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0월 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감싸 안아주시는 기쁨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가서,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요한 복음 8: 11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 감출 수 없는 것이 없네요. 마음이 불편했던 지체가 있었는데 그런 마음을 품었던 것을 용서해 주세요. 주님 앞에 모두 죄인일 뿐입니다.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주님의 긍휼로 저의 마음을 채우소서.

항상 감싸주시고 안아주시는 주님. 저 또한 주님 닮아 가기를 원합니다. 때때로 못된 습관으로 남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저를 발견할 때마다 간음한 여인을 감싸주신 주님을 기억하며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주위를 환하고 힘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님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행한 많은 정죄의 언어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주십시오. 이제는 이러한 일에 좀 더 민감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전죄의 언어가 아니라 그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감싸는 심령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마음을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공동체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장 작은 자라도 그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고, 주님께서 사랑하시는데, 주님의 눈으로 보고,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멸시의 마음, 교만의 마음, 악마의 마음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주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 사는 날 동안 얼마나 많이 정죄 했었는지요? 다른 사람 눈 속에 있는 죄를 빼려 많은 시간을 소모하였습니다. 아버지 저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세요. 제 속에 주님의 긍휼하신 마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예물을 받지 않으시고 애통하는 마음을 원하시는 주님. 주님께서 간음한 여인에게 긍휼로 안아주시는군요. 정죄는 나의 열심이 불러 일으키는 죄악이었습니다. 오늘 주님 앞에 정죄가 아닌 화평하게 하는 메신저로 거듭나게 하시며 나를 포근히 안아 주시는 주님의 품을 느껴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때로 돌을 들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자기 의로 옷 입고 있는 저의 야함을 용서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나 자신을 바로 보게 하시고 연약한 지체를 향해 안타까움으로 기도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시고 주님의 의로만 옷 입게 하시고 내가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 통념을 따라서가 아닌 주님의 마음으로만 보게 하소서. 용서의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저는 이 엄청난 죄악을(정죄) 짓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기억하지 말아주십시오. 제가 감히 주님의 자녀인데 사탄의 행위를 짓겠습니까? 혹시라도 그런 맘이 들 때면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나의 삶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것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신 하나님. 선과 악을 온전히 하나님의 몫인 것을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형제 자매를 볼 때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하여 주시고 저의 낮은 기준으로 그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성령께서 제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하나님께 향한 열심으로 참으로 많은 내 주위 분들에게 정죄 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이 시간 그것은 사단이 주는 마음임을 깨닫습니다. 더 이상 저의 입술이 정죄하는 입술이 되지 않게 하시고 사랑의 말을 전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변화의 자리에 서게 되길 간구합니다.

주님! 정죄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다는 강한 메시지를 감사합니다. 믿음 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정죄를 하지 않게 주님 이 시간 간절하게 마음에 새기게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예수님이셨음을 잊고, 율법학자마냥 정죄하는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용서하시는 주님, 율법에서 자유케 하신 주님, 성령님을 보내 주시어 스스로가 주님 마음 알아가도록 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세상 것은 다 사라지고 오로지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의 위대함을 고백합니다.

주님 남을 비판하는 것을 멈추겠습니다. 그것이 큰 죄임을 오늘 깨달았으니 이 순간부터 하려고 할 때마다 붙잡아 주십시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했으니, 말씀이 제 안에 들어올 때 그 말씀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 안에서 겸손하게 하소서. 해여 잠시 잠깐이라도 남을 정죄하여 예수님의 마음이 깨어지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말씀으로 언제나 충만케 하소서.

하나님 나의 눈이, 마음이, 입술이 남을 향한 원망이나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도구가 아닌 주님의 마음을 주셔서 내 안에 가득한 성령의 도우심으로 다른 이들을 사랑하며 화목케 하는 그런 다리가 되게 하시며 평화의 사람으로 삼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기분 상하는 순간들이 우리 삶에 왔을 때 주님. 제가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나의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고정하길 원합니다. 무심코 쏟아내는 내 관점에서의 말들이 그냥 화풀이 투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영적 무지함이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십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화평케 하는 입술로 지켜나가길 삶의 순간순간마다 기도하고 주님의 지혜를 얻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죄로 인해 맞아야 될 돌을 예수님이 스스로 맞아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 내가 그 여인 자리에 있어야 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찢겨져야 될 자리에 주님이 대신 찢겨주셔서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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