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2월 1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3: 새로운 인도자
로마서 8: 1-11

육신을 쫓아 사는 삶이 되지 않도록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성령 충만함이 무엇인지 본질을 깨달아 날마다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주인이고 아버지이심을 고백합니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저가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날마다 말씀의 양식이 쌓여 점점 주님과 가까워 지길 바랍니다. 아멘.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새로운 시대가 임하였음에도 어두운 옛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율법의 억압에서 힘들어 할 때 진정한 주님의 의도와 사랑이 뭔지를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 당신과의 관계에 달려있는 우리의 삶,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하며 성령 안에 살 수 있는 그 특권에 감사 드리며 영광 드립니다. 성령의 능력이 단순히 나의 소망과 소원을 달성하는데 국한되지 않고 주 예수 그리스도 형상을 닮아 가도록 나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며 이끌고 지도하시고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이 들면서 예수님 곁으로 다가서는 사람은 진정 아름다워 보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아니 늦기 전에 믿음을 더욱 곤고히 하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설교 말씀이 정말 내 마음속에 와 닿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를 예수님의 흘리신 귀한 피로 구원 해 주셔서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을 알게 하시고 매일매일 대화하게 하시고, 제가 그릇된 길로 갈 때 아니라고 돌아오라고 속삭여 주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로 죄짓기에 너무도 쉬운 저를 늘 보호하시는 성령님께 감사 드립니다. 기도 속에서 말씀하실 때 힘들고 외로운 길을 갈 때 늘 동행하시며 이 땅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함을 쫓아 가도록 늘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자랑할 것은 오직 성령 하나님 밖에 내 삶에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아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좇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는 죽어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온전함을 닮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충만이란 가슴 깊숙이 우러나는 마음이라는 것을 방언, 치유, 기적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붙잡힌 바 되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성령 충만으로 나타나게 하시고 이웃 사랑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항상 “나”를 주어로 불평하고 삶을 힘들어 하던 저를 용서 해 주시고 주님을 주어로 살게 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자라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성령의 생명의 법이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되게 함이니라. 주님, 감사합니다. 육신의 생각과 사망의 것을 쫓아, 매어 사는 것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제 안에 깊이 계시어 저를 보살펴 주시고 은혜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주님. 제 삶이 육신에 지배되어 당신의 자리를 느끼지 못하고 죽어갈 때 따스함으로 제 안에 계심을 느끼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제 삶을 제가 걸어 갈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원하오니 주님 함께 손 잡아 주시옵소서.

참으로 특별하신 하나님. 오늘의 말씀으로서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나는 잘 하고 있구나…… 두려워하지 마라. 주님께 한발자국씩 가까이 가는 내가 기쁩니다.

주님 세상과 육신을 쫓아 살지 않고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을 따르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모습을 닮은 자로 내 삶을 이루어 나가게 하시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삶을 내재하시는 성령님으로 제 안에서 가능케 하신 말씀을 오늘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깁니다. 성령님께서 제 안에서 그 분의 뜻을 이루실 수 있도록 제가 순종으로 반응할 수 있는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더욱 더 확장시켜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버지 하나님을 대적하는 육신의 법을 따르는 종이 되지 않고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무엇을 받아서, 되어서가 아니고 아무런 은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해도 주님만 닮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든지 주님의 형상대로 주님을 닮아가려고 하는 것이 우리가 주님과 더불어 사는 삶, 성령에 좇아가는 삶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손해 본다고 느낄 때, 나만 억울하게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삶의 모든 순간순간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그런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십자가 주님의 보혈의 흠 없는 어린양이신 주님이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죄값을 감당하신 그 분을, 그 사랑을 바라며 나아갑니다.

보혜사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니 모든 삶의 주어가 예수님이 되어 예수님의 모습으로 닮아가는 저와 우리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마음 모아 소원합니다.

육신을 따르는 삶은 참 쉽습니다. 죽음의 끝으로 육신의 삶은 끝이지만 성령으로 사는 삶은 매 순간순간 기도가 필요한 삶이라 어렵습니다. 하나님 저를 성령의 삶으로 인도해 주세요.

이제 우리는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성령에 속한 사람이오니, 성령에 속한 사람답게 자유를 누리며 새로운 신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저희가 세상의 유혹으로 우리의 신분을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시며 주님의 이름으로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느끼며, 함께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 또한 우리가 있을 수 없는 곳에 우리를 있을 수 있게 해 주신 특권임을 믿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해 주세요.

