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3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9월 23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다시 일어나게 해 주는 기쁨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아나서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 가거라.” 그 사람이 곧 나와서,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 갔다. 그 날은 안식일이었다.
요한복음 5: 8

기적과 이사가 아닌 말씀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마리아의 여인과 사마리아 사람들. 말씀으로 믿어 아들의 병이 나음을 본 믿음의 왕의 신하. 모세오경에 충실한 유대인이 아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인 베데스다 연못의 38년 된 병든 병자. 우리에게 오신 죄인을 구하러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은 믿음이 당신의 백성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일어나 걷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니 우리와 생각이 다르시고 그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무궁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기뻐하며 안식하기 원합니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범했다고 주님을 박해하였으나 한 사람의 예배 자를 찾으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안식일을 지키기 원하셔서 한 영혼을 구하신 줄 압니다. 그리고 그 안식일을 기쁨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길 원하시는 것 또한 압니다. 다시금 예배의 회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저의 경험과 판단에 의해 생긴 신앙적 기준을 통해 사랑을 보게 하고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믿음을 통해 제가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참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게 저의 영적 눈을 뜨게 하여 주시고 그것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일어나라” 하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저도 만나기 원합니다. 38년 된 병자처럼 상황만을 바라보며 제 안에 진정한 기쁨을 잃어버렸습니다. 사실은 주님을 향한 신뢰를 잃어버렸던 것 같습니다. 주님, 다시 일어서서 주님 안에서 안식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붙들고 일어서기 원합니다. 도우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남은 끝자락의 삶을 끝까지 바른 길로 인도 해 주시길 원합니다. 그 일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며 행여라도 잘못된 길 가지 않도록 끝까지 인도해 주시옵소서.

상황에 관계없이 주님 한 분만으로 기뻐하지 않은 날이 수없이 있었습니다. 기쁨의 안식에 초청하시는 “낫고자 하느냐” 라는 그 터무니 없는 말씀에 “네, 주님” 하고 문제를 뛰어 넘기를 원합니다. 주님, 문제 때문에 기뻐하지 못하는 못난 저를 제발 고쳐주십시오. 저 일어서기를 원하나이다. 매트를 걷어가지고 일어서 걸어가기를 원하나이다.

주님의 말씀은 살아 움직이시는 생명 그 자체이십니다. 말씀에 권능이 계십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이 말씀을 받아 소망에 이루어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낫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 믿음으로 받아 담대히 일어서겠습니다.

보배로운 자녀로 이 밤도 불러주셨고, 눈으로 바라볼 때 절망으로만 느껴졌던 삶 속에서 “낫고 싶으냐” 라고 질문하시는 말씀에 희망을 얻습니다. 다시 일으켜 세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저도 낫고 싶어요. 무기력한 삶에서도, 아무 소망이 없는 생활 속에서 낫고 싶어요. 고쳐주세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주님, 저에게 광야의 삶에서 이제는 진정한 안식을 누리고 싶어요. 주님, 낫고 싶어요. 고쳐 주세요. 주님께서 저의 삶을 다시 회복시켜주시고 소망을 주셔서 일어나 걷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전 안에 들어오지 못할 자가 주님의 만지심으로 성전에 걸어왔습니다. 죄로 인해 감옥에 갇힌 제가 일어나 걸어 주님의 기쁨에 동참하기 위해 주님 전에 나왔습니다. 아름다우신 주님을 뵙고 주님을 전심으로 찬양하기 원하오니, 제 눈이 주를 보게 하여주시고, 완전한 쉼과 환경과 상관없는 기쁨의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

육안으로 보여지는 세상이 아닌 성령님을 통한 영안으로 나와 내 주변을 보고 싶습니다 나의 상황에 근심, 걱정하라고 이 세상에 저를 보내신 것이 아닐 텐데, 기쁨과 담대함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자녀들을 돕고, 주님의 기뻐하심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그 마음 주소서.

