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2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2: 새로운 법
로마서 7: 1-25

자유란 의미를 이렇게 들리네요. 어린 시절에, 예수님을 몰랐을 때에, 그리 그리웠던 자유.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눈물 나게 그리워한 시절을 떠올리며 오늘의 말씀을 다시 추억으로 들어가네요. 주님 제 마음에 그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불러 주십시오. 그 자유 속에서 주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평화로운 새 인생을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내 안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을 잊고 율법 안에서 정죄하며 살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돌아 봅니다. 주님. 자유케 하시옵소서. 제가 예수님으로 인해 죄에서 자유하고 율법에서 자유 하게 되길 원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임재하시는 성령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시길 소망합니다. 저는 예수님 안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저의 전부이고 충분하길 원합니다. 자유를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뜻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길 원합니다. 제 고집대로, 제 마음 가는 대로 죄 지으며 회개하는 어리석은 삶이 반복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 안에서 자유와 참된 평화를 누리길 바랍니다. 저의 죄를 합당화 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참 자유를 누리는 새날을 기약하여 주옵소서. 사랑합니다. 주님.

하나님 아버지! 죄와 저주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성령의 법 아래서 살아가게 하심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율법에 매임 속에서, 나의 의지와 노력과 한계 안에서 힘들게 신앙 생활 했었던 많은 시간들 속에서 그만큼 많은 갈등도 했습니다. 이제는 진리 안에서 자유하며 성령님 안에서 자유 하지만 기쁨으로 은혜로 풍성함 가운데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요. 오늘 예배의 말씀을 통하여서 주님의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오직 주님의 그 자비로 저를 택하여 주셔서 오로지 주님의 그 사랑에 거함으로 자유 함을 누리게 하신 은혜가 다시 큰 감동이 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가 혹시 저의 의를 나타내기 위해 기도하고 행동하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하고 회개합니다. 오직 주님께 붙잡힌 바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진리 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소서…… 항상 무엇을 주님께 기대하기 보다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께 의탁 해 살게 하소서. 오늘도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죄와 저주, 사망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어 우리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를 사랑해 주심에 그리고 그 특권을 누리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진리가 너희 안에 있을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을 알아가는 깊은 교제 안에서 더욱더 자유 함을 누려가겠습니다. 오직 주님 안에 거하며, 내 삶에서 일하시며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주님의 손길 안에서 그 자유 함을 더 풍성히 누려가렵니다. 자유 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에서 출애굽 한 크리스찬의 삶은 죄에 묶여 있던 육신을 쫓아가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 안에 거함으로 죄에서 온전히 해방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노력으로 죄에서 해방되려고 했던 헛된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의 영이 나를 자유케 하실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주신 특권을 누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죄와 저주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써 율법에 묶여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를 성령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입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특권을 누리며 믿음의 삶을 살게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나라가 너희 가운데 있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다시 깨닫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나라임을! 다시금 복음에 감격하여 그 은혜에 감사하며 은혜 아래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주권 아래 살아갈 수 있는 자유 함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의보다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회복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님의 은혜를 배웠고, 그 은혜로 인해서 의롭게 됨을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주님의 진리 안에서 자유케됨을 배웠습니다. 주님의 참 사랑으로 모든 것에서 율법뿐만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놓은 많은 속박을 내려놓고 제 삶이 주님의 진리 안에서 자유와 풍성함을 느끼게 해 주소서. 주님의 은혜로 삶에 자신감 또한 찾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오늘 목사님을 통해 로마서 7장 말씀을 아주 분명하고 바르게 이해했습니다. 아름다우신 주님, 그 사랑으로 절 늘 사랑해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완전한 자유는 주님 안에서 구속의 자유라고 하나님은 저에게 늘 속삭여 줍니다. 거룩하라고. 그 삶을 배우고 우리가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가도록 성령님을 제 마음에 모시도록 은혜 내려 주심을 먼저 주님께서 저를 택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분명히 잘 듣도록 설명 해 주셔서 우리 목사님을 축복 해 주세요. 아멘.

하나님! 내 삶의 주체가 내가 아니라 주 되심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 것을 내려 놓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주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기도 중에 더욱 주님을 알아가고 닮아 갈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길을 따르기 위해서 나의 의지로 노력하고 애썼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 시간 율법아래 얽매여 구속의 신앙이었음을, 정죄의 믿음이었음을 깨달으며 하나님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며 성령으로 인도하는 그리스도의 삶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진실된 삶을 간구하게 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이 시간까지 잘 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유함 속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특권을 누리며 살아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내 힘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려던 욕망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하나님 오늘 예배를 통해 우리의 죄인됨과 한계를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능력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이웃을 사랑할 수도 없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한 주간 살아갈 때 성령께서 주시는 자유 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실제적인 간증이 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자유 함으로 주님께서 주신 특권을 누리길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가 특권이라는 것이 오늘 왜이리 마음 깊이 자리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특권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온 날들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가며,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내 삶에 새로운 율법을 갖고 사는 것이 아니고 주신 특권을 누리며 사는 자 되게 해 주세요.

