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4월 2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그러나 내가 부르면 부를수록, 이스라엘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갔다. 짐승을 잡아서 바알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치며, 온갖 신상들에게 향을 피워서 바쳤지만,
나는 에브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고, 내 품에 안아서 길렀다. 죽을 고비에서 그들을 살려 주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나는 인정의 끈과 사랑의 띠로 그들을 묶어서 업고 다녔으며, 그들의 목에서 멍에를 벗기고 가슴을 헤쳐 젖을 물렸다.
이스라엘은 이집트 땅으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의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로 돌아오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전쟁이 이스라엘의 성읍을 휩쓸고 지나갈 때에, 성문 빗장이 부서질 것이다. 그들이 헛된 계획을 세웠으니 칼이 그들을 모조리 삼킬 것이다.
내 백성이 끝끝내 나를 배반하고, 바알을 불러 호소하지만, 그가 그들을 일으켜 세우지 못할 것이다.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원수의 손에 넘기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버리며,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너를 버리려고 하여도, 나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구나! 너를 불쌍히 여기는 애정이 나의 속에서 불길처럼 강하게 치솟아 오르는구나.

호세아 11: 1 – 8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제가 주님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언제나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동행이 저의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저를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주님의 긍휼과 사랑 은혜 안에서 우리의 소망을 찾기를 간구하며 나의 주인이신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는 날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오늘 호세아서의 말씀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그 동안 깊은 갈등 가운데 있었던 오늘 말씀의 주제가 주님의 긍휼하심의 은혜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기로 작정하신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진정 감사함을 드립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그 주님의 마음의 확증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저를 주님의 자녀로 불러 주셔서 사랑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호세아서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성품을 또다시 새롭게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긍휼과 자비에 의존하여 주님을 떠난 형제, 자매에게 주님께서 다시 찾아주심을 간절히 원합니다. 찾아가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을 알게 된 그 날에 주님은 저를 절대 버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내 옆에서 저랑 항상 동행하신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그 구원. 저는 그 때부터 주님의 뜻을 따르기로 했지요. 그리고 오늘 저는 제가 얼마나 약하며 욕심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을 주세요. 지혜를…… 나의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요.

하나님이 긍휼하심과 깊은 사랑을 다시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끝까지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호세아서 말씀을 통해 주님의 그 사랑 그 완전하신 사랑을 다시 확증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믿지 않는 분들을 대할 때 그들을 믿지 않음을 정죄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 분들을 주님의 그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한 주님의 사랑으로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내버려 두시지 않고 주 곁에 두시매 길을 잃지 않고 헤매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삶 속에서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사는 자 되게 하여 주세요. 간절히 원합니다. 그 관계를……

구원하심이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다는 진리에 감사 드립니다. 선한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에 소망을 갖습니다. 우리가 찾아가면 늘 반겨주시는 주님. 감사와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마음의 강렬한 표현임을,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랑의 확증임을 고백합니다. 저를 만나시려고, 교제하시려고 지금도 성령의 감동을 주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 마음에 동참하고 그 하나님 마음을 알며 사랑의 고백을 드립니다.

구원의 주체는 내가 아니고 주님이심을 배웠습니다. 제가 아버지께 바라고 원하면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기꺼이 저희에게 구원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의심하거나 시험하려 하지 않게 하소서. 지금은 주님을 잘 알지 못한다 하여도 주님을 향한 마음을 계속 열고 있으면 주님의 사랑이, 구원이 제가 거할 수 있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인간의 단순하고 너무나 좁은 지혜로 하나님의 한계를 그어 놓았군요. 구원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도 너무나 안타까워서 무너지는 마음으로 탄식하시며 돌아오기를 간구하시는 하나님. 인간 사회에서 도저히 이루어 질 수 없는 호세아의 결혼을 대비하여 큰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

주님, 오늘 말씀 가운데 저희가 무엇이길래 이리 사랑하시며 목숨까지 버려 구원하셨는지 그 사랑이 제 마음을 칩니다. 매일매일 연약한 죄인인 제 마음을 돌이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기뻐하게 하는 주의 자녀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우리를 지금까지 주님의 크신 자비와 긍휼로 지켜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이 다시 재람 하실 때까지 주신 구원의 완성을 위해서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 같은 자를 사랑하시기를 결단 하시고 작정하는 아버지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시니 그 은혜가 저의 마음이 떨립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함께하시니 그 어떤 것도 구하지 않습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영원한 기쁨.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경우에도 나를 사랑하시기로 결단한 주님. 저의 온 마음을 드려 주님을 깊이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사랑하는 자를 조건 없이 사랑하며 섬기며 살고자 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 앞에 녹아질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의 삶이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계속 될 수 있도록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소서.

우리를 사랑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이 우리의 소망이고 빛입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나를 돌아보게 하시옵소서. 얼마나 기계적인 만남이 있었는지요.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나의 필요에 의한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의 참 사랑과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너무 슬픕니다. 어찌 하나님은 이렇게 나의 남편을 내버려 두는지…… 정말 교회만 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남편인데. 모든 것은 다 들어 주는데 어찌 교회는 안 오는지. 주일 어느 때는 교회 오다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주님 남편 손 꼭 잡고 교회 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저를 버리지 않고 지켜 주시고 안아 주시고 기도를 들어 주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그 사랑을 알기에 믿고 기도 드립니다. 지금은 아버지를 떠나 그 사랑을 잊고 살고 있는 우리 딸을 찾으시고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긍휼에 의지하여 기도 드립니다.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확실하게 깨닫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긍휼이 끝까지 우리를 붙잡고 계심에 감사 드립니다.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인격적인 관계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긍휼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사랑하시고 구원 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그 깊고 간절한 사랑을 느껴봅니다. 지금껏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지켜 주심도 하나님의 큰 사랑이었음을, 구원이란 이론과 계산이 아닌 하나님의 인격이란 것을 깨달으며 인격과의 만남이 내 삶 속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작정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길처럼 타오르는 그 사랑으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 앞에 그 동안 살아왔던 내 모든 삶 순간순간을 회개하며 통곡합니다. 아버지 감사해요. 그 사랑을 날마다 기억하며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신실하신 하나님의 그 뜨거운 사랑 때문에 저희를 놓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시길 작정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은 제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오직 감사하며 그 십자가의 귀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사랑과 긍휼로 덮으셨던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아버지! 세상 끝날까지 아버지 하나님 바로 그 사랑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동행하여 주시기로 하신 구원을, 기쁨을 그 날에 맛보길 원합니다.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가슴이 저려오도록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에서의 베푸신 사랑에 무색하지 않은 믿음의 삶을 살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요즈음 주님과 저와의 개인적인 교제가 너무나 메말라 있음을 고백합니다. 겨우 턱걸이에 매달려 있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저를 봅니다. 십자가의 그 사랑으로 포기하지 않으시기로 작정하신 긍휼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붙잡고 나가길 원합니다. 그 어떤 권세도 하늘의 천사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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