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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그분의 행하시는 아름다운 일들의 증인입니다.

‘계속되는 하나님 나라 이야기’는

우리가 경험한 하나님과 그분의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들의 진실된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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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눔 – 김하운

이 묵상나눔은 2014년 8월 25일 빌리지 새벽기도에서 나누어진 내용입니다.

마가복음16:9-20

1.부활의 복음 (9-14 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으로 실제 일어난 사건이다. 인류 역사상 예수탄생과 더불어 가장 중요하고 획기적인 뉴스 사실이다.

9-11이 최고의 뉴스를 주님은 누구보다도 가장 미천하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첫번째로 알리셨다.

성탄일에도 세상적으로 가장 권위있고 Power 가있는 헤롯왕이나 대 제사장이 아니라 먼곳 동방박사와 양치는 목자들에게 제일 먼저 알리셨으며

부활의 소식또한 어떻게 보면 보잘거 없는 여인,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셨다. 그는 지극히 평범하고 아니 일곱 귀신까지 쒸워졌던 불결한 여자였다.  주님은 세상적 기준과는 달리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자,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자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시어 첫번째 증인이 되게 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마리아가 부활의 놀라움과 충격을 극복하고 다른제자들에게 전하나 믿지 않는다

12-13 누가 복음 24장에 언급된 엠마오로 가던 두사람과 동인한 인물처럼 보이는 두사람에게도 나타나신다. 누가에선 눈을 가려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나 떡을 나눠 먹으면서 눈을 뜨게 하시어 예수님의 부활를 확인 시키셨다. 이 두사람들도 예수님의 부활를 다른 제자들에게 전달하지만 그들이 믿지 않는다. 

14 주님이 직접 제자들에세 나타나시어 그들의 믿음 없음과 믿음의 완악한것을 꾸짖으신다.

누가 복음 24:38 why are you troubled, why do you doubt rise in your mind?

이는 주님의부활의 복음을 믿지 않음이라. 믿는다는 복음을 믿는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죽이시고 다시 살리셨음을 믿는걸 의미.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증인들의 선포에 대한 믿지못하는 제자들의 반응..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성경의 모든 곳에서 약속한대로 예수님이 죄와 사망과 사탄의 세력을 멸하고 승리하셨다는 기쁜소식이고 이를 믿는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는 복된 소식이다.

인간이 상상도 못할 하나님의 초자연적이 능력을 나타내신, 즉성경의 모든 약속이 실제로 성취되었음 확신하게 하는 객관적인 역사적 사건이다.  이 사건을 통해Son of God ! 를 증명하시고 확신하고 믿음과 회심을 을 generate 한 최고의 기쁜소식이며 불변하는 소망을 제시하기에 모든이에게 전해야한다.

2.구원의 복음 (15-16절)

첫번째 증인인 여인들에게 사명을 주신다 가서 예수님의 부활의 복음을 전하라 한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할것을 친히 명령하셨다.

왜 만민에게 전파하시라 하셨을까? 세상엔 차별과 불평등과 모순으로 가득차 있다. 빈부의 차이, 권력, 명예, 영향력등에 좌절, 낙심, 소망을 잃고 살아간다.  그런 죄와 사망의 고통에서 허덕이는 Fallen World에서Broken hearts로 살아가는 만민들에세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라는 공평하신  주님의 커다란 은혜와 사랑! 주님의 창조주로서 모든 피조물들을 기억하시고 살피시며 다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며 누구나 차별없는 구원의 대상임을 드러내신다.

그 복음에 대한 반응, 믿는 여부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됨을 심각하게 인식하며 복음을을 전해야한다. 영생과 심판은 바로 우리의 믿음의 여부에 달려있다. 진지한 영원의 문제로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복음을 전하는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한다.

3.능력의 복음 (17-20절) :

17절  믿는사람들에게 따르는 표적 (어떤것을 확증하는 이적) :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쫒아내고, 새로운 방언을 말하고, 뱀을 잡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 우편에 좌정 :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과 사명을 환수하셨다는의미와 하나님의 권위와 영광을 가지고 교회와 온세상을 다스리심을의미.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표적과 능력이 나타나서 생명의 역사가 나타날것을 약속하셨다. 주님의 능력이 복음전파를 통해 반드시 나타나신다.

복음을 통해서 나타나는 가장 큰 역사는 죄와 사망에서 고통당하는 자들이 복음에 반응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누리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생명과 능력이 드러나는 것이다.

 20 절 “ 제자들의 복음 전파 사역이 예수님과 함께 역사하실때 이루어진다.