(결단) * 새로운 정신으로 살도록 나의 삶을 주관하여 주세요. * 나의 의가 하나님의 의 위에 군림하지 않도록 죄에서 지켜 주세요.* 이스라엘 백성을 종에서 자유케 하신 것같이 백성으로 삼아주심을 감사 드리며 주신 자유 속에 은혜의 풍성함 속에 기뻐하는 삶 살게 해 주세요.

하나님, 지금 말씀을 들으며 생각 새 보니, 제가 주님 안에서 자유 함으로 나아간다고 느껴졌었는데, 여전히 저의 의지와 저의 의로 행하여 왔던 삶이었음을 고배하며 회개합니다. 저의 의가 하나님의 의보다 커지지 않도록 저를 도와 주십시오.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삶이 의무가 아닌 그리스도인의 은혜의 “특권” 임을 깨닫게 하시니 이제는 주님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며 겸손함으로, 우리 삶 가운데 감사함으로, 예배 자로서 나아가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 자유가 어떤 것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은 율법이고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특별한 특권임을 알게 하신 주님. 주님 안에 참 자유와 소망과 생명 있음을 고백하며 그 영원한 나라의 특권 안에 거하길 소망하며 주님께 걸어 갑니다. 함께 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참 진리이신 주님! 죄, 저주, 사망의 그늘에서 해방시키시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율법 아래서 얽매였던 삶에서 성령의 법으로 회복케 하신 사랑으로 이젠 우리 스스로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애썼던 것들을 내려놓게 해 주세요.

그리스도의 특권은 자유함이라 하셨나요? 하나님 그 자유함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이웃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사랑 가운데 사는 축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주님이시여 저도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하겠으니 주님도 도와 주세요.

율법에서 해방된 자 함에 감사 드리며, 그 자유함이 방종함이 되지 않기를, 늘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자유함 안에서 만날 수 있는 특권을, 형제 자매들 앞에서 자만으로 바뀌지 않기를 순간순간 일깨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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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한다는 의무.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의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의무. 하나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는 의무가 성령께서 그렇게 하도록 하셔서 특권을 누리는 자유함이 있게 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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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시고 자비가 풍성하신 내 아버지. 그 분께서 나를 지으셨음이 오늘 드리는 예배에 더욱 더 주님께 영광이 되는 큰 믿음으로 드려집니다. 허락하신 주님의 복음이 온 교회 안에서 주님 보시기에 좋으시도록 더욱 풍성케 하여 주소서. 사랑과 찬양으로 오직 주님만을 원합니다.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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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주관하시는 분이 나를 자유케 하셔서 그 자유 함에서 이웃을 사랑하게 하심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나의 주인이 아니라 주님께서 독립된 영으로 오셔서 은혜를 누리고 그 풍성함으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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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신 하나님께 붙들린 바 되어 새로운 생명의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제 힘으로 제 의지로 행하지 않도록 신실하신 주님만 의지하여 행하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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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함을 누린다” 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항상 내 자신을 정죄했던 신앙생활, 기도도 더 해야 되는데, 예배도 절대 빠지면 안 되는데, 말씀공부, 봉사들……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 하나님 앞에서 죄송스런 마음이 많았다. 그러나 믿으면 믿을수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의 참 자유라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 의미를 로마서 말씀을 통해서 더 깨닫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안의 나를 버리고 주님의 온전하신 성령이 거하며 무엇을 하든 주님의 일을 할 때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의 영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누리게 하여 주시고 주변의 모든 가족들도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유함을 알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기도의 특권, 말씀을 아는 특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특권을 누리게 되는 주의 자녀 되렵니다. 더 이상 해방된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성령 법에 거하렵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저희를 주님의 보혈로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심 감사합니다. 아직도 세상적인 삶에 연연하고 있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 원하며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나의 기도의 제목은 예수를 더 알기 원합니다. 주님과 동행할 수 있게 은혜를 주신 분. 예수 그리스도…… 기도 속에서 만남의 특권 허락하신 분을 찬양합니다. 율법 속에 갇혀 있는 자가 아닌 진정한 자유의 은혜 속에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합니다. 나 같은 자에게 평강과 즐거움을 주신 분! 이웃을 사랑하는 기쁨을 주심 또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시고 그 사랑 때문에 남을 도우며 헌신하며 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율법에 매였던 우리에게 자유 함을 허락하시어 살아계신 주님을 아는 특권을 허락하시니 이것이 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 사랑을 아는 것 그래서 진리 가운데 자유 함을 느리며 풍성히 사는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자유 함. 율법을 통해서 죄를 깨닫고 오히려 그 죄의 능력에 묶여서 무기력하게 살아온 삶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그 율법을 뛰어 넘어서 특권으로 주신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오로지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만이 능력이고 모든 율법과 죄를 넘을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제가 그런 능력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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