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6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6년 1월 6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누가 복음 15: 31-32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은 너무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하신 사랑 자녀 된 제가 누릴 수 있다니 얼마나 저에겐 큰 영광이고, 특권이며, 행복한 일인지요? 저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LET’S LIVE IN SYNC!

주님, 제가 늘 먼저 앞서갑니다. 주님의 자리에 항상 제가 있습니다. 그 자리를 다시 주님께 온전히 드리도록 저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는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주신 주변의 잃어버린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포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주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고 그 안에 거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 곁에 항상 같이 있으면서 아버지께 순종하고 살았다고 생각했던 큰 아들의 모습에서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깨달은 이 마음 성령님께서 주신 이 마음으로 이 시간부터라도 아버지의 마음으로 들어가서 아버지께서 주시는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깨어진 마음을 향해 동참하며, 공감하며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마음 안으로 들어가 기뻐하며 누리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앞에 큰아들의 어리석음을 그대로 행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깨닫고 아버지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기를 소망하도록 하소서. 알고도 행하지 않는 이 가엾은 죄인. 주여 불쌍히 여겨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의 뜻으로 살고자 하게 도와주소서. 부끄러운 모습이 아닌 주님의 자녀의 아름다움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예수님, 전 작은아들이었고 또 큰아들이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의 크기와 깊이가 얼마나 크신지 그 크신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감격으로 다시 주님의 따뜻한 품 안에 안기는, 새롭게 변화되어 가는 하루하루가 되어가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아버지의 마음으로 살아드리길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함께 꿈꿉니다.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시고 주님만 내 안에 살게 하소서.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아직도 너무 애매하고 난해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늘 예배 말씀처럼 쉽게 이해해보려 노력하겠습니다. 부모-자식 관계.

하나님, 신앙인이라고 말하면서 신앙인답지 못한 삶을 살았지만, 저는 이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기도록,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 해 온지가 여러 해 지났건만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자 함은 없이 내 생각과 나의 계획에만 관심이 있었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 나를 언제나 지켜보시고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나의 마음이 아버지게 집중되기를…… 내 의지와 내 뜻이 아닌 아버지께 합당케 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버지의 마음.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으신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아버지를 떠나 세상의 쥐엄 열매를 먹고 살고자 하는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아버지의 초청을 나의 의로 막고 있음을 바라봅니다. 죄의 안식에서, 축복하는 아버지의 품을, 마음을 찾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를 매일같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다리시다가 그 아들이 돌아왔을 때 뛰어나가 맞이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제가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 안에서 평안히 안주하고, 자유 함 속에서 나와 주위의 사람들과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게 은혜 베풀어 주십시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 해 첫날부터 너무 힘들어 마음이 타 들어가고 입이 마르고 그냥 두 손 모아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주님. 감사함으로 기도 드리고 주님께 그냥 맡기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맘에 평안을 주셨고 저는 주님께서 저를 버리지 않으실 거라 믿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세상 속에서 많은 시간을 허비했음을 고백하며 이제라도 주님 앞에 돌아와 기쁨으로 맞아주심을 느끼게 됩니다. 늘 변함없이 하나님 곁으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 품 안에서 그 마음을 닮아 기쁨고하 은혜를 누리므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결단해 봅니다.

Living in sync 공감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깊이 들어가서 하나되어 살고 싶습니다. 컴퓨터에 USB코드를 연결하면 바로 in sync 상태가 되듯이 저 또한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저희 모든 생각과 삶이 오직 아버지 뜻 안에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을 간절히 원합니다.

큰 아들과 같은 옹졸하고 비판했던 내 자신의 모습을 주님 회개합니다. 깊고 넓은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2016년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여주옵소서.

언제나 항상 옆에 계시는 아버지를 보지 못하고 나의 주장, 생각대로 살아갔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있어야 할 곳 언제나 두 팔 벌려 맞아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올 해도 온전히 아버지께로 향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를 향해, 세상을 향해 품으신 그 마음을 알게 하시고,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그것을 은혜하며 즐거이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하나님의 마음이 나의 삶과 연결되어 진정으로 아버지의 자녀가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주십시오. 올 한 해 제가 하나님 주변에만 머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참 기쁨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온전히 이끌어 주십시오. 실망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에서 주신 것처럼 겉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움으로 주님의 마음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올해 주님의 마음을 제게 sync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셨음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종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발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하기를 갈망하면서도 그 안에 있지 않고 종처럼 밖에 맴도는 모습을 청산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며 그 안에 늘 거하는 참 하나님 자녀 되게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머리로써만 주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주님을 느끼게 하옵소서. 매일매일 살아갈 때 주님 마음으로 살아가기 소망합니다. 올해는 더 섬기고 나눌 수 있게 하옵소서.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아버지 올 한해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가는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속에 가득한 세속의 욕심들을 내려놓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를…… 아버지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탕자의 이야기 속에서 나란 인간은 누구인가? 다시 묵상하게 된다. 큰아들도 작은아들도 되고 싶지 않은 나다. 사랑과 긍휼이 메마른 큰아들도 되고 싶지 않고, 잔칫상에서 나가는 불효 막심한 부끄러운 작은아들도 되고 싶지 않다. 정말 부끄러운 구원은 받고 싶지 않은 나를 그래도 아버지는 끝까지 사랑으로 보듬어 준다. 늘 가슴 속에 이것을 간직하고 살고 싶다. 감사합니다.

“내 마음 속에 들어와봐” 끊임없이 우리에게, 나에게 말씀해 오셨던 아버지의 마음을 때론 외면하고 살아왔던 것을 고백합니다. 진정한 기쁨, 아버지의 품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그 기쁨이 이제 내 것이 되기를 열망하며, 그 품 안에서 그분의 마음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눈을 떠서, 마음을 열고 진정한 아버지의 마음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충분히 내 마음 속에 머물게 되기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설교말씀은 돌아온 탕자가 아니라 아버지 마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자신이 큰아들이 될 수도 있고 작은아들이 되어온 것에 대해 회개합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면서 하나님의 눈으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합니다.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큰아들과 작은아들을 사랑하시는 그 깊은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게 하시는군요. 아버지와 함께하며 즐거워하는 아버지의 존재가 저에게 있다는 것이 저의 감사요 감사입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멀리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죄인을 이해사고 사랑하기 위해 나의 능력과 사랑으로는 죄인을 미워할 수 밖에 없고 아버지에게 분노하고 죽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여주시고 공감하게 해주시옵소서. 저의 열심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적어도 저가 아버지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위를 돌아보면서 저 욕심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겠습니다.

탕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났던 기억을 뒤로하고 언젠가 큰아들의 모습을 내 안에서 발견하곤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아버지의 깊은 마음과 사랑을 새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죄인 된 나의 모습을 정직하게 고백하고 주님의 사랑을 더욱 사모하기를 기도합니다.

큰아들이 나에게는 더욱 가깝습니다. 아버지 마음을 모르는 자입니다. 굳은 마음을 벗어버리게 하소서. 새해에는 새 마음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구세주가 되어 주사 이 같은 죄인도 하늘백성으로 인쳐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최규진 목사님을 우리 목사님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VBC에 KF를 주셔서 귀하신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2016년에는 더욱 말씀에 확신을 갖고 주님께 달음박질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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