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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수요예배

2017-10-11
시리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17
제목: 히스기야의 기도
본문: 열왕기하 19장 14-19절
설교: 최규진 목사

수요예배

2017-04-05
시리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3
제목: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
본문: 열왕기상 8장 22-53절
설교: 최규진 목사

수요예배

2016-06-01
제목: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비젼”
본문: 요한계시록 21:1-5; 22:1-5
설교: 김광현 선교사

2016 말씀집회를 마치며 드리는 공동체의 고백

함께 꿈꾸는 하나님 나라

“2016 말씀집회를 마치며 드리는 공동체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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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난 수요예배에서 말씀집회에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반응하며 함께 봉헌한 기도문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크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로 인해 주님의 이름이 욕되지 않도록 하시고, 이번 집회를 통한 지속적인 삶의 변화가 있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자아가 죽고 주님이 높아지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실체가 저희 생활에서 나타나며 기쁨과 평안이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3일간의 말씀집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갈 때 어떤 모습으로 세상과 짝하지 말고, 구별된 자로 살아가야 할지를 알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 복음… 우리의 무거운 멍에를 벗겨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으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이 주신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우리를 이끌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은혜로 주신 예수님을 평생 끝까지 따라가며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인간관계와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더 깊게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더욱 가까운 교제를 이루기 위해, 말씀을 가까이 하고, 내 삶의 인도자 되신 주님을 따라가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미엔 언어로도 번역이 되고, 가르쳐져서, 그들 가운데서도 하나님 나라가 건강하게 나타나여 지도록 하옵소서. 우리의 왕 되시고 주인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귀한 목사님을 통해서 공동체 가운데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고, 이 땅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원리대로 살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항상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서, 하나님 가르쳐주신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른 이들의 어려움들을 보며, 예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관계에서 어려웠던 많은 것들에 집착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신뢰하며 해결을 구하는 것을 바라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처럼 세상을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갖고 살아가고, 매일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살아내고, 깨어진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할 힘을 주십시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상처받고 소외된 자를 위해 오셨는데, 저희 삶을 돌아보니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너무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맡겨주신 이웃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초청에 응답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데 동참하며 증인된 삶을 살고자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집회 가운데서 초대교회의 나눔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 시대에 그러한 삶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역시 그 초대교회처럼 나눔의 삶을 살수 있다는 소망을 품게 하신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한 이 때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게 하십시오. 받을 복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고난도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가치인지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꿈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우리 빌리지 공동체가 새로운 담임목사님을 청빙하는 과정에 있는데, 새로 오실 목사님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방법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주시길 바라고, 서로 선한 영향을 미치는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집회를 통해 마른 밭에 단비를 주심과 같이 저희 신앙이 자랄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그런 회심과 결단이 우리 공동체 가운데 일어나도록 저희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말씀집회를 통해서 잘못된 복음과 왜곡된 진리에서 전염되었던 신앙의 환상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관념적으로만 알고, 막연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우리 마음에 새겨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몸이신 믿음의 공동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희 두 세사람이 함께 모이는 그 가운데 함께 하리라는 말씀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임재라는 것을 깨달아졌습니다. 지금까지 구원은 개인구원과 종말이라는 교리에 제한적으로 붙잡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구원은 몸된 교회를 통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가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이것이 헌신이 아니라 상식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날마다 생명의 밥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부어주십시오. 우리 안에 말씀이 살아 역사하셔서 우리 자신이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각 가정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빌리지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소동케 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왔던 것은, 나의 생명의 밥통이 고갈 되었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힘들다고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는데, 이런 내 삶의 힘듦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를 더 바라보는 축복임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이미 내가 살고 있는 이곳, 이 시간에 도래하였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요. 이번 집회에서 매일매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주위를 더 돌보며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찾는이를 찾아서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희들 같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갖고 있고, 또 정리되지 않은 마음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서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그런 사명을 빌리지 공동체에게 주시고, 서로 함께 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말씀집회를 통해 이미 오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 확실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없어질 이 땅에 너무 큰 가치를 두고 그것을 이루려고 애쓰던 저희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주시는 지령을 따라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다가 주님께 갔을 때 ‘네가 애썼구나’ 칭찬받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으니 성령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이 헌신인 것으로 생색내며 살지 않고, 그것이 상식이니 감사하며 주님 꿈 이뤄드리는 삶 되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번 말씀집회를 통해서 저희 한사람, 한사람에게 은혜의 말씀으로, 신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고, 특별히 하나님 나라로 거룩한 초청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기도로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며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영광만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왜곡되고, 말씀이 희석되어지는 이 때에 참으로 귀한 종을 보내주셔서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안에서 우리가 결단하고 다짐해야할 일들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주기도문을 배우면서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우리 중심성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이 땅에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에서 바른 기도를 배우며, 우리의 왜곡된 기도를 하나님 앞에서 바로 잡아가기를 바랍니다. 주님 또한 다시금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사명을 확인하게 되고,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힘을 합쳐,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헌신하며, 찾는이들을 주를 향해 바르게 인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의 힘을 다할 것을 주 앞에서 다짐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저희가 하루하루 살아갈 때 항상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소속되어서 이 땅에서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백성이 되길 바랍니다. 이 땅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 않도록 하시고, 매 순간 저희 삶 속에서 영원한 구원을 이뤄가기 해주십시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이번 말씀집회를 통한 우리 형제, 자매의 동일한 확신과 결단은 하늘 나라와 천국의 확실한 의미를 알게된 것과, 이제는 세상 속으로 나가 찾는이를 찾아 열정적으로 복음을 나누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서로 성령 안에서 소통할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하십시오. 나라와 권세가 영원토록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희미한 하나님 나라에서 뚜렷이 보이는 그 나라를 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도 미래를 가보지 못했지만,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그곳을 선택하게 하여 주십시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으시는 성령의 개인적 은혜 안에만 머무르기 보다는, 주변의 세상을 바라보며 함께 힘을 내는 공동체의 지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 열매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우리가 하나됨 같이 저들도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말씀의 뜻을 알고, 우리도 실천하게 하여 주십시오.”

