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9월 9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다시 태어나는 기쁨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복음 3: 3

제가 주님을 간절히 찾고 바랄 때, 제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주님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게 하시고 주님 음성 들을 수 있게 도와 주심을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바쁩니다. 그럴수록 주님을 더 간절히 찾고자 합니다. 제게 굳센 믿음 주세요.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신다. 그 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싶다. 그 분은 나를 사랑하시는 분. 나의 갈 길을 인도 하시는 분. 나의 연약함 완악함을 모두 아시는 분. 성령님께 순복합니다. 나의 감정이 아니라 당신의 뜻에 순복합니다. 매일 나의 십자가를 지고 당신께 순복합니다. 당신께서 먼저 나를 사랑하셨기에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성령을 갈망하는 자. 성령을 앙망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죽음도, 고난도, 악도 더 이상 힘을 잃고 하루를, 이 순간을, 이 시간을, 성령님! 내 안에 거하심으로 살아갈 힘과 능력을 부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하신 하나님. 우리의 영을 깨워 주시고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다시 불러 일으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 순간 순간을 주님을 바라며 주님 품에 안겨 평안과 안식을 누리며 부정적인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신실하고 선하신 아버지의 품에 안겨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넉넉히 이겨나갈 힘과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무덥고 바빴던 여름 안에서 해이해졌던 마음을 다시금 아버지에게 초점을 맞추게 해 주세요. 주님만이 저의 주인이시고 그 임재 가운데 거할 때 삶, 고난, 악에서 담대 해 질 수 있음을 고백하며 모든 것을 내려 놓습니다. 이번 주도 주님 안에 풍성한 은혜 가운데 임하게 하소서.

익숙해지는 믿음의 삶 가운데서도 내 마음을 하나님과 접속되는 순간보다 다른 어떤 것을 찾는 순간이 많은 것을 고백합니다. 매 순간 내 영혼의 갈망이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만나 다시 피어나는 기쁨을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풍요한지를 날마다 경험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나를 찾아오셨던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온유하신 품격을 나의 심령 속에 간직하고, 매일매일 살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특별히 고요한 새벽 미명에 간직합니다.

시작과 끝을 함께하시는 주님. 나의 삶에 동반자 되시는 주님. 주님께서 이루신 일들에 가슴 설레게 하시고, 제가 이 세상에서 끝나는 날에 저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소서. 제가 다시 눈뜰 때 아버지의 모습을 제일 먼저 보게 하소서. 아멘.

오늘 하루도 성령이 내 마음에 임재하셔서 인도 하기를 원합니다. 근본적인 두려움 속에 매여 있지 않게 하시고 의미를 찾아 갈망하는 바램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 한 분만으로 내 삶의 의미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의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달으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매일매일 거듭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내 마음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 안에서 삶의 의미를 찾게 하셨고 그로 인한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 그 기쁨을 빼앗길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것이 저의 삶의 잘못된 의미 찾으려는 데서 온 것임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진정한 의미는 당신과의 관계 속에서만 있음을 다시 고백하고 감사 드립니다.

순간순간 내 옆에 계신 주님을 생각하고 바라보고 함께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계속 기도하고 내 마음이 주님으로 풍성히 채워져서 주님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다른 모든 세상적인 것들이 하나도 귀하게 보이지 않고 주님만 가장 귀한 분 이길 원합니다.

하나님 간증을 통해 삶에서 일어나는 고통스러운 순간들에 대한 일깨움이 있었습니다. 설교를 통해 준비된 마음이 하나님의 존재와 접속되는 일을 일어나게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려운 일들이 있어도 어려움에 휩싸여있지만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존재로 인해 어려움을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지으시고 날마다 찾아오셔서 저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정체성을 잃고 헤맬 때도 있지만 저의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오늘 이 시간 고백합니다. 주님 날마다 저를 새롭게 하여 주시고, 세상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힘들었습니다. 늘 기도하면서도 마음의 공허함과 우울함이 순간순간 내 자신을 힘들게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한줄기 빛을 봅니다. 나를 찾아와주시고 만져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저 나를 품어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최근에 많이 고민했던 것들을 답해주신 하나님의 신실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불빛을 바라보며 이 세상 살다가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히 있기를 갈망합니다. 지금 계신 것처럼 주님께서는 영원히 저와 계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형상대로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죽음, 고난, 악의 문제를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과의 연대성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약속으로 하루하루 삶의 의미와 가치를 누리며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바람처럼 찾아오셔서 주님을 갈망하게 하고 저의 하루하루 삶의 의미를 변화시켜 주시고 자유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피조물임을 감사합니다.

My Lord! I claim that I was born again, but my life still hasn’t been connected with you, Lord! Lord, please guide my life, control me, direct me, take my life, so that I’m fully connected with you and be restored you what you originally had intended our relationship to be I love you, Lord. Pray in me name of Jesus Christ.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맘 속에 기억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삶, 평강의 삶을 날마다 살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너무도 약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을 성령님께서 아시고 주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께서 계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기쁨을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고 불안한 미래만이 보이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믿기에 아버지께 맡기고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제 마음을 만져주시고 제 인생을 통해 계획하심을 이루어 주세요.

주님 안에 거하는 삶, 내 안에 사신 주님께 순종함으로 따르는 삶, 그것이 가장 소중한 삶인 것을 순간순간 기억하게 하여주세요. 나는 실패할지라도, 다시 주님 때문에 일어서게 해 주세요.

저는 아직도 나 자신과 하나님을 믿고 있고 나를 의심하고 또 의심합니다. 나를 버리면 정말 무너질 것 같아 다시 살 수 없을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만져 주셔서 이 두려움이 새로운 나를 만들어 주시길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루하루 분주히 사느라 지쳐서 때로는 허한 마음을 채우려 애썼던 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저의 마음이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주님 뜻 안에서 재조명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제 삶 가운데 초청합니다. 제 삶의 무뎌지고 무너진 곳으로부터 다시 태어나 기쁨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오셔서 제 삶의 주인 되어 주시옵소서. 주님만을 담대하게 바라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온전히 거듭나고 회복되어 다시 태어나는 기쁨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 이번 주는 우리 아이들이 새 학년을 시작하는 한 주였습니다.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학업에 흥미를 가지고 아울러 지혜가 자라는 아이들이 되게 돌보아 주십시오. 아멘.

믿음이 있어 주님을 갈망하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주님을 바라며, 진정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바랄 때 믿음을 주시며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됨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시간 다시 한번 주님 한 분만을 온전히 사랑하길 바라오니,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함께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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