아버지, 삶 가운데 성령님의 임재가 넘치며 그에 따라 죄 안에 자아가 죽고 성령 안의 자아가 살게 해 주세요. 주님 안에서 거하며 거룩하고 풍성한 삶을 살게 도와주시고, 진정한 사랑이 밖으로 넘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제가 예수님을 저의 왕이시고 구원자이시며 하나님의 외아들이심을 고백하는 것이 제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고 성령께서 도와주시고 계심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평생 살아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가족 자녀 모두 예수님 닮고 하나님 섬기며 평생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육신을 따라 사는 삶, 성령을 따라 사는 삶. 구원의 삶 – 성령 충만의 삶.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 – 예수님을 안에 모시고 사는 삶. 성령충만하고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예수님만 따르는 그런 구원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주어가 되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만이 주어가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육신에 메어 있는가? 성령의 법에 살고 있는가? 주님께서 맘 가운데 오시어 저희를 구원해 주시고 이제 저희와 함께 거하실 보혜사 성령을 주셨습니다. 이제 저희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주님의 삶을 따라가며 내가 보여지고 주관하는 삶이 아니라 내 안에 주가 보여지는 삶 되게 하소서.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내 주위에 향기로 나타내고 거룩한 삶 갈게 도우소서.

더불어 살아감. 그래도 사랑하라. 성령을 쫓는 자가 되게 하소서. 향기가 나게 해 주시옵소서.

제게 남아있는 생애를 통하여 나아갈 길은 오직 푯대를 향해 가는 길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저를 빚어주시고 사용하여 주소서.

예수님은 승천했지만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내 안에 계셔주신다는 사실이 너무나 큰 힘이 됩니다. 예수님과 같은 분……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성령충만임을 배우게 하심 감사합니다. 너무나 크고 거창한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넘어지는 저이지만 지속적으로 다시 일어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고자 소원을 더 크게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지만 본래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저의 소욕을 따라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도록 해 주셔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길을 갈 수 있게 길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잊지 않도록 성령께서 항상 되새겨 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주신 본래의 형상을 되찾게 해 주세요. 매일 매 순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힘 주소서.

성경의 다이아몬드라는 로마서 8장 말씀을 가슴을 열어놓고 집중하여 들었습니다. 성령을 좇는 삶을 살기를 매일 매 순간 갈망하면서 왜이리 순간순간 육신의 삶을 좇는 위치로 돌아가는 저를 바라보며 실망과 좌절을 느낍니다. 얼마나 더 기도하고 매달려야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아니 조금이라도 그 분을 실망시키지 않는 자리에 있게 될까요? 주님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합니다.

죄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보혜사 성령님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이 무엇을 하는 힘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우시고 은혜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능력임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성령님을 의지하며 매일 주님을 닮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구하며 의지하고 사는 저가 되기를 원합니다. 겉모습은 부패하고 초라하지만 속 사람은 주님을 의지하고 살기에 강건해 지길 주님의 향기가 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삶이란 우리의 모습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모습이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고 신실하며 경외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인간으로서 생각과 판단의 중요성을 나의 중심과 이윤을 위해 행함을 회개 드리며 중심이 하나님이 되시고 기도와 말씀의 순종을 하면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와 준비의 마음을 항상 갖기를 원하며 바랍니다.

주 안에 있는 우리는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되어 자유 하게 되었고 성령을 따라 살면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룬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살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자아인 것 같습니다. 죄를 이기는 노력이 아니라 내재하시는 그리스도를 따라 살기로 결심할 때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이 드러나는 삶을 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이 인도하는 삶이 되도록 더욱 정화하고 의지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이 해를 보내고 싶다. 성령으로 진정 자유 하는 삶이 되도록 구체적인 계획이 절실하다.

보라 옛 것은 지나고 새 것이 되었도다. 새로운 성령의 법이 내 안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또 다른 보혜사 성령으로 오신 주님께 의탁 드립니다. 지금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을까? 나타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 해 주세요. 보호하시고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쁨과 행복으로 내 아버지 하나님을 경외심으로 당신을 바라봄이 감사요, 사랑으로 나누심이 복인 것을 깨닫고, 감격의 찬양을 올립니다. 내가 무엇이관대, 구원의 역사를 함께 이뤄가시는지 그 은혜와 사랑이 내 마음과 영혼에 주인 되어 주신 아버지를 송축하나이다. 고마우신 내 아버지, 오늘도 내일도 말씀 안에서 온전히 보혜사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신 그 사랑 누리게 하소서. 아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 새 시대에 속한 자가 육신을 좇아 살지 않고 성령에 속한 자로 살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내 안에서 함께하신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지배에 순종하며, 당신을 닮아가며 사는 삶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즐겁습니다. 나의 꿈을 허락하신 주님, 나의 전부를 사용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육에 속한 자가 되지 않게 해 주시고 성령님이 인도하여 살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 보호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시고 가르쳐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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