“생명의 밥이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쌀이 밥이 되는 과정이 그토록 아픈 희생일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죄인된 우리를 위해, 우리 위해 죽으심으로 찢기셔서 우리에게 살과 피를 나누셔서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먹이심을 좀 더 깊이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당신의 나라가 이미 저희이게 임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이미 주어짐을 감사합니다. 이 능력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더욱 나타나게 하시고, 찾는이들이 우리를 통해 주님을 알게 하시고, 저희들이 주님 안에서 더욱 자라게 하셔서, 아버지의 나라가 계속해서 드러남을 보게 하여주십시오.”

“하나님,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 진리이며, 헌신이 아니라 상식임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드러남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복음전파를 고민하고, 기도하는 방법 또한 변화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25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함께 꿈꾸는 하나님 나라

“2016 말씀집회를 마치며 드리는 공동체의 고백”

[아래는 지난 수요예배에서 말씀집회에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반응하며 함께 봉헌한 기도문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크게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로 인해 주님의 이름이 욕되지 않도록 하시고, 이번 집회를 통한 지속적인 삶의 변화가 있도록 인도해주십시오. 자아가 죽고 주님이 높아지시길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실체가 저희 생활에서 나타나며 기쁨과 평안이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3일간의 말씀집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누구시며,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갈 때 어떤 모습으로 세상과 짝하지 말고, 구별된 자로 살아가야 할지를 알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 복음… 우리의 무거운 멍에를 벗겨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으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이 주신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우리를 이끌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은혜로 주신 예수님을 평생 끝까지 따라가며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인간관계와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더 깊게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더욱 가까운 교제를 이루기 위해, 말씀을 가까이 하고, 내 삶의 인도자 되신 주님을 따라가기를 결단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미엔 언어로도 번역이 되고, 가르쳐져서, 그들 가운데서도 하나님 나라가 건강하게 나타나여 지도록 하옵소서. 우리의 왕 되시고 주인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귀한 목사님을 통해서 공동체 가운데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고, 이 땅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원리대로 살수 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항상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서, 하나님 가르쳐주신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른 이들의 어려움들을 보며, 예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관계에서 어려웠던 많은 것들에 집착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신뢰하며 해결을 구하는 것을 바라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처럼 세상을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갖고 살아가고, 매일 생명의 밥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상을 살아내고, 깨어진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할 힘을 주십시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상처받고 소외된 자를 위해 오셨는데, 저희 삶을 돌아보니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너무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맡겨주신 이웃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초청에 응답하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데 동참하며 증인된 삶을 살고자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집회 가운데서 초대교회의 나눔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 시대에 그러한 삶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역시 그 초대교회처럼 나눔의 삶을 살수 있다는 소망을 품게 하신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 나라가 임한 이 때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게 하십시오. 받을 복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고난도 넉넉히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가치인지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꿈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우리 빌리지 공동체가 새로운 담임목사님을 청빙하는 과정에 있는데, 새로 오실 목사님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방법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주시길 바라고, 서로 선한 영향을 미치는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집회를 통해 마른 밭에 단비를 주심과 같이 저희 신앙이 자랄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그런 회심과 결단이 우리 공동체 가운데 일어나도록 저희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말씀집회를 통해서 잘못된 복음과 왜곡된 진리에서 전염되었던 신앙의 환상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관념적으로만 알고, 막연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우리 마음에 새겨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몸이신 믿음의 공동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희 두 세사람이 함께 모이는 그 가운데 함께 하리라는 말씀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임재라는 것을 깨달아졌습니다. 