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3월 18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내 안의 보물, 그리스도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으나, 예수로 말미암아 늘 몸을 죽음에 내어 맡깁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의 죽을 육신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고린도 후서 4: 7-11

저의 삶 속에서 항상 살아계신 성령님을 생각하며 세상에서의 기쁨과 고난에 먼저 신경쓰기보다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세상을 보며 즐거워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세상의 고난에 움츠려 들지 않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양자로 담대히 살아가게 하시고 주위의 고난 받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챙기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를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 제 의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 됨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자랑할 것 없는 연약한 자이오나 제 안에 계신 능력의 성령님이 늘 지켜주심으로 든든합니다. 세상의 성공에 마음이 이끌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제 집 천국을 바라볼 때 부럽지 않았지요. 하루하루 매 순간 살얼음을 딛고 가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제 입가에 웃음을 주시는 주님께서 계시니, 행복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아멘

질그릇 같은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 질그릇의 바깥세상만 보고 질그릇 안을 보지 못하고 사는 저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바깥세상이 아무리 몰려오고 위협하여도 질그릇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바라보며 잠잠하게 주의 능력을 느끼게 해 주십시오. 이제는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닮아가려는 몸부림치며 살게 도와주십시오.

문제에 넘어지고 보이는 것에 놀라고 넘어지고 깨어지는 나의 마음속에 두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오늘 UPS가 편지봉투를 두고 갔다는데 저는 그 편지 이야기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파산선고의 통지가 왔을 것 같아서요. 오늘 혹 그 내용을 보더라도 견디고 주님 손만 꼭 잡게 하소서.

내 안의 보물을 인식하고 살게 하소서. 성령님의 음성을 따라 순종하게 하시고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기 원하며 세상의 방법과 이익 나의 원함으로 죄짓지 않기를 원합니다.

실질적인 삶과 연관되는 설교가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순종해야 하나. 성령님은 질그릇 같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며 용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의 방법으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용서하는 김집사를 보며 직접적으로 배웁니다.

제 스스로 만들어 놓은 나 라는 질그릇은 너무도 연약하여 너무 힘들면 다시 모래가 되어버립니다. 주님. 저의 질그릇에도 성령님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그 빛을 내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오늘 삶 속에서 성령님의 도움으로 잃었던 것을 더 많이 받은 축복의 날이었습니다. 어떤 악한 상황으로 잃어버렸어도, 그럴지라도 아버지만 바라보는 저에게 찾아오신 것 감사 드립니다.

저라는 질그릇 안에 담긴 기름과 불이 지금도 잘 타고 있는지요? 내 안에 담긴 보배가 바깥에 보이는 세계보다 더 귀중하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어두운 곳을 비추는 저 안에 담긴 불꽃이 크게 밝게 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바람이 불어 흔들릴 때 하나님의 손으로 가려 주옵소서.

성령님 고맙습니다. 무겁고 지친 영. 육을 청소하여 주시고 새 힘으로 채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 안에 사는 성령님이 투영된 진정성이 있는 삶이 내가 만나는 우리 모두를 기쁘게 만들어 주소서. 있는 모습 이대로에 만족하며 그 은혜에 충만한 삶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질그릇보다 약하고 더 깨지기 쉬운 저를 붙들어 주십시오. 보이는 것에 휘둘리지 말고, 보이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주십시오. 늘 하나님,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아멘.

눈물을 부르시는 주님 나오게 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왜이리 쓰라리지요. 제 마음에 있는 것을 빼 주세요. 오늘의 깨우침을 다시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제 옆자리에서 항상 저랑 같이 동행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어는 순간부터 세상의 것, 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저의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신실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쌓이는 유익을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며 겸손히 저의 삶을 내려놓게 하소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도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어떻게 내가 이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원하시는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세상 것을 쫓으며 힘에 겨워질 때 주님의 이름을 불렀던 어리석고 연약한 이 딸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의 뼈 속까지도 잘 아시는 주님.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딸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고 심령이 가난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힘 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세요.

성령님의 손을 꼭 잡기 원합니다. 그 손을 잡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언제나 성령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며 살기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하신 은혜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제 안에 계신 성령님 인도 따라 살며 하나님 손을 꼭 잡고 남은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 질그릇 같은 존재인 나의 삶에 빛이요 보배가 되신 것을 말씀을 통해 배웁니다.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이 보배를 간직하게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성령님을 제 삶의 보배로 허락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기쁨을 얻고, 세상이 주는 유혹을 떠나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내 안에 보물 되신 성령님.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세밀한 음성을 듣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김집사님이 간증이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보다 차원적으로 틀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일이 왜이리 많은지요. 불평했던 내 모습을 회개합니다. 모든 일들이 주님께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로 인해 불평하고 속상해 했었는데…… 제 고개를 돌려 주님을 보라고 말씀하시네요. 아버지. 성령님의 힘으로 구합니다. 질그릇 속에 성령을 부으소서. 다시 세우시고 새 힘 주시는 성령님 채우소서.

사랑하는 주님. 내 안에 있는 연약하고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 주님만을 신뢰하며 나갈 수 있는 나의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안에 보물을 주심을 모르고 세상 것을 쫓는 아둔함을 용서하시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해 새로운 발걸음으로 나아갑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 드립니다.

오랜만에 하나님 앞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많은 말씀들이 저를 향한 것이 지나온 시간을 조금 더 하나님과 같이 했었더라면 지금의 제 모습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오늘 말씀처럼 정말 성령님과 함께라면 달라질 것 같다!

하나님!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 질그릇 같은 제 안에 성령님이 살아계시며, 세상에 빛을 비추시길 원하는 성령님의 존재하심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지나간 것에 가지지 못하고 선택의 기회를 놓친 것에 연연해 하는 저의 연약함을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하나님, 성령님만 따라 살게 하여주옵소서.

주님. 제 마음에 보물이 주 하나님이 되게 하소서. 살면서 힘든 일이 많지만 지나고 보면 생각도 나지 않는 그런 일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주님을 우선시 하지 못하고 실수를 계속적으로 범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아버지께서 지혜를 허락하셔서 제 삶의 최우선이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살게 하소서.

주님!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질 들의 꽃과 같은 잠시의 영화를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영원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오늘 예배에 기름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자에게 힘을 주시네요. 당신은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길고 긴 어두운 터널이라도 주님의 빛으로 인해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연약한 질그릇 같은 저희들 마음속에 보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계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따스한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니 얼마나 힘이 되고 능력이 되는지요. 잠시뿐인 세상의 헛된 것들에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영원하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승리케 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한량없는 은혜에 내 마음이 너무 벅찹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고백밖에는 말할 수 없지만, 보이는 것 보다는 보이지 않는 그것을 향해 주님과 함께 가길, 매일매일 살기를 원하오니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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