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5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2월 25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4: 새로운 신분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바로 그 때에 그 성령이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고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로마서 8: 12-17

얼마나 우리는 축복받은 자들입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셨고 하나님께서 주도하여 주셨으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살면서 아버지를 부를 수 없던 나에게 아버지 하나님은 항상 내 곁에서 인자한 눈으로 보고 계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끝없이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경외와 복종이 대상이 아니고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 같은 존재이며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참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아버지의 역할이 자녀를 대할 때 어떻게 대화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눠야 하는지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자녀에게 나의 감정들을 다스리지 못하고 화가 나면 큰소리로 야단을 치며 내 자신을 그렇게 대해왔음을 고백합니다. 친밀한 관계 속으로 존재하신 성령님. 이제 내가 성령 아버지와 더불어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알기 원합니다. 경험 해 오지 못했던 삶들을 볼 수 있게 감히 도전 해 보겠습니다.

아버지. 자녀로 양자 삼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온전한 관계, 이 깨어진 세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사랑의 관계, 주종의 관계, 구원의 능력을 경험케 하시는 우리 주님. 저희는 이제 부족함이 없습니다. 복음의 진수, 아버지의 그 양자됨을 새삼 누려 봅니다. 끝이 없는 마르지 않는 샘처럼……

아빠! 저를 정말 ‘애기야’ 라고 하셨나요? 잘해야만 좋아하는 아버지인줄 알았는데 애기인 저는 정말 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아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깊은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세대의 문화와 관습에 따라 두렵고 주종관계에서 오는 맹목적인 복종으로 몸에 배인 생각들이 사랑을 바탕으로 한 관계로 전환시키는 것이 지식으로는 왔으나 삶에서 몸과 마음이 느낄 수 있도록 하옵소서.

아버지의 자녀 됨이 저의 맘을 깨끗하게 합니다. 참 좋습니다. 아빠 아버지 사랑합니다. 더 가까이 만나 주세요.

자녀로 좀 더 자유하며 살게 하소서. 동행하며 친구라고 하는데 그 말씀이 가까이 느껴지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친밀한 아버지로 응석도 부리며 그렇게 함께 삶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성령을 따라 하는 삶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삶 *하나님께서 바로 내 옆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식을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고 나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나님께서 자녀 삼으심으로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음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제 삶에서 옆에 계시면 항상 저를 지켜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 누가 그렇게 어떠한 잘못도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만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바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의 눈물이 흐르네요.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찬사를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자녀 되기를 원해서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 삼아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내가 무엇이관대 아무 쓸모 없는 낮은 자를 인도하기 위해 성령의 영으로 붙잡아 주시고 자유 함을 얻게 하는지요. 주인 되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은혜요 축복임을 깨달아 하나님의 이름을 더욱 높여 드릴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선택하시고 불러 주셔서 자녀 되게 하시고 항상 내 곁에 계신다고 하시니 이 얼마나 놀라운 기쁨이며 자유 함을 누릴 수 있는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의 영에 흔들리며 메여서 양자의 특권을 잊어 버릴 때가 너무 많은지요. 오늘 성령님께서 그래도 내 영을 따라 살겠노라 하라고 하시는 그 말씀 속에서 다시 한 번 새롭게 자녀로서 주님을 아버지로서 닮아가며 살아가겠노라고 다짐하며 결단합니다.

죄의 종으로 살았던 저희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서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특권 주시고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육신을 따라 사는 삶에서 완전히 벗어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완전한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진리 안에서 자유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고 저의 삶을 통해서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늘 저와 함께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제 곁에 계시듯이, 하나님께서 저를 양자 삼으셨듯이 저도 믿지 않는 자들 곁에서 사랑하고 기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나를 먼저 찾아와 주신 아버지. 먼지와 같이 작고 보잘것없는 자를 찾아 선택하시고 주도하셔서 자녀로 삼아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로 당신의 그 사랑과 은혜, 자유 함을 풍성히 누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그 어떤 소유도, 성취도, 행복을 줄 수 없지만 아버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만 나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이 있습니다.

저희를 자녀 삼으셔서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 하나님. 이 모든 것이 주님께서 주도하시고 택하신 은혜임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답게 더욱 주 안에서 주신 기쁨과 소망과 평안 안에 거하며 그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온전하신 사랑, 그 이름 아바, 아빠. 내 사랑하는 딸아, 부르시는 아빠. 오늘도 함께 하시는 놀라우신 사랑에 잠겨봅니다. 사랑해요. 아바,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권자가 되어 주시고, 나를 선택하여 하나님 곁에 있게 하여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 아버지의 손을 놓지 않고 이 삶을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저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래 전 저를 찾아와 주시고 만나 주셔서 지금까지 주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양자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보다 더 큰 복이 없음을 이 시간 진정으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로 인해 내 영혼이 참으로 만족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의 의미를 생각하고 제가 건강하고 자유하고 평안하고 행복하고 친밀한 관계에 있는지 점검 해 봅니다. 편협하지 않고 온전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저희를 아니, 저를 죄의 종으로부터 해방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친히 하나님을 아빠라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심에 다시 한 번 눈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변화된 신분을 망각하지 않게 하시고 참으로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진리 가운데 자유 함으로 주님과의 관계가 풍요로운 은혜의 삶으로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와 용기를 부어주십시오. 그래서 날마다 주와 함께 거하는 기쁨의 삶을 살게 도와주십시오.