지금까지 구원은 개인구원과 종말이라는 교리에 제한적으로 붙잡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구원은 몸된 교회를 통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희가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이것이 헌신이 아니라 상식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날마다 생명의 밥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부어주십시오. 우리 안에 말씀이 살아 역사하셔서 우리 자신이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각 가정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빌리지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소동케 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왔던 것은, 나의 생명의 밥통이 고갈 되었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이 힘들다고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는데, 이런 내 삶의 힘듦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를 더 바라보는 축복임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이미 내가 살고 있는 이곳, 이 시간에 도래하였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요. 이번 집회에서 매일매일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주위를 더 돌보며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찾는이를 찾아서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희들 같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갖고 있고, 또 정리되지 않은 마음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서로 섬기기를 원합니다. 그런 사명을 빌리지 공동체에게 주시고, 서로 함께 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말씀집회를 통해 이미 오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 확실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없어질 이 땅에 너무 큰 가치를 두고 그것을 이루려고 애쓰던 저희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주시는 지령을 따라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다가 주님께 갔을 때 ‘네가 애썼구나’ 칭찬받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으니 성령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이 헌신인 것으로 생색내며 살지 않고, 그것이 상식이니 감사하며 주님 꿈 이뤄드리는 삶 되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번 말씀집회를 통해서 저희 한사람, 한사람에게 은혜의 말씀으로, 신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고, 특별히 하나님 나라로 거룩한 초청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기도로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며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영광만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왜곡되고, 말씀이 희석되어지는 이 때에 참으로 귀한 종을 보내주셔서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안에서 우리가 결단하고 다짐해야할 일들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주기도문을 배우면서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우리 중심성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이 땅에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에서 바른 기도를 배우며, 우리의 왜곡된 기도를 하나님 앞에서 바로 잡아가기를 바랍니다. 주님 또한 다시금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사명을 확인하게 되고,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힘을 합쳐,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에 헌신하며, 찾는이들을 주를 향해 바르게 인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의 힘을 다할 것을 주 앞에서 다짐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저희가 하루하루 살아갈 때 항상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소속되어서 이 땅에서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백성이 되길 바랍니다. 이 땅이 전부인 것처럼 살지 않도록 하시고, 매 순간 저희 삶 속에서 영원한 구원을 이뤄가기 해주십시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이번 말씀집회를 통한 우리 형제, 자매의 동일한 확신과 결단은 하늘 나라와 천국의 확실한 의미를 알게된 것과, 이제는 세상 속으로 나가 찾는이를 찾아 열정적으로 복음을 나누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서로 성령 안에서 소통할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하십시오. 나라와 권세가 영원토록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희미한 하나님 나라에서 뚜렷이 보이는 그 나라를 보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도 미래를 가보지 못했지만,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그곳을 선택하게 하여 주십시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으시는 성령의 개인적 은혜 안에만 머무르기 보다는, 주변의 세상을 바라보며 함께 힘을 내는 공동체의 지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 열매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우리가 하나됨 같이 저들도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말씀의 뜻을 알고, 우리도 실천하게 하여 주십시오.”

“생명의 밥이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쌀이 밥이 되는 과정이 그토록 아픈 희생일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죄인된 우리를 위해, 우리 위해 죽으심으로 찢기셔서 우리에게 살과 피를 나누셔서 하나님 나라를 우리에게 먹이심을 좀 더 깊이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당신의 나라가 이미 저희이게 임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이미 주어짐을 감사합니다. 이 능력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더욱 나타나게 하시고, 찾는이들이 우리를 통해 주님을 알게 하시고, 저희들이 주님 안에서 더욱 자라게 하셔서, 아버지의 나라가 계속해서 드러남을 보게 하여주십시오.”