제자들은 곳곳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고 표적들이 나타나게 하셔서 그들이 전하는 말씀이 사실임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

기도 :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로 하나님 나라게 임하고 주님의 재림하실때까지 복음을 땅끝까지 온세상에 전파하고 회복과 변혁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오늘의 우리에게도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주위에 소외되고 낙심, 좌절하고 삶의 소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인생의 궁긍적인 소망과 생명되심을 전하는 은혜의 삶을 살수 있도록 하소서.

주님을 믿고 고백함으로 영원한 생명으로가는 구원의 길이 있음을 담대하게  주위 사람들에세 전하도록 역사하시고 축복하여 주소서.

나의 능력과 경험에서 나오는 오류를 밟지 아니하고 복음 전파 과정에서 오는 고난과 좌절에도 포기하지말고 담대하게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과 함께 일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이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세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한 복음 3:18

그를 믿느자는 심판받지 아니하는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것이니라.

묵상 나눔 – 김예전

이 묵상나눔은 2014년 8월 18일 빌리지 새벽기도에서 나누어진 내용입니다.

마가복음 14장 66-72

목사님이 아니고 엉뚱한 사람이 나오게 되서 많이 실망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부탁을 거절 못하고 순종하는 맘으로 나왔으니까,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닭이 울고, 베드로가 울었다라고 요약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베드로의 실패와 닭소리, 그리고 회개 의 눈물에 대해서 묵상을 해 봤읍니다.

먼저, 베드로의 하락, downfall 에 대해서 생각해봤읍니다.

저는 베드로의 하락이 오늘 본문 66절에서 갑자기 시작된것이 아니라고 생각됬어요. 그렇다면 어디서 시작됬을가 하고 궁금해 졌읍니다. 그러면서 29절과 31절로 돌아가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비겁한 베드로의 모습과 너무도 당당한베드로를 살펴봤읍니다.

예수님께서 “너의들이 다 나를 버리리라” 말씀하셨을때, 베드로는 “나는 그렇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죽을지언정, 나는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라고 당당하게, 강조를 하면서 선언을 했읍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나 할것같은 사랑과 충성의 선언이고, 자신감이 넘쳐 있었읍니다.

그렇지만, 베드로는 주님이 말씀하셨을때, 그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드리지도 않았고, 에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에서 이해를 했고, 자기의 의지를 말했고, 자기 능력을 믿었읍니다.

베드로는 그때 제자로서의 본분과 그 영역을 넘어 섰고,
바로 그때가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는 시작이 아니엇을가 생각됬어요.

다음은 닭울음 소리에 대해서 입니다.

왜 에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닭울음소리를 말씀하셨을가 하는것이어요.

만약 예수님 께서 베드로에게 동트기전, 아니면, 이밤이 지나기전에 네가 나를 3번 부인하리라 하고 막연하게 말씀하셨다면, 피할수 없는 상황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베드로가 동이 텄는지, 날이 밝았는지 깨닫기는 했을가, 후에 자기가 한 행동을 깨닫고 통곡하고 회개 할때까지 베드로의 삶은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가, 자책감과 절망으로 완전히 소멸될수도 있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이런상황에 있는 베드로에게 뚜렷한 싸인을 말해주셨고, 적절한 시기에 신호를 보내 주셨다고 생각했읍니다.

베드로가 확실히 듣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주님을 다시 바라보게 하신, 주님의 섬세하신 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한 베드로를 버리지 않으시고, 정죄도 안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베드로의 눈물입니다.

NIV 어 성경에서는 베드로의 울음에 대해서,

“H e broke down and wept” 라고 했어요. 저는 이 장면에서 베드로가 오열을 하며, 가슴 찟는듯 통곡을 하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더 나아가서 이순간 베드로의 옛모습이 산산조각으로 깨지는것 같았읍니다.

묵상을 정돈해 보면,

1. 베드로처럼 아무리 Intention이 좇다 하드라도,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맘과 열정이 절정에 이를때, 오히려 주님 중심이 아니라 우리중심이 되서 주님의 말씀을 우리 관점에서만 이해할수 있을수 있으며, 그것이 실패의 시작이 될수 있다는것과

2. 피할수 없는 상황에서 베드로가 두려움에 떨며 무너지는것 같이 우리도 무너지지만, 우리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도저히 그 시련을 이겨낼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로서만 이겨낼수있다는 것과,

3.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했을때, 베드로는 주님을 다시 보면서 엎드려 통곡할수 하게되고 그 눈물은 승리의 시작이라는것 입니다. 결국 베드로는 끝까지 버리지 않고 주님을 위해 죽는 참 제자가 되었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복음, 구원의 요소들이 아닐가 했어요.
저는 오늘 묵상을 통해서 주님을 향한 초점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중심에서 저의 중심으로 바뀌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영적 훈련을 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읍니다.

기도 하시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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