접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되었지만 아직도 때때로 죄가, 악한 마음이 나와 가정을 다스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때마다 주의 은혜로써 물리치게 하시고 참된 주의 사랑이 우리와 주위에 골고루 퍼져 나가게 감싸 주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을 사모하고 죄를 미워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 저의 모든 삶을 맡겨 드립니다. 사용하시고 영광 받으시며 제게 넘치는 찬양과 감사와 평안이 임할 것을 인해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 수 있기를 매일 기도하게 해 주십시오. 보이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십시오. 은혜를 경외하는 마음을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버지. 새 시대, 은혜의 시대에, 예수님의 보혈로 주님의 거룩함을 입고 성령을 구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최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정말 제 자신이 죄를 미워하며 죄에 대해서 죽었는가를 생각 해 봅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보면서 같은 죄를 짓고 회개하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은혜 속에 맡겨 드리고 살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그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제 삶에 거룩한 하나님의 닮아가는 삶이 저도 모르게 살게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주님. “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셨던 말씀처럼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구하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임하시길 구합니다.

나의 의지로 노력으로 하나님의 은혜도 거룩함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도하심으로 닮아가는 새로운 삶을 새로운 생명을 허락하시옵소서.

저의 삶의 주권이 주님께로 전이되어 주 안에서 자유를 얻고 그 진리가 저를 자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아닌 주님이 제 안에 들어올 수 있게 제 마음의 자유 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마음이 들게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옛 시대, 율법아래 스스로를 정죄하는 구속의 삶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 가운데 새로운 삶을 살며, 자유함과 기쁨을 맘껏 느낄 수 있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 믿음과 지혜, 행할 수 있는 결단력을 주십시오. 주님 감사합니다.

생명이 없는 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왔던 많은 날들. 그러므로 사망에 이를 수 밖에 없던 삶에 주님의 죽으심과 은혜로 죄의 뿌리를 끊고 생명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죄가 저의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저의 능력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죄를 미워하는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에 거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새로운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옛 것을 미워하며 옛 것에서 벗어나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것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 가능함을 믿습니다. 죄에 대해서는 죽고 하나님에 관해서만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이 시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은혜와 깨달음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옛 상처, 옛 감정들을 모두 주님께 털어 버리고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감사와 기쁨으로 온전히 저의 삶을 드립니다.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게 하시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만 바라보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정결한 신부 된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사단의 전략인지도 모르고 사람을 미워하고 정죄하며 판단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선 안 되는 것을…… 오늘 이 시간 로마서 말씀을 통해 죄에 대해서는 죽고 하나님에 대해 살아있는 삶이 진정으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거룩한 삶임을 깨닫습니다. 제 힘으로는 거룩해 질 수도 의로워 질 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제게 허락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구하게 하시고 누리는 기쁨의 은혜를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 아래서 죄를 미워하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그것을 구하며 나아갈 때 이미 약속하여 주신 말씀대로 제 삶 가운데 성령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며 거룩한 삶을 소망하며 결단하며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은혜는 행하려고, 그런 삶을 살려고 발버둥치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구하는 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주님께 내 삶을 맡기고 그 기회를 드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인하여 새로운 생명 안에서 살게 하심을 통해 죄에 대해서는 죽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살아있는 삶,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의에 종이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신 놀라운 사실.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아가도록 주께서 친히 주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주도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은혜를 사모하고 죄에서 돌이키고 회개하며 다시는 죄 안에 들어가지 않고 주님 안에서 자유 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어려움과 아픔가운데도 결코 버리시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사랑에 다시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거룩함을 사모하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를 소원합니다.

아버지, 주님을 닮길 원합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붙잡으셔서, 의안에 사로 잡히게 도와주세요. 제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보혜사 성령님께 구하오니, 제 삶의 주권이 철저히 전이되어 주안에서 거룩하게 되어짐을 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제 신분을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바꿔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의의 종으로서 죄를 미워하며 살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하나님 나라가 제 안에 있었는지 지금 제 안에 있는지 생각 해 봅니다. 죄에 넘어지고 부끄러울지라도 하나님 얼굴 구하려고 합니다. 의의 종으로 하나님 섬기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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