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1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선한 목자를 따르는 기쁨

나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
요한 복음 10: 14-15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지만 제 삶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면 주님을 선한 목자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오직 주님을 선한 목자로 그래서 내겐 정말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오직 저를 잘 아시는, 사랑하시는, 희생하시는 우리 예수님만이 줄 수 있는 삶을 누리며 살 수 있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하나님만을 생각하면서 살아온 것 같습니다. 바리새인들처럼 저의 크기와 생각에 모든 하나님의 크기를 맞춘 것 같습니다. 주님, 주님의 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선하신 목자 예수님! 맹수가 되어서 내 스스로 나의 삶의 고민들을 해결하려 했고, 때로는 어린양이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두려워하고 갈팡질팡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다시 한 번 주님의 어린양이 되어서 선한 목자의 음성을 듣고, 담대히 행하려 합니다. 용기를 북돋아 주시옵소서. 아멘.

나의 선한 목자 되신 아버지. 내가 주의 음성을 잃지 않고 놓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나와 함께해 주세요.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심으로 그리해주실 줄 믿습니다. 다만 하루하루 내가 주님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귀를 기울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그러실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제 삶 가운데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기 원합니다.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오직 주님의 음성만 듣고 한걸음, 한 걸음 내딛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기쁨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시니 믿고 따르게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 온전히 이끌어 주십시오.

선하신 나의 목자 되신 하나님. 주님을 힘껏 찬양합니다. 완전한 지식으로 저를 아신다고 붙잡아 주시고 인도 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선하신 목자의 양으로 끝까지 주님 안에 신뢰하는 믿음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제 삶을 주장 해 주세요.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분명히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려 주시고 선한 목자로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이끌어 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비록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를 때 지금 주님께 반응하고 있음도 주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알아야 온전한 믿음생활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이 시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 보살핌, 희생을 깨달았습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시기에 주님만 의지하고 신뢰하고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도록 낮은 마음, 겸손함을 허락 하소서.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 주님의 음성만 좇아가겠습니다. 세상의 유혹들과 시끄러운 소리를 따라가지 않고, 고집스럽게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하나님! 많은 날들 하나님을 잘 안다는 착각 속에 교만 속에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저의 삶을 정결하게 해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 속에 거하길 원합니다.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게 해 주세요.

많은 시간 길 잃은 양이 된 적이 많았습니다. 한치 앞도 제대로 분간 못하는 자신이 목자 없이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참 자유와 기쁨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선하시며, 죽음을 선택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그를 온전한 목자로 의지하고 그에게 남아있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원하는 것. 그것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세밀한 음성 가운데 내 삶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그분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음성을 들을 수 없어 답답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예수님을 더 바르게, 깊게 알아가길 원합니다. 그럴 때 더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신뢰하는 마음을 좇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지난 두 주간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마음 없이 될 대로 되라 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는 메시지였음을 오늘 일깨워 주셨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선한 목자이셨는데 그것을 느끼며 살지 못하는 저의 우둔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 자신이 맹수로 살지 않고 양으로 주님 목장 안에서 아름답게 살게 해 주세요.

내 이름과 내 상황을 아신다고 하는 주님의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양이 자신의 주인을 아는 것처럼 나도 하나님을 정확하고 깊게 알기를 원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내 삶에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 선하신 목자. 선하신 목자. 주님의 선하신, 완전하신 성품을 찬양합니다. 모든 선하신 주님의 지식으로 인해 찬양합니다. 주님의 온전한 희생을 감사 드립니다. 저와 같은 자를,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는 주님. 감사 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늘 신뢰하고 순종하며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돌아볼 때, 고집스럽게 거부하고, 죄에 끌려 멀어졌을 때도 선하심 가운데 기다리시고 돌아오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주님은 나의 기쁨입니다.

나의 이름을 아시고 불러주시는 나의 목자 예수님. 당신이 누구신지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약하고 가장 부끄러운 모습도 다 아시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시는 선한 목자 되어 주심 감사 드립니다. 낙엽이 떨어지는 외롭고 쓸쓸한 가을이지만 나의 이름을 불러주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께 더욱 속해 있고 더욱 따라가는 양이 되고 싶습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주님의 음성을 좇아 사는 인생 되게 하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만 좇아 사는 삶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하는 것을 목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찬양합니다.

오랫동안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제 힘으로 걸어가고 있었지요. 주님 제가 그 고집스러운 양입니다. 안주하려 하고, 주저앉고만 싶은, 그런 양입니다. 제 이름을 불러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끄심을 알 수 있는 영안을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 안전함과 평안함에서 주님 나라를 누리게 하소서……(오늘 밤 주님께서 저를 부르고 계심을 알고, 잘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하신 목자 되시는 주님! 제가 주님의 양이라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평안을 얻는지요? 그 믿음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여러 가지 상황과 환경들은 힘들고 마음 아프지만,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그 뜻 안에서 순종하며 주님께 반응하며 살 수 있도록 늘 붙들어 주시옵소서. 감사해요, 주님.

하나님 아버지, 항상 분주하고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제 자신이 맹수가 되고 사자가 되어 모든 것을 짊어지려 했던 어리석음을 깨달았습니다. 참으로 선하신 주님을 신뢰하고 따르기를 진심으로 간구하옵나이다.

이해할 수 없어도 당신의 선하심을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대도 모순된 저의 생각들이 종종 자신을 힘들게 합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에 귀 기울이었군요. 주님! 당신 음성만 좇게 하시고 믿음으로 절벽을 뛰어 디딜 수 있는 담대함 주소서. 특히 오늘 연약한 육체로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을까 하여 침체되었는데 당신의 은혜가 족하심을 의지 해 또다시 당신의 강함을 붙잡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잘 듣고 깨닫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주님 음성이 묻혀 있어서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시끄러워도 낯 익은 주님 음성 절대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선한 목자의 양으로 살며 그 음성 날마다 듣고 자유를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삶의 분주함과 무게 속에서 당신의 음성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 같은 한 마리 양인 것 같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사랑하기로 작정하신 선하신 목자 되신 예수님. 당신의 그 세밀하고 은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인도함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선하신 목자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반응하는 순한 양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지금의 악한 마음을 비워 주시고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주님의 음성만을 듣는 양이 되길 원합니다. 음성을 듣고 담대히 실행하며 살아갈 때 참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실 줄 믿습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길 원하며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 나의 사랑하는 예수님. 당신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당신만 좇는 삶 살아가게 해주세요. 지나왔던 길로만 가려는 어리석음을 벗어 던지고 주님의 음성만 따라가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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