하나님! 일어서겠습니다! 그리고 걷겠습니다! 온전한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 저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반드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며 살고, 하나님을 매 순간 느끼며 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 네가 낫고자 하느냐” 결코 안식할 수 없는 저의 죄 된 모습을 보여 주신다.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노력하는 저를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내가 주는 안식을 믿고 동참할 수 있느냐?” “네, 주님. 제가 그 자리에서 일어서겠습니다. 평안을 주시길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초청하신 안식의 자리로 불러주셔서 말씀으로 지치고 곤한 영혼을 생명의 생수로 베데스다의 연못으로 회복시켜주시고 기쁨을 회복케하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것이 우리의 영원한 영생이 됨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진정한 안식은 오직 주님 안에만 있음을 그 주님이 제 안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회복하신 안식을 날마다 누리게 하시고 상황과 환경에 통제 받지 않게 하시고 당신의 말씀이, 일어나라. 안식의 자리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라시는 회복의 초청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온전한 회복. 천국에서 영원히 누릴 안식을 사모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께로 이끄시니 감사합니다. 38년 된 병자처럼 낫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기쁨이, 은혜가, 안식이, 평강이 순간마다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늘 하나님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선하심이 저를 그렇게 이끄시는데, 제가 믿음으로 주님을 붙들고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8년 된 병자가 나의 모습입니다. 일어나서 걸으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오니 용서하시고 다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기쁨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나의 모든 죄가 같이 죽고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남으로 자유를 누리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큰 은혜로 이제 안식일에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내게 주어진 어떤 환경/상황에서도 주님의 임재와 성령님의 인도로 평안을 누리고 축복을 누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인생의 광야에서 이제 주님께로 나아가며 주님만 바라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나 중심의 세계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저가 되게 해주십시오. 안식의 진정한 의미인 하나님의 창조의 상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열망하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더 이상 나를 보며 누워있지 않고 일어나서 걸어가게 해 주세요. 기쁨이 하나님의 좋아하시는 것을 알고 기쁨을 갖고 누리게 하옵소서.

안식일이란 그저 쉼에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깊은 뜻을 깨닫습니다. 그저 나의 얄팍한 믿음 안에 갇혀 어리석은 지식으로 하나님을 아프시게 했고 많이도 기다리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금껏 기다려 주시어 낫고 싶으냐고 물으시는 하나님. “네, 낫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믿고 따르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떨어져서 살아온 지 이 년이 다 되고 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에 빠져 살면서 언제나 주님께서 놓고 계시지 않음을 느끼면서 힘들었던 생활이었습니다. 이리 되돌아 다시 주님께 나아오는 걸음이 어색하고 느리지만 오늘의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으며 늘 저와 함께 계셨던 주님을 만납니다. 감사하며 주님의 자녀임이 자랑스럽고 한없이 기쁩니다. 아직 세상의 재미에 빠져있지만 주님께 가까이 다가갑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삶에 지쳐 주저앉고 싶을 때 “일어나서 걸어라” 하시는 그 음성이 제게 도전과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날 수 있고 하나님의 그 참된 안식가운데 온전히 기쁨으로 참여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제 삶 가운데 온전히 주님만 드러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주님은 저의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주님을 몰랐던 시간을 저에게도 고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말씀이 저한테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일어나 달려가겠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오늘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38년 된 병자를 아무 조건 없이 초청하시는 예수님 나의 기쁨이 너의 기쁨이 되라고 안식일에 초청하심의 뜻이 이런 것인지 깊은 뜻이 있는지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어떤 광야의 삶이 나를 짓누르고 있더라도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저의 삶을 재조정하며 하나님과 진정으로 기뻐하고 안식하렵니다.

순종의 제물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때로는 나의 의지되기를 원하는 때도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금 버거운 삶의 무게가 올 때면 늘 나의 이성과 얇은 지식으로 주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권세를 제한해 왔던 제 모습을 오늘 또 보게 하시고 이제는 정말 일어나 걸어라! 새로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주신 귀한 축복을 삶의 인내와 수고로 감당하며 기쁨으로 받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의 생각이나, 의지, 판단으로 주님의 깊은 사랑을 제한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바랄 수 없는 상황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또한 그런 상황가운데에 놓여져 있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시다면 하나님 찾아가 주셔서 손 내밀어 주시며 주님의 손 붙잡고 참 평안과 안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나의 이름을 불러주소서. 나의 광야에서 하나님을 부르오니, 하나님에게만 간구하오니 나를 불러주시고, 일어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안식 속에 나의 삶이 흔들리지 않고, 혼동되지 않으며 참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안식일의 초청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선하심을 노래하고 신뢰하며 광야 속에서도 저의 삶을 회복시키시고 일으켜 세워주실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결국엔 나타내시고 완성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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