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4월 2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바람은 불고 싶은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요한복음 3: 8

구원은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참으로 쉽기도 하고 어려운 것이군요.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라고 자주 들어왔던 것과는 좀 더 깊이 마음으로 믿어지기를 바라는 호소 같습니다. 예수님. 수도 없이 들어왔지만 지금 이 순간에 지금까지 알아왔던 모습보다 더욱 강하게 저에게 오네요.

주님 오늘 말씀하여 주시는 그 십자가의 사랑을 제가 가슴 절절이 깨닫고 그 사랑의 감동에 주님을 사모하여 살아가고 있는지 이 시간 제 자신을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한 자매가 떠오릅니다. “구원”이라는 문 앞에서 주님의 손짓도 음성도 듣지 못하여 서성이는 그 자매의 모습이 떠올라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 자매를 끝까지 품게 하시고 기도로 함께 지켜주겠습니다.

주님 오늘 저에게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라고 묻는 말씀에 부끄러운 마음으로 대답합니다. 예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뺄 것은 빼고 신뢰하는 엉터리였습니다.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며 온전히 사랑하고 교제하는 자로 거듭나게 하소서.

구원의 확신을 오늘 말씀 속에서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 예수님을 믿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으로 매일매일 예수님과 동행하고 삶 속에서 구원의 뜻을 경험하면서 언젠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정말로 수고하였다고 말씀하실 그 날의 구원의 소망을 바라보며 오늘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진정 만나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았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내 삶 속에 동행하며 임재를 느끼고 살아왔는지 다시 한 번 깨달아보며 진실하지 못한 고백이었음을 이 시간 너무나도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나님 용서하시고 다시 한 번 나의 진실한 마음을 담은 고백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저를 만나 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처음 만난 구원의 기쁨을 잊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길 원합니다.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나의 스토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크고 위대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은 저의 모든 것입니다. 전심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내 삶 속에 주인으로서 계시고, 저와 계속 동행하여 주십시오.

내가 죄인 되었을 때 나를 찾아와 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의 초청에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나의 삶이 살아지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예수님 뵈올 날을 기대하며 소망하며 살아가는 그런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느 날 문득 예수님을 생가 하면서 누군가 당신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내가 무엇으로 표현할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나온 단어가 정말 성경에서 표현하는 그대로 나의 왕.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등. 수 많은 단어들이 떠오르면서, 과연 그 고백도 맞지만 너무 일상적인 고백이다. 답안지 정답이 아닌 내 삶 속에서 나타난 예수님을 고백하고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하지 못하는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 말입니다. 그 말씀이 오늘 말씀으로 고백하게 됩니다.

왕이신, 그리고 나의 주인 되시는 우리 주님을 사랑합니다. 어떤 경우에, 내가 가끔 주님을 떠나 있을 때에도 외로울 때 혼자 울 때도 항상 찾기만 하면 아주 가까이 다가 오시는, 함께 울어 주시는 우리 주님. 너무 사랑하고 그 긍휼에 감사 드립니다. 십자가만을 바라보며 아버지께 가는 날까지 더욱 더 사랑하겠습니다.

구원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과거뿐 아니라 현재도 사랑으로 내 마음 가운데 계심을 확인 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언제 오셔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기를 소원하고,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이 동행하시길……

주님 오늘 구원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 속에 구원의 기쁨이 되살아 남으로 감사 드립니다. 죄인인 저를 먼저 찾아와 목숨 값으로 구원 해 주심을 감사 드리며 주님과 함께 사는 삶이 때로는 감격을 잃고 의심이 들 때도 있지만 주님께 의지 해 사는 저를 볼 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 제가 지식으로 주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느낌으로, 죄로 인해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예수님의 고난으로 온전히 회복시켜 주셨음을 믿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저의 삶이 고난을 통해 날마다 예수님을 더욱 알게 하시고 예수님이 저의 왕관을 그 발 앞에 놓아 드리시기 합당하신 분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영원한 사귐에 날 초대 하시네. 지으신 대로 부르신 대로 주님과 함께하는 삶. 이것이 영원한 삶” 주님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가 되기까지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은혜, 주님의 자녀가 되어서 오늘날까지 동행하여 주신 은혜가 너무 큽니다. 고난이 크기에, 또 받은 은혜도 큰 줄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주님을 증거하며 사는 제가 되겠습니다.

