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6년 5월 4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공의로운 하나님을 생각해 봤습니다. 모든 것을 맡겨 드리고 결과를 기다리는 자세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공의에 앞서 사랑으로 채워져야 함을 깨닫습니다. 심판보다 먼저 감싸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믿음임을 알았습니다. 이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용서에 대해서 항상 나의 개인적으로만 생각했었다. 이제 나 하나만으로 이루어 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힘입어 용서를 기꺼이 자유 함으로 이루어 내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용서함으로 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야 되는지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주님 제 마음 속에 감춰 놓았던 원수를 저는 알고 주님도 아십니다. 주님이 저를 위해 피 흘리셨음을 기억하며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오기 전에 주님이 저를 사랑하심 같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주님의 용서하심을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게 인도해 주세요.

===============

하나님! 제 안에 오랫동안 놓지 못했던 용서하지 못했던 이 무거운 것들을 이제는 내려놓습니다. 참된 용서의 마음이 무엇이고 그것으로 인한 사랑과,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 이제 그런 당신의 진리 안에서 자유케 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오로지 주님의 사랑에서 방향을 잡으며 걸어가게 하소서.

===============

남편을 통한 섬김에 기회를 감사 보다는 괴로움으로 여기고 있음을 깨닫고 나 자신이 놀랍다. 받은 사랑의 크심을 다시 알다.

===============

예수님, 예수님을 바라 봅니다. 십자가의 지혜와 십자가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감동시키셔서 기꺼이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다스리시고, 샬롬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우리를 통해 세워지도록 주님의 긍휼로 붙잡아 주십시오.

===============

주님! 저희들에게 용서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용서할 수 없지만 해와, 공기와, 물을 선인과 악인에게 동일하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며, 서로를 받들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데 부족한 저희를 불러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참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

주기도문을 통해서 공동체를, 교회를 사랑하시고, 사용하시려는 주님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상처받고 깨어진 모습으로 교회라는 타이틀만 갖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시고, 우리가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함으로 주님의 그 용서하심을 누리는 교회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

하나님, 오늘 말씀을 갈 간직하게 해주십시오. 불편한 사람,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갖게 하시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나타나게 해주십시오!

===============

하나님은 우리를 하루속히 원수를 사랑하라고 재촉하시지도 부담 주시지도 않으시는 분이심을 알았기에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 이라는 명칭으로 미워하면 죄짓는 것 같아 나의 의로 용서하리라, 참으리라 하는 마음으로 지금껏 살아왔으나,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

용서는 바로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을 주님께서는 오늘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버지의 긍휼로, 십자가의 자비로 저희는 제가 몸 담은 공동체에서 또 세상에서 그 사랑을 나누며 베풀며 용서해 나가는 마음으로 살게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십시오.

===============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진노와 공의가 이루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도록 기도하는 완전한 사람 되게 하소서. 주님, 저는 조금씩 떠오르는 미움의 대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기로 기도하기도 선택하고자 하오니 도와주세요.

===============

주님, 불쑥불쑥 찾아오는 아픈 기억으로 괴로웠습니다. 이미 용서했고 축복도 했던 지체인데…… 오늘 말씀을 통해 방향은 바르게 가고 있지만 과정과 시간 속에서 기다림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 제 안에 사랑코자 하는 의지만이 아닌 주님의 자비가 흘러 사랑이 되어지는 주님의 마음을 창조하셔서 그 사랑을 흘려 보내게 하시고 그를 통해 머무는 공동체에도 사랑이 감싸는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주님, 저의 마음을 다스려 주십시오. 미움과 무관심으로 형제, 자매를 대하지 않고, 그 갈등 가운데 겨우 사랑과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용서하고, 기도할 수 있는 스데반 같은 신앙이 되게 하옵소서. 늘 성령 충만하여 주님을 드러내게 해주십시오.

===============

주님, 다시 한 번 큰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어떻게 감히 내가 용서할 수 있습니까? 또한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가 내 속으로 흘러 들어와서 용서와 사랑이 흘러 넘쳐 교회, 이 자리에 임하여 서로서로 화해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소원하며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머리를 숙여 경배합니다.

===============

어떤 상황이나 반응이나 조건에 상관하지 않고 오직 사랑하기로 작정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기에 사랑할 줄도 모르는 불쌍한 존재였습니다. 십자가의 지혜와 능력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

하나님 제가 속한 모임이 서로 용서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저에게 보내주시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께 대한 저의 사랑을 용서로 표현되길 원합니다. 특히 저희 가정에 용서의 축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

십자가의 사랑과 자비를 의지합니다. 서로를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고, 서로를 용서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성숙한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용서의 문제는 제게 늘 커다란 짐이었습니다. 미워하지는 않지만 사랑할 수 없음을 제 속에서 발견할 때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 살면서 그 사랑을 흘려 보내며 살기를 원합니다. 먼저 찾아가서 손 내밀고 껴안는 그 사랑을 작정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축복하게 하소서.

===============

원수를 사랑하고 축복하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불가능하게 느껴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아버지의 자녀로 부끄럽게 살고 있는지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기도를 통해, 나는 할 수 없지만 아버지의 사랑을 부어주시고 빚어주셔서 정죄가 아닌, 용서와 사랑으로 서로 섬기며 살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

하나님, 저의 사랑과 용서에 대한 인식이 참으로 협소했군요. 하나님으로 사랑 받아본 사람만 남을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아본 사람만이 남을 진정으로 용서할 수 있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우리 공동체를 통한 사랑과 용서의 체험이 저희에게 임하게 해주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공의보다 사랑이 앞서시는 하나님. 저로 그 하나님의 자비를 품기 소망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식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그 하나님 마음을 살아내어 생수같이 이 세상을 적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 저의 마음에 용서의 마음을 늘 부어주셔서 기꺼이 사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렇게 살기로 삶의 방향을 바꾸고 정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공동체 가운데 용서와 사랑의 실천이 이루어져 그 하나님 나라를 날마다 이루며 살게 하십시오.

===============

공동체에 임하실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사랑이 강같이 흐르길 구합니다. 믿음의 행위인 용서가 우리들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하기로 작정하여 나가길 기도합니다.

===============

주님, 입술로는 용서를 말하면서도 여전히 안 바뀌는 상대를 보며 또 다시 미움의 마음을 품곤 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것조차 내려 놓습니다. 내 힘으로는 용서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그러나 이 미움을 주님의 십자가에 내어드립니다. 그리고 이 내어드린 마음에 주님의 소망을 심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회복의 씨앗이 되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하나님 말씀만이 나의 심령 안에 거하게 하시고 진실된 심령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영이 우리 심령 안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Village Sites

English    Asian-American    Hispanic    Chinese    East Indian   /  Log In

© Village Baptist Church 2017

© Village Baptist Church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