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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수요예배

2018-08-15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6
제목: 습관, 일상의 영성 형성
본문: 레위기 7장 37-38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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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8-08
특별예배 (초청강사)
제목: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본문: 마가복음 6:30-44
설교: 이태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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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8-01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5
제목: 회막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본문: 레위기 1장 1-9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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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6-27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4
제목: 일상, 복음을 만나다
본문: 누가복음 4장 16-20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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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6-13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2
제목: 나의 일상은 누구를 향해 비웃음 짓고 있는가?
본문: 누가복음 16장 19-31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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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6-06
특별예배 (초청강사)
제목: The Vine and the Branches
본문: 요한복음 15:1-17
설교: Ken Wyt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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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5-30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1
제목: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본문: 누가복음 13장 22-30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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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2018-05-23
시리즈: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10
제목: 기독교적 부요함
본문: 누가복음 12장 13-21절
설교: 최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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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 말씀집회를 마치며

2018 말씀집회를 마치며:
‘은혜에서 소명으로’
2018 5 16

성도 #1:
말씀 집회가 끝난 지금, 제게 남아 있는 말들을 떠올려봅니다. 먼저, 우리는 종교인이 아니
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주일 예배, 성경 공부, 교
회 일 잘하고 있잖습니까, 하나님은 거기만 봐주십시오. 재정관계, 취미생활, 친구관계
는 제 영역입니다…가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영역이고, 삶 자체가 복음의 메
세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예수님을 먹고 마
시고 사는 것, 예수의 힘으로 사는 것, 그것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삶 속에서 우리의 역할은 화목의 직분자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
라 지어진 우리는 관계적 존재이고, 관계가 좋으면 행복하고 관계가 망가지면 불행합니
다. 땅과의 관계, 자기 자신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구원은 그 관계
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임 당하신 어린 양의 방법으로 자신을 내어주시
며 그 갈라진 틈을 메우십니다. 우리도 우리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방법으로 관계의 갈
라진 틈을 메워야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갈등을 겪을 때는 겁먹지 말고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거룩한 땅으로 받
아들여야 합니다. 갈등은 일상적인 것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며, 긍정적인 역할을 있습니
다. 현실에서의 갈등 해결은 이론처럼 쉽지 않지만 갈등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
을 기르고 문화를 형성하면 갈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빨리 건져내
는 것이 중요하듯, 우리도 막상 일이 닥쳤을때 자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
서 늘 연습해야 합니다.
두 분 목사님께서 Fellowship이 주는 은혜를 직접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친구란 여정
을 함께 하는 것이고, 거리를 두고 서서 고개를 끄떡여 주는 것이고, ‘내가 거기 있었어’하
고 그 사람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선교란 다름 아닌 Fellowship의 영역을 넓혀가는 것
입니다. 하루 하루의 삶 속에서 관계를 바로 세우고, 화목의 직분자로 살아가고, 갈등에 지
혜롭게 대처하며, 예수님의 힘으로 예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그것이 진정한 복음
인 것을 깨닫습니다.

성도 #2:
이번 말씀집회는 마치 주님이 내게 꼭 들려주시고 싶은 얘기를 집회 강사님들를 통해 듣
게 하신거 같다. 오랜동안 관계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진정 이땅에 태어나고 살
게 하시는 주님의 뜻이 뭔지 깨닫게 하는 참 은혜로운 시간이였다.
우리 선조들이 Took and ate 하고 죽은 그 선악과, 그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쫒겨 나고 주
님과의 행복과 사랑의 관계가 단절 되어 인간의 힘과 이기심으로 피투성이가 되도록 싸우
고 전쟁하고 시기와 질투 미움, 괴리감 등 가장 불행한 삶을 살아가야 했던 그리고 아직
도 그렇게 살고 있는 나의 삶을 바라 보게됐다. 주님을 믿는다면서 예수님을 안다면서 진
정 나의 삶은 , 삶과의 투쟁으로 지치고 낙망하고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정죄하고 상처주
고, 불만에 가득차서 내 마음에 복음의 진정한 기쁨이 없었다. 하나님이 손수 인간의 몸
이 되어 이땅의 예수님으로 오셔서 주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우리 인간들과의 관계회복
을 위해 당신의 거룩한 몸을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심으로 우리 사이에 있던 모든 장벽을,