내 안에서 이 시간도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성령님. 저의 부족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지 못하고 제 생각, 뜻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했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주님 사랑하기를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주님의 동행하심을 매 순간마다 깨닫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제 삶에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부족한 죄인들에게 선하고 신실하신 최규진 목사님을 주셔서 저의 영적 심령을 움직여 주시고 채워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님 축복하시되 하늘의 신령한 것과 땅의 풍성한 것이 넘치도록 축복하시며 성령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채우셔서 주님 바라보는 믿음이 날마다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나의 삶에 예수님이 항상 계시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기독교인이라는 말 보다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라는 마음이 제 안에 있게 하여 주소서. 하늘나라 가는 날까지 천국 소망을 품고 제 아이들에게도 그런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소서.

구원에 대한 확실한 정의와 나의 믿음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원이란 체험적인 것이라고 더 많이 생각해 왔었는데,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나의 삶 속에 동행하시는, 항상 나의 마음 속에 계시는, 내 생활 속에 계시는 예수님과의 관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구원 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사랑을 향한 떨림과 설레임을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내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님. 그 사랑으로 인하여 저는 감사하고 또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의 사랑을 져버리지 않게 하소서.

구원은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다. 나는 아마도 바울 식 구원을 받은 것 같다. 영적으로 깨어지던 날 예수님을 알게 되던 날 내가 누구인지를 깨달은 날이 확실히 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정말 깊이 있게 사랑하고 있는가? 오늘 당장 천국에 가고 싶은가? 에는 자신 있는 대답을 할 수 없음은 왜일까? 예수님이 나의 삶에 주인이 되도록 드리는 삶이 부족해서 인 것 같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저 되게 하소서.

진정으로 구원의 확신이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 나의 입술을 통해 흘러 넘치길……그러한 삶이기를.

주님, 정말 내 안에 주님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있나요? 오랜 세월 동안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줄은 알았고 그 사랑이 당연한 줄은 알았지요. 그러나 제가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요? 너무나 당연히 그 사랑을 받기만 하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저를 먼저 만나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이 저의 죄 때문에 나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기 위해 돌아가심을 가슴 속 깊이 압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 스바냐 3:17의 말씀을 저는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어떻게 사랑하는지요? 매일매일 제 인격이 예수님을 닮기 원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 없이 살 수 없어요. 하나님 감사밖에 없습니다. 사랑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원이란 살아계신 주님과의 관계임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의 관계의 삶이 소홀해 지지 않도록 제 삶 가운데 늘 주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며 주인 되시는 주님께 주권을 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의 말씀을 눈 떼지도 못하고 숨도 못 쉬며 너무도 간절히 들었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단어에서부터 ?(물음표)가 있었던 나의 신앙……오늘 예수님. 예수님을 다시 기억하듯 뜻 밖의 빛을 본 듯. 사랑함과 설명할 수 없이 마음이 설레며…… 감사합니다. 오직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주님, 제 마음의 자리가 주님 계시기에 비좁더라도 주님 저와 함께 하시고 제 안의 주인 되심을 고백합니다. 어리석은 제가 주님의 말씀을 점점 알아가고 주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구원의 역사를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이 저와 함께 하시는 구원의 확신을 제 마음 속에 간직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오늘 제가 알던 예수님이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그 분은 어쩌면 제가 이 생을 다할 때까지 알아가고 만나봐도 그 때 그때 늘 새로울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아는 저의 예수님은 저처럼 육신으로 오셔서 모든 능력 다 내려놓고 우리를 위해 저를 위해 고통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다는 것. 그것은 이세상 어느 신도 따라 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이 그 엄청난 예수님의 사랑이 저를 아직도 붙잡고 있습니다. 구원이란 연결하여 묶으신다면 제가 만난 예수님의 엄청난 사랑을 이야기할 뿐입니다.

하나님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 관대 사랑하기를 작정하셔서 영원한 사랑을 허락하였는지요.그 완전하신 사랑 안에 거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요?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다. 보배롭고 존귀하다 칭찬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여 구원의 확신을 확고히 합니다. 지금도 동행하시고 앞으로 저와 동행 하실 주님을 신뢰하며 사랑합니다. 아멘.

하나님, 구원의 확신이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어떤 교리나 원리가 아닌 우리를 사랑하사 죽기까지 사랑하신, 우리를 위해 또한 부활하시고, 앞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나의 삶 가운데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사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더욱 사모하며 주님의 뜻에 우리의 뜻을 조정하며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그런 삶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주님!

한 때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말씀을 듣고 충격 받은 적이 있었지요. 주님, 그 뒤로는 내 안에 주님이 함께 계시기를 갈망하며 항상 내 자신을 돌아보곤 했었지요. 지금 과연 주님은 나와 함께 계신지 생각 해 봅니다. 주님은 오직 내 소망이신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계시기에 내가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더 사랑할 수 있게 되길 갈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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