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2016년 1월 27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나의 달려 갈 길을 다 달리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다 하기만 하면, 나는 내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도 행전 20: 24

주님의 사랑의 은혜로 채워주심을 알고 있기에 오늘도 지탱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더 알기에 기쁨으로 살 수 있습니다. 주님, 순종을 넘어 주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사도바울의 지나온 삶을 통해서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알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통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사도바울의 삶을 닮아 가도록 성령님 역사하셔서 항상 성령 충만함 속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환경에 붙들려 있지 않고 하나님의 진심을 깨달아 그것을 향해 가는 저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도 아파할 정도의 그 일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어 피하고 싶은 상황들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상황들을 안을 수 있게 해주소서. 하나님을 향해 눈과 마음이 고정될 수 있게 하옵소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어떤 능력을 내세움이 아니라 열매 맺음과 또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바른길로 가며 순종하는 것보다 더 깊은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알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들을 돌아오게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함께 참여하기 원하는 것 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기쁨이 너희 기쁨이 되고 나의 슬픔이 너희 슬픔이 되는 공유하는 사랑을 깨닫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알아드리기 원합니다. 기꺼운 순종만이 아니라 더하여 드리기 원합니다. 아픔까지도 마음의 고통까지도 감내하여 드릴 수 있기 원합니다. 그것이 주님으로, 당신의 영으로 더 채울 수 있는 길이라면……주님 당신으로 충만하기 원합니다. 오직, 당신 한 분만으로 가득하길 원합니다. 오소서! 제 삶 전체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령충만은 내재하시는 성령님을 가로막고 있는 내 자신을 부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나의 마음을 SYNC하여 그러한 삶을 살아 나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것이 고난과 어려움일지라도 값없이 받은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최선의 삶인 것을 믿습니다.

너무나 부끄러운 내 모습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이웃과 화평하며 내가 어떤 경우에도 즐거이, 기쁘게, 믿음으로 사는 삶이 성령충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군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고 모든 것을 넘어서서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까지, ‘그래 참 잘했다. 내가 원했단다’ 그 길까지 가야 되는군요. 겉모습만 척했던 나의 연약함,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현재 처한 상황들을 극복할 힘을 얻습니다. 힘주시고, 아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기다립니다.

주님의 뜻을 헤아리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삶 가운데 성령충만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과 동행하도록 도우소서.

말씀이 나의 육신임을 감사 드립니다. 성령충만하기를 기도하며 나의 행실이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래 전부터 성령님이 내재하심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굴곡된 신앙생활 때문에 active하지 않으신 성령님,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성령님을 체험합니다. 가끔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기를 바랄 때도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바울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깊은 심정을 느꼈습니다. 나의 안에 계신 성령님 죄송합니다. 회개합니다. 이제 active하게 움직여 주시고 주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버지 주님, 항상 입으로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 간구하면서 거기에 따르는 희생은 원하지 않았던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주님.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어떠한 상황, 어떠한 일이라도 주님께 영광이 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감사히 따르는 삶을 살기 소망합니다. 저의 삶도 성령에 메이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무던히 애쓰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내 모습은 주님의 마음을 알아서, 그 마음을 헤아리고 순종하려고 하기보다 상황에 나를 맞추며, 내가 생각하기에 좀 더 지혜롭게 살아가려고 하는 세상적인 모습을 봅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저에게 힘 주시고 은혜로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십시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 성령충만의 삶임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복종……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을 깨닫고 죄에 대한 자각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의 감사함을 더욱 알아가는 성령에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강권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죄의 육신의 몸을 들어 한발자국씩 움직이게 하시는 도우심을 구합니다.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았던 사도바울의 말씀을 통해서 성령 충만한 삶이 어떤 것인가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깊으신 마음과 뜻을 알고 나에게 주어진 오늘의 삶이 힘들고 비참하게 생각될 때에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고 성령 충만을 구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성령 충만한 삶을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도와 말씀 찬양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생활이야말로 성령 충만함이라고 여기며 늘 기쁘고 행복함을 추구하려 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더 깊은 뜻이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그 뜻으로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임을 깨달아 더 성숙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 저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제 성정대로 살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힘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주님께서 걸으신 그 길이 너무 버겁게 느껴지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주님께서 제 안에서 함께 일하셔서 선한 일들을 이루어 가실 것을 믿습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주님의 뜻을 알아가기 원합니다. 그 길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붙들리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이 제 인생에서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에게 주시는 고난을 기쁨으로 화답할 수 있게 하여주신 주님.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세상의 어두움을 담대히 뚫고 나갈 수 있게 지속적으로 주님과 같이 동행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 저에게 마음 깊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바울의 그 깊은 사랑의 마음을 제 마음에 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endorse을 받는 느낌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요! 그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마음을 주십시오.

하나님, 사도바울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드려서 주님의 마음에 합한 그 길을 갈수 있도록 그런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감사함으로 신뢰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자신의 고난과 죽음의 미래를 알고도 주님의 뜻을 기쁘게 삶으로 받아들이고 달려가는 바울의 열정과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그 사랑이 제 삶에도 충만하길 기대합니다. 아버지를 향한 제 사랑을 다 표현하는 것이 때로는 두렵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도 많은, 겁 많고 부족한 무지한 저를 끝까지 인내하시는 불변하신 하나님의 끈질긴 그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성령이 충만한 삶을 표면에 나타난 열매로만 생각하기 쉬웠는데 내적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앞의 상황이 결코 쉽지 않아도, 상대방을 사랑하고 아끼기 어려워도, 강권하시는 하나님 사랑에 순종하여 말씀을 따라 자신을 그 상황으로 내달리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고 합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일상이 의미 없는 반복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가는 것에 연결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시간과 자원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것에 우리의 시선이 고정되게 하시고 그렇게 주님의 일을 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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