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6년 4월 2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늘 부족하다고 느꼈던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보이는 것에 온 정성과 목숨을 걸며 치열하게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주님,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다 주님으로 온 것이오니 기쁘게 나눌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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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오늘 말씀처럼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의 맘들을 대적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회복하시는 세상을 꿈꾸며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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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나를 위해서만 이기적인 욕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양식을 되짚어 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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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를 채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에게 그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채우시고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손을 내밀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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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성령충만을 주시길 기도 드리며 말씀에 깊이 은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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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리에게 허락하신 부가 재분배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보다 더욱 나눌 수 있는 삶으로 이끄시고,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셔서 기쁘게, 당연하게 우리의 것을, 나의 것을 나누게 하나님 도와 주십시오. 그리하여 물질에 지배 받는 삶이 아닌, 하나님만이 온전한 주인 되는 삶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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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의 형편이나 상황에 의존하고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눌 수 있는 삶, 바른 청지기의 삶으로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나는 약해 불안할 수 있으나 영원하신, 영원히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해 용기를 갖고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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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교회들이, 믿는 이들이 필요한 이들에게 풍성히 나눌 수 있도록 옳은 재정 관리를 하도록 하여 주시길 기도 합니다. 제게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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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하신 통로로서의 삶이 때로 버겁게 느껴집니다. 나눔으로의 초청에 여전히 단순한 삶이라고 나를 제한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나눔이 기쁨이 되게 하시고 여전히 더 단순해 질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주인 되시는 삶을 생활 속에서 고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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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는 깊은 주님의 뜻이 나눔을 전제하신 말씀이라는 말씀에 얼마나 무지했나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나라 가치관이고 교회의 중심적인 나눔을 실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정말 세상이 힘들면 더 나누어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 깊이 새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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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제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합니다. 저에게 주신 것을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며 교회를 통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나에게 교회에 할 일이 무엇이 있는지 깨달아지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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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헌금은 율법적인 관점에서 이해했던 것을 용서하옵소서. 그것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이해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맘몬이 가장 기대하지 않았던 일- 나눔을 통해 맘몬을 능가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맘몬이 저의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나누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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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그 위에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필요를 교회인 우리를 통해서 채워 주시라는 약속의 말씀임을 깨답습니다. 나의 필요를 채우신다는 것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모든 필요를 볼 수 있고, 믿음으로 나눌 때 채우시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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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확실한 성경적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은 돈이 사람을 지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돈을 지배하여야 한다는 것을……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신 Money와 Wealth는 맘몬신과 같은 그런 의미라는 것을. 앞으로 남은 생을 하나님께 드리고 나누며 살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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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몬에게 굴복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세상적인 가치를 이제 버리고, 나눔으로 맘몬을 경멸하고 우리 즉, “그리스도 안의 지체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필요에 민감하겠습니다. 이제 십일조가 아니라 십이조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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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을 통해 잠시 제가 잊었고 소홀했던 또한 혼란스러웠던 모든 것들을 마치 응답을 주신 것처럼 명확하게 깨달아 알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축복이 온전히 나만의 것이 아닌데, 마치 내가 주인인 것처럼 남용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분별력을 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고 머무는 곳에 저의 마음과 주신 모든 것이 기쁜 맘으로 쓰여질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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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저를 초청하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창조적인 방법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실 때 그 필요에 제가 참여하길 기도합니다. 돈과 맘몬의 지배를 거부하고 나눔에 아낌없이 드리는 넓은 마음과 믿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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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이렇게 깨어지고 불평등한데 하나님의 마음으로 많이 나누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나눌 수 있게 하옵소서. 쓰고 나눌 때 더욱 풍성해지는 그런 하나님의 놀라우신 부요함을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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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진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게 하시고, 부족한 자가 있다면 그것의 일부는 내가 채워주어야 할 나의 몫임을 깨닫고 나누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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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물질에 대한 나의 마음을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욕심을 부리는 것도 없지만, 나눔에도 넉넉지 못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움켜지기 보다는 좀 더 나누고 함께 누리는 삶을 살도록 애써보겠습니다. 그 나눔을 통해서 누리는 삶의 기쁨을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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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기쁨으로 주님의 일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주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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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이 것이 나만을 위한 필요함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눔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삶이란 나눔이 기본이어야 함을 다시 한 번 재 확인하며 인색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을, 마음을, 물질을 나누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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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힘으로 무엇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낙담하며 그냥 움직이는 대로 살지, 다른 사람들이 변화시키겠지 하며 미뤘던 삶을 회개합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나누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음을 과감히 버릴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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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에 대한 물질(돈)의 개념에 대하여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 세상은 모든 것이 돈에 노예가 되어 그리스도인이라 칭하는 자들마저도 분별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아파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하고, 그 마음이 삶의 일상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주님,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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