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5년 12월 2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땅으로 끌어내렸다.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요한 복음 21: 11

제게 주신 시간 하나님 것입니다. 바쁘다고 생각될 때 어떻게 할 수 없다 여겨질 때 하나님 주신 시간 동안 하나님의 은혜 묵상하며 하나님께 집중하는 믿음과 맘의 여유 주십시오. 그리고 제 가족과 동료에게도 나누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 벌써 올 해가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항상 동행하여 주시고 힘이 되어주시고 능력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체질을 아시고 바꾸시는 하나님. 주님을 매일매일 더 닮아가길 원합니다. 이 세상 사는 동안 그리스도 장성한 분량까지 다가가고 하나님 나라의 의와 영광을 위해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행하셨던 수 많은 일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어떤 순간에도 늘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기억하는 저희 공동체가 되게 하십시오. 마음이 곤고한 중에 계시는 주님의 자녀들을 기억 해 주시고 찾아가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늘 신실하시고 은혜로 저를 덮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데 바쁘다는 핑계, 힘들다는 핑계로 숨차게 앞만 보며 달여온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회개합니다. 돌아보면 그 어떤 순간도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후회가 없는 그런 길로 저를 인도하시고 가장 최상의 길로 이끌어 주시는 선한 목자이신 주님이셨음을 다시 기억하고 오늘 이 시간부터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회복하길 원합니다. 소생시켜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의 표징을 제 삶에서 경험하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표징이 제 안에서 머물지 아니하고 정직하게 나누어 주님을 믿고 그 은혜를 기쁨으로 충만케 하소서. 그 표징을 나누는데 분별력과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절대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약속을 믿고 신실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의 표징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자였지만 이렇게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아직도 28일이나 남아 있습니다. 그 때까지 기다리며 하나님의 행하실 일을 믿음으로 기대합니다. 그 때 주님의 표징을 가서 전하겠습니다.

“153” 숫자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고, 그 의미가 하나님 나라는 가서 전하라는 파송임을 깨닫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속에 발견 되는 놀라운 진리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확인하게 됩니다.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능력의 하나님, 존귀하신 하나님을 높여 드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내 삶 속에서 인도하시고 주인 되어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한 해를 돌아보니 이루어진 일도 많고 이루어지지 않은 일도 많지만 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은혜 가운데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153”의 완벽한 가운데 계신 하나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 한 분만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완전하신 하나님! 성경의 단어 숫자까지도 완전하게 맞추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알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을 누릴 줄 알았지만, 그 표징으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데에는 너무나 약했습니다. 주변의 믿지 않는 가까운 사람부터 하나님 사랑을 나누도록 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는 것임을 요한 복음서의 수의 개념적 해석을 통해서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말씀을 받고 세상에서 저도 하나님의 자녀임을 드러내는 일들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드릴 것을 기도합니다.

하나님 목사님 설교가 너무 어려워 잠깐 졸다가 깨어나 귀한 말씀을 놓치지 않음에 감사 드립니다. “153”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셨는데, 이 한 해 지나며 정말 주님께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분별, 지혜, 겸손으로 표징을 마음에 담고 전하겠습니다. 주님 순종으로 전하겠습니다. 이 한 해 주님이 저에게 주신 모든 것 감사 드립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쳐와도 주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제자들 조차 주님을 부인하고 떠난, 차마 기억하고 싶지 않은 잊고 싶었던 그들의 살이었지만 약속하시고 갈릴리 바다로 초청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다시 찾았던 그들처럼, 내 삶에 표징으로 주셨던 주님의 순간들조차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믿고 영생을 얻었음을 선포하라는 주님의 부르심 초청에 다시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이 완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가 완전하고, 앞으로 나를 통해 하실 일들이 완전할 것으로 인해 찬양합니다. 불완전한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립니다. 완전하신 주님께서 함께 계셔서 행하심으로 완전함에 이를 줄을 믿습니다.

주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정신 없이 달려 온 특별할 것도 없는 저의 삶이었지만 여전히 기다리시고 저를 격려하셨던 은혜의 시간들이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과 가정을 온전히 세워 가시는 그 날까지 주님께 의지하며 달려가기를 바랍니다.

완전하심, 여러 모양과 방법으로 당신을 알리시고 당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깨달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부활 후 제자들의 태도에 의아해 했었는데 마가복음 말씀을 상기시키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므로 순종한 제자들에게 증인으로의 삶을 위해 각인 되는 방법으로 말씀하여 주시고 “153” 이란 완전한 고기를 잡게 하신 주님이 처음 부르신 목적대로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심을…… 저 또한 사람 낚는 어부로써의 삶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2015년도의 마지막 달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많은 일들이 생각납니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여 감사할 수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에스겔 시대에 흘러내린 생수의 강이 예수님의 때에도 흐르고 오늘날에도 흘러서 시대를 넘어서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실행이 놀랍습니다. 단순히 처한 환경만 보고 사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더 멀리 더 깊이 보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감사함으로 받아 드리고 주님이 행한 수 많은 표징들을 나의 것으로 삼아 저의 삶에서 증거하며 살아가는 그래서 초청에 임하여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 날마다 이런 삶이 저의 전부 되게 도와 주십시오.

말씀을 통해 알려주신 표징들과, 저의 삶 속에서 보여주신, 셀 수 없는 은혜들을 기회가 될 때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 나누는 경험을 할 수 있게 지혜와 감동과 사랑을 채워 주소서. 완전 체의 숫자들로 말씀을 채우시는 주님, 더욱 말씀에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는 동안 주님의 마지막 여정 영상을 보는 듯 했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시려 전능하신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뜻을 온전히 느끼며 그것을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꾸미지 않는 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게 해 주시고 당당하게 주님의 선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한 해를 돌아보니 모두 주님의 은혜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숫자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너무 새롭게, 그리고 주님의 오묘한 말씀 속에 너무 감격으로 들어왔습니다. “가서 전하라” 이미 이루어 주신 시간 속에 주님의 뜻에 순종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 할 것들이 저의 삶 속에 넘쳐남을 고백합니다. 특히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고 가까이 갈 수 있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의 많은 기적들을 저 혼자 보고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일에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매 순간 말하는 입술이 되게 해 주세요. 그 동안 육신의 즐거운 대로 대화기를 즐겨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가서 전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도와 주세요.

많은 생가지도 못한 일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제 생각과 계획으로는 도저히 행할 수 없었던 올 해. 이 곳으로 이사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새로운 믿음으로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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