휘장을 위에서 아래로 찢으심으로 주님의 조건없는 순수한 사랑과 은혜로 회복 됐음
을 다 이루셨다. 이런 형용할수 없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난 어떤 반응을 해왔
나? 난 단순히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 실제 삶은 복음을 반영하지 못하고 닥치는 상황 상
황에 마치 복음을 모르는 사람처럼 너무 인간적으로 내 자신의 괴리감, 외로움, 트라우
마, 감정과 상처만 드러내며 사람과 상황을 원망하고 슬퍼만 하고 있었다. 예수님은 생
명의 양식이다 하셨다. 내가 매일 take and eat 하며 예수님의 힘으로 하루 하루를 살
아가야 한다. 그래야지 살수 있다. 어떤일을 해도 예수님을 먹고 사는 삶을 살자고 다시
금 다짐한다. 그것만이 깨어지고 벌어진 관계의 틈을 메꾸고 회복의 messenger 로 이
땅에 보내신 주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어 나갈수 있는 원동력임을… 주님의 형상으로 지
어진 우리 모든 사람들, 인종이나 노사, 남녀, 나이/세대에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 주님
안에서 동등한 하나이다. 주님의 원래 인간 창조 목적인 사랑의 공동체안의 아름다운 관
계를 누리기 위해 주님이 부르신곳에서 같이 예배하고 서로 서로 부등껴 안고 같이 울
어 주고 기뻐하고 용서와 화목이 복음의 능력으로 능히 삶에 반영됨으로 신앙생활에
만 열심히 하지 않고 실제 생활 신앙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매일 매일 예수님의 생명
의 양식을 먹으면서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예수님을 보고 주의 일에 동참하는 삶을 살
길 간절히 바라고 염원한다.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에 사람들이다. 내가 노력하고 애써서 사는게 아
니라 주님의 복음의 능력으로 매일 매일 기쁨과 감사로 살아지는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와 같이 이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성도#3:
우리의 일상 자체가 메세지어야 한다는 말씀이 다시한번 일깨움이 되었다. 오랫동안 그
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내 믿음이 모두에게 보여지거나 확인되어지는 그 때 만이 아니
라, 나의 일상의 작은 일들이 하나님을 향한 나의 노래가 되어지고 싶다는 소망을 다
시 갖게 되었다.
아이들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매일 부딪치며 함께 사는 내 배우자와, 하나님께서 형
제 자매로 묶어주신 지체들과의 관계에서 틈을 메꾸고, 화해의 손길을 먼저 내밀며 하
루하루 살아갈 때 내가 서 있는 이곳이 거룩한 땅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이 내게 이뤄지
길 소망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오늘도 바라본다.

성도 #4: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나누는 일이 얼마
나 기쁜 일인가? 친구들은 말한다. 교회 때문에 너무 바쁘다고… 나는 그때마다 생각했
다. 같이 교회에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지혜로운 말로 그들을 교회로 인도하
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하고 기도했다. 친구들의 말이 맞았다. 어쩌면 교회에 잘 다니
는 신앙 생활의 모습만 보여 주었나보다. 신앙 생활이 아닌 생활 신앙의 모습으로 그들
과 함께 동행하며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주고, 틈을 메꾸는 친구로 서 있어 주는 것이 화
목케 하는 직책을 맡은 우리들의 본분이며 진정한 예배가 아닐까?
틈을 메꾸기는 커녕 틈을 만들어 가고, 예수님을 취하여 먹고 살기 보다는 날마다 선악
과를 따 먹으며 나를 위해 산다. 예수님이 주인이라고 말만 하면서 내 맘대로… 그러
나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고 싶다고 늘 고백한다.

성도 #5:
말만 많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 조차도 하지 못하고 그냥 하루 하루
를 때우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 즈음에 내게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것에 감사드린다. 우
리의 삶 자체가 복음임을 배우고 깨닫고 감동받고 이제는 다르게 살 수 있을것 처럼 다
짐을 하고 돌아선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돌아보면 어느새 다시 제 자리에 와 있
는 내 모습이 싫어 존재감 마저 낮아지는 일상이었음을 고백한다. 내가 서 있는 곳마
다 다르게 나타나는 내가 참 많은 내 모습에 얼마나 많은 틈이 있는지 그 틈새를 타고 일
하는 사탄의 유혹들이 나도 모르게 또아리를 틀고 내 마음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편하
고 불편한 관계를 구별하면서 주어진 환경에 따라 숨박꼭질을 하게 하고 저울질도 하
게 하고 왜 나만이라는 묵상을 하게 하고… 그러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갈등은 자연스
럽고 일상적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비추어 보면 우리곁에 갈등을 두고 잘 다스리면서 살
아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우리가 긍정적으로 그 갈등을 해결하고 화목
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하시니 화목의 삶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
기면서내 모습을 정리해 보고싶다. 그리고 다른 모습의 내가 너무 많지만 내 가정에서 교
회에서 일터에서 한결 같은 한 모습으로 살아내어 가기를 바라고 애쓰기를 다짐 해 보면
서 십자가의 사랑만을 생각하며 내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들에게 무조건적인 반응
에 익숙해 지도록 나의 일상을 무던히 노력하며 살아가보도록 애쓰기를 다짐해 본다

2018 봄 말씀집회 #3

2018 5 13 일요일
일상 가운데 불어오는 창조의 생기
제목: “화해로 가는 길
: 갈등과 트라우마 관점에서 풀어가기”
본문: 고린도후서 5:17-20
설교자: 허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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