주님, 엄마 뱃속부터 저를 주의 자녀로 불러주셨음에 오늘 이 밤 참으로 감사하고, 불교집안에서 혼자 외로이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믿음 지켜나간 제 육신의 엄마에게 더욱 감사하고 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 가운데 가장 최고의 것은 “ 우리를 주의 자녀” 삼아주셨다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고 때로는 크게 깨닫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오늘 다시 태어납니다. 사랑합니다.

죄의 종이었던 우리를 양자 삼아주셔서 이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진실된 관계를 알게 하셔서 단순한 주종관계를 벗어나 풍요로운 관계를 느끼게 해주세요.

나를 먼저 사랑하셔서 택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죄를 사하여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자녀로 삼아주셔서 한없는 사랑을 부어주시며 한결 같은 사랑으로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작정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사랑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사랑 안에 거하며 그에 합당한 사랑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그 사랑을 더욱 알게 하소서. 그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기만 했지 그 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왔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충분히 경험하며 깨달아 알아가는 가운데 우리 신분의 정체성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알게 되길 원합니다. 아빠, 아버지로 부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그 인자하심과 풍성한 사랑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축복된 존재임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에 나온 ‘친밀한 관계’라는 것을 생각 해봅니다. 나는 하나님과 얼마나 친밀한가요? 내가 내 딸을 보고, 생각할 때 느끼는 그 사랑과 벅찬 가슴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나요? 내 힘으로 무언가 풀리지 않을 때 기도하고,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 하나님을 찾지만, 그 관계가 정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친밀한 관계일까요? 그 온전한 관계. 정말 기쁨이 가득 차고, 행복하고, 즐거운 영원한 관계를 정말 가지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를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아버지 되심을 확인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하나님께서 양자 삼아주셔서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 안에 내가 살아갈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나의 나 됨을 온전히 받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의 외면을 커다란 마음으로 품어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주님 감사 드립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의 권능으로 자녀 삼아 주셔서 모든 것을 가능케 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의 곁을 지켜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기억합니다. 습관상으로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함에 지금까지 정말 드리며 감사해야 함을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고마운 감사와 순종의 마음을 드립니다. 항상 기억하며 아들과 딸로써 나의 아버지임을 드리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안에 나의 아버지 안에 생활하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살기 원합니다.

처음 주기도문으로 성령 받을 때 눈물로 통곡하며 부르고 부르던 아버지. 그 때의 감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4살 때 6.25로 육신의 아버지를 잃고 처음으로 소리 내어 부르며 정말 기뻤습니다. 나를 하나님의 딸로 삼아 주신 영원한 나의 아버지 그 자녀 된 특권을 부끄럽지 않게 누리기 위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알 수 있을까? 여기서 더 있을까? 늘 의문이 듭니다. 그러나 날마다 내가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만납니다. 부족하지 않은 은혜를 부음 받음에도 온전한 자녀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종이어야 한다고, 두려워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오늘 자녀 되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를 자녀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족함과 평안함이 영원한 것처럼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 뜻으로는 어떠한 것도 온전히 유지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삶에 주인 되시고 제가 그 안에서 아버지께서 주신 평안함으로 그것을 감사히 여기며 살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아멘.

사랑도 내 맘으로 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요즘 진정한 사랑이 뭔지 혼돈하며 사랑하게 해 주십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자녀 삼으실 만큼 사랑과 은혜를 베푸셨는데 난 그 사랑을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여 내 가족 내 아이들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도 몰라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처럼 저도 저희 아이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 애들이 주님의 사랑을 저를 통해 느낄 수 있고 경험되어지게, 그리고 하나님 나라가 이 가정에서 경험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하나님의 온전하신 선택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양자됨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항상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주심 감사합니다. 이런 양자의 권리를 최대한 누리며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참 좋으신 아바 아버지, 지치고 깨지고 상처투성이인 저를 주님 먼저 택하시고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내 안에 주님이 주도권을 갖고 살아야 하는데 매일매일 저를 잃어버리고 내가 주인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소망이 없이 살았고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산다고 하지만 어느덧 주님 외의 것들에 마음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자비와 사랑의 주님은 여전히 우리의 삶의 주인 되시길 기다리고 계심에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이제 주님의 자녀 된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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