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9월 30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What Satisfies You Most?

말씀
요한복음 6: 1 – 71

주님, 주님께 무엇을 얻기 위해 주님을 따르지 않겠습니다. 다만 주님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께서 내 삶의 주인이시기에 따르겠습니다. 주님께서 먼저 저를 사랑하여주시고 택하여 주셨음을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가? 표적과 기적. 네,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표적을 원했고, 기적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깊이 알아갈수록 나의 내면에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되며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주님이 찾는 한 사람이 제가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렵다는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으로 순종의 삶과 성령의 열매를 맺게 계속 전진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저와 깊은 사랑의 관계를 맺고 싶어하심입니다. 그러나 교제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경향이 더 커서 주님과 함께 기쁨을 누리지 못함을 느낍니다.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주님과 사랑의 교제를 하면서 주시는 힘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겠습니다.

예수님! 목사님의 설교가 맞습니다. 저의 이익과 제가 힘들 때, 예수님이 필요할 때만 약간의 거리를 두고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상황에 맞게 이리 저리 주님만 이동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과 항상 제 마음 온전히 전부 드리길 원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처음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실 때, 온전히 주님이 내 안에 거하기 보다는 기복의 마음이 더 컸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이제는 그 마음(욕심)을 조금은 내려놓는 법을 훈련을 통하여 깨우치고 배웁니다. 온전히 주님이 내 안에 거하며 나를 이끄소서. 나약한 저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아멘.

늘 기도를 할 때 제게 필요한 부분만을 생각하고 간구합니다. 예수님이 저에게 말씀하는 것 보다 제가 할 말만하고 바로 대화를 끊어버립니다. 회개합니다. 주님. 주님이 제게 들어오셔서 말씀하시도록 저를 내려놓도록 하여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어떤 이유로 주님을 따르기를 원하는지,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육체의 세계에서 영 끝남이 아니 영원한 나라가 있고 그 나라를 알기 위해서 생명과를 주는 예수님을 알고 생명의 길을 가야 함을 알게 된다. 육적으로 갇혀 있다면 알 수 없는 세계를 알게 하셨기에 우리가 따라야 하는 길은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이다.

주님을 따르는 제가 되겠습니다.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주님 손에 들려있는 선물에 더 초점을 두고 있지는 않은지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죽기까지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인해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모습이지만 주님을 따르는, 주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는 제자 되게 하여주세요.

생명의 떡이신 주님. 나의 필요와 욕구로만 주님을 따랐음을 회개합니다. 진정으로 삶의 주인 되시고 내 안에 주님을 올려드립니다. 조용히 따르렵니다. 이끌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은 영과 생명 되시는데 이 땅에 사는 나는 혈과 육이 원하는 것에만 매달려 더 큰 것을 보지 모하고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아버지 도와주세요. 보이는 것 속에서 보이지 않는 더 중요한 것을 붙잡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고 지혜 주세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승리하고 주님 품으로 갈 수 있도록……

하나님 제가 예수님을 진정으로 가깝게, 친밀하게 만나기를 원합니다. 군중 속에 계시는 주님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친밀한 교제가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찾아와 주시고 저와 늘 거하여 주십시오.

I need close relationship with Jesus. “Take Him in and drink Him in” Follow Him as He is in me.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마음 속 깊이에는 주님의 능력과 약속의 말씀들을 통하여 저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 마음이 아직도 많음을 고백합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고 알아가고 사랑할 수 있도록 은혜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 지금 처해진 상황이 캄캄하고 앞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당장 원하는 해결방법이 나오지 않아도 주님을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내 삶의 방향이 주님께 향하도록 인도해 주시고 도와주세요.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예수님만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하고 싶은 요즘 나의 기도제목이 세상의 성공이나, 나의 안위를 위한 것들이 아니라서 참 다행이고, 나름 성숙한 기도제목이라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을 더욱 알고, 가까이하고 싶었던 나의 기도제목도 결국에는 나의 마음의 평안을 위한 것이었음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아직도 그 길이 멀고 벅차게 느껴지지만, 그 길을 향하여 가기를 희망합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뒤쳐져도 다시 일어서 갈 수 있는 저이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친밀함으로 주님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주님께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들로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일 오전, 주님과 만나는 시간을 서원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너의 것이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너에게 응답하리라.

오직 주님만을 주님께서 오신 이유만으로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합니다. 주님께 나아갈 때까지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세상의 빵이 아니라 영원한 양식을 먹고 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만을 따를 수 있도록 연약한 저를 붙들어 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힘이 약해도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도 우리를 강하게 붙잡아 주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생명의 떡이시오. 주님만이 우리의 구세주입니다. 날마다 주님만이 구세주이심을 고백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기적을 믿고 무조건 주님만 바라보며 따라가겠습니다. 진정으로 믿고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나 자신을 앞세우지 않고 오로지 주님만이 나의 아버지 시라는, 진심을 담아 가식 없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중심을 아십니다. 군중 속의 한 사람이 아니라 진정한 제자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주님께서 원치 않으시는 숨은 동기가 있다면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먹고 마시는 깊은 교제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주님 곁에 남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어떠하시든지…… 팬이 아니라 제자 이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거리를 두고 따르지 말고 손에 닿을 거리에서 따르게 하옵소서. 나의 이웃들도 거리를 두지 않고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니 그들에게도 손에 닿을 만큼 가깝게 지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나의 가장 소중한 분이시고, 항상 동행하고 싶은데, 순간순간 기도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하루가 지나가는 때가 많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계속 깨닫게 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그렇게 살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하나님을 알고 찾는 일이 나의 많은 이기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하나님 한 분만으로 족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힘 주시고 용기를 주십시오. 하나님께 날마다 더 가까이 가길 원합니다. 저를 고쳐주십시오. 나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만족된 나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내 안에 거하소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워도 함께 하시기에 주님을 따릅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주님과 친밀한 관계에서 벗어나지 않겠어요. 끝까지 주님을 신뢰할 것입니다.

생명의 떡이 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기보다 예수님께서 뭘 해 주실지 관심 갖기를 잘 하는 저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예수님 바라보게 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모습을 살펴보게 하신 주님. 제가 주님께 제 초점을 맞춥니다. 생명의 떡 예수님 바라봅니다. 예수님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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