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3월 1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6: 새로운 비전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8: 26-30

주님. 오늘 로마서 8장을 통하여 결국 모든 믿는 자가 보게 될 주님의 영광. 그 얼굴을 그려 봅니다. 이 고난의 세상에서 그것을 꿈꾸며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만나고 싶어요.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고, 그 마음을 느끼고 싶어요. 주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먼 훗날 진정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때 부끄럽지 않고 기뻐 받으며 춤을 출 수 있게 제 삶의 선을 이루시길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내 마음의 성령님을 선물로 주시어 저희들을 위해 중보 하시게 하심 먼저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깨달음을 주시니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도움을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 우리의 꿈이 무엇인가요? 그런 것이 있기나 했는지 막연했던 저에게 주님과 함께 영광스런 자리에 있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붙잡고 이 험난한 세상을 잘 살아보겠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심을 받았으니 당연히 하나님을 따라 살고 그렇게 되어져야 하는데 너무나 다르게 세상과 같이 살고 있군요. 성령께서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그렇게 되기를 간구하시는데 그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하나님, 하나님이 주시고 계획하시는 비전. 제가, 아니 우리 모두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를 대면하여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새로운 비전의 약속을 알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는 뜻이 하나님을 얼굴을 맞대고 볼 수 있는 데까지 가는 것. 그것이 제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고 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셨으니 이루어 나가실 주님을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도 보이는 것만 보고 믿는 속물이지만 그렇기에 주님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확실한 것은 벌써 하나님께서 저를 아시고 택하셨고 의롭게 하심과 더불어 영화롭게 하신다는 겁니다. 그 격하고 넘치는 그 사랑의 얼굴에 나의 시선과 나의 모습이 반응하기를 원하고 도우심을 구합니다. 내 스스로는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십시오.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면서도 곁눈질로 세상을, 물질에, 또 다른 우상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화로우심을 깨달으며 내 삶 속에서 주신 비전, 꿈을 이루어가게 하소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뜻이 이루어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사도바울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였기에 우리에게 이처럼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로마서 8장 말씀으로 그 사랑을 고백했을까요? 하나님을 마주대할 그 날을 준비하며 그 영광을 위하여 더욱더 준비하며 달려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를 양자 삼아주셔서 이 기쁨 속에 이 영화를 누리게 해주심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가져본 것이 언제인가? 내주하고 계시는 성령님의 간구하시는 탄식을 듣고 있는가? 나의 마음과 영을 열어 성령님의 간구하심을 듣자. 그리하면 하나님의 뜻이 나의 모든 상황을 통하여 놀라운 나의 삶으로 드러날 것이다. 하나님의 영화로움에 참여하고 형상을 비추게 될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 나의 비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예상치 못한 이런 저런 일로 걱정이 되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비전을 주시며, 우리를 성령님의 인도 가운데 이끄시는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연약해서 고꾸라지려는 저를 다시 또 일으키시어 하나님 아버지 얼굴을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비전을 마음속에 매일 새기게 도와주옵소서.
=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그 날, 영광의 날을 비전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비전을 나의 꿈. 내가 이루어야 할 무언가로 생각하고, 비전 없음에 대해 소망 없이 낙심했는데, 저에게 큰 비전을 주심에 그래서 제가 힘내어 살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신다는 그 약속을 우리 삶의 비전으로 갖게 하여 주소서. 그 비전을 가지고 아무리 힘든 고난이 오더라도 항상 저희의 마음과 육신에 광채가 어려있는 힘있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의 얼굴을 보기를 원합니다. 나의 고집. 우상. 편견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믿으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뜻대로 바라보며 지체들과 모든 것에서 선을 이루며 협력하며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이루게 도와주소서.
=
하나님 아버지. 로마서 8장을 통해 아버지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그 영광의 얼굴을, 우리가 무엇이기에 보이기로 작정하시고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지요……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음을 용서하세요. 하지만 오늘 들은 말씀처럼, 내일은 더욱더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비전을 품고, 내 살아가는 동안 삶을 통해, 내 환경을 통해 주의 뜻을 이루게 하시고 주의 얼굴을 바라보기를 소원하며 살겠습니다.

내 삶의 중심이, 아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오늘 귀중한 말씀가운데, 무엇이 하나님의 길인지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과가 인간의 눈으로 보이기에 좋은 것이 하나님의 길이 아니요, 주님의 영광이 나의 삶에 흘러 나오게 하는 것이 바로 주께서 원하시는 방향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구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깨어진 세상에 살면서 힘들고 지칠 때가 많습니다.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저주가 삶이 무게를 무겁게 만듭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세상에 사는 저를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삶의 소망과 비전을 보여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얼굴을 뵙는 소망을 가지고 오늘 하루 다시 힘을 내고자 합니다. 깨어진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얼굴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바라보며 살지 성령님 오늘도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오늘 설교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사랑의 고백처럼 들리는 것도 저만의 착각인가요? “사랑하니까” 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모세처럼 저도 당돌하게 하나님께 떼 부리고 싶네요. 저도 주님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런 놀라운 일을 함께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알기 원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영광인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살아 가면서 주님의 영광을 보기를 원합니다. 제 머리가 생각한 비전이 아닌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비전을 갈구하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비전을 갖기를 원합니다. 나의 제한된 꿈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는 꿈/비전을 갖도록 도와 주시고, 이를 받아들이는 겸손함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이 시간 주님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의 눈을 새롭게 열어주사, 세상의 헛된 것이나 지금 현재의 삶의 고통이나, 안일함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주님이 우리를 통한 세상을 향한 그 깊은 뜻을 바라볼 수 있는 참다운 비전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날마다 새롭게, 조금씩이라도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길에 우리의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성령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함께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앞으로의 삶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화로움 속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는 최고의 비전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묵상 속에서 지금까지 역사하신 하나님의 바다 같은 사랑을 받은 자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그 사랑에, 그 은혜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에게 그 은혜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감동시키는 분이 성령님이시며 성령님을 통하지 않고는 주님을 향한 열정이 생기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매일 매 순간 주님의 얼굴만을 바라보게 하실 수 있도록 내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무엇으로 낙망하느냐. 너는 나의 얼굴을 구하라. 나는 항상 너에게 나를 보여주고 있단다. 너의 눈물을 닦고 나를 보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네 손을 꼭 잡고 있단다. 너는 낙망하지 말고 너의 도움인 나의 얼굴을 구하라…… 사랑하는 아버지, 내가 왜 낙망하며 두려워하리요. 주님은 나의 도움이시오, 영광이시로다.

하나님! 언젠가는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그 소망과 비전이 가슴을 뛰게 합니다. 제가 주님의 자녀로 주님께서 주시는 뜻 안에서 그 소망 가운데 저에게 허락하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의 삶을 인도하여 주세요.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삶 속에서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세요.

 
 

Village Sites

English    Asian-American    Hispanic    Chinese    East Indian   /  Log In

© Village Baptist Church 2017

© Village Baptist Churc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