“하나님,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 진리이며, 헌신이 아니라 상식임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드러남을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복음전파를 고민하고, 기도하는 방법 또한 변화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11일 공동체의 기도

IMAN목장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도우심 생각하며,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높여드리기 원하며,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아버지를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빌리지 교회를 늘 기억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통치하시고 계시는데 이 사실을 우리 이웃과 찾는 이들이 우리교회를 통해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트랜지션 과정 중에 있는 우리교회를 기억하여주십시오.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가장 먼저 구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리더십에게 힘과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모든 성도가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가도록 기도합니다. 은퇴하시는 존 존슨 목사님과 가족에게 복을 더하시고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다음주 있을 말씀 잔치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러 파트에서 시간을 내어 헌신하며 준비하시는 여러 파트와 목장 지체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특별히 오늘은 6월에 있을 두 가지 선교 소식을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먼저 김광현, 김현주 선교사님이 6월 3일이면 1년간의 안식년을 마치고 다시 미엔 사역을 위해 출국하실 예정입니다. 이 귀한 1년의 시간을 선교사님과 빌리지 공동체에 주시고, 만남과 나눔을 통해 선교의 중요성과 비전을 키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이 기간 선교사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 잘 마무리 되고, 15년간의 선교의 시간을 정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안식년 기간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하시고, 사역지로 가는 여정도 잘 지켜 주시며, 사역 지에서의 미엔족 선교에 있어서도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은혜와, 앞으로 맞이하게 될 여러 상황에 대해 지혜와 강건함을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공동체의 중보 기도를 통해, 늘 든든한 마음으로 사역에 임할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이를 통해 그 곳에서 선교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복음 전파의 사명이 계획대로 잘 완수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다음으로, 레바논 단기 선교 팀이 6월 22일 출국 예정으로 있습니다. 레바논에는 백만 명이 넘는 시리아 난민들이 있으며 고통 속에 있다고 합니다. 이 곳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시기에 이 곳에 선교의 비전을 갖고 향하는 이 사역 팀을 기억하시고, 공동체 모두가 관심과 기도로 통해 한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남은 준비 기간도 함께 하셔서, 구성원 모두가 성령 충만한 모습으로 사역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비록 단기간의 사역이지만 이 선교 팀이 지원할 어린이사역, 지역주민봉사, 구제 및 기도, 의료, 덴탈, 미디어 등 각 부분의 손길 하나 하나에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 주시고, 이를 통해 선교 팀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소중한 은혜와 보람을 갖고 잘 완수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예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먼저 오늘 말씀을 전할 최규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종으로 저희 빌리지 한인 부를 섬기는 최목사님의 마음과 영을 언제나 강건히 해 주시고, 육체의 건강 또한 지켜주십시오. 오늘 하나님께서 그의 생각과 입술을 온전히 점령하시어 그가 말씀을 전할 때 여러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이 전해지길 원합니다. 평일 저녁에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성도님 들을 축복합니다. 주중에 일과 삶으로 몸과 영이 피로한 지체들이 있다면 오늘 예배가 그들에게 성령 충만으로 새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 되게 해 주시고, 마음의 상처가 있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 이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예배의 주인이 하나님 이심을 고백하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2016년 5월 11일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 아버지, 저희 영의 눈이 더 밝아져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직시할 수 있게 하여주십시오. 우리의 연약함에 더 민감할 수 있도록 하여주십시오. 주님 더 의지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지켜나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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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루하루 살면서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그리고 보호하심과 인도를 구합니다. 주님을 상하게 하고자 하는 사탄 마귀의 계략과 책략에 넘어가지 않도록, 공중에 권세 잡는 자들의 유혹과 미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날마다 나를 우리를 공동체를 보호하여 주시고 전적으로 주님만 보고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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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우린 연약하고 주 뜻을 이루며 살기에 너무나 부족합니다. 하루하루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말씀을 듣고 마음과 생각과 입술을 주장하게 해 주세요. 주님만이 저의 통치자이시며 그 안에 거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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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약하고 약한 모습을 잘 아시는 주님. 그 모습들 가운데 슬퍼하시고 계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마음의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게 하시고, 사단의 그 미혹으로부터, 악으로부터 저를 구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흘려 보내지 않게 하시고 좀 더 예민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저에게 더욱 하나님의 지혜를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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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어쩔 수 없이 악에서 묻혀 사는 저희들입니다. 주님의 구함 없이는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을 이길 힘이 없습니다. 저의 기도가 매 순간 우리 주님께서 저를 현재 악에서 살고 있는 곳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저희 기도를 꼭 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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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는 악한 영의 세력들이 때론 미혹으로, 때론 고난으로, 때론 위장된 평화로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할 때마다 나의 영이 주님을 향하고 주님께서 나의 영을 성령 충만케 하여 주십시오. 주님을 떠나지 않도록 나를 사랑으로 붙잡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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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저의 약함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시고, 정말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던 저의 말과 행동과 생각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단의 도구일 수 있다는 깨달음에 다시 한 번 회개합니다. 저에게 영적으로 강함과 분별력을 주셔서 저를 미혹하게 하고 시험에 들게 하는 모든 악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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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의 입술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나의 입술로 공동체가 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그 입술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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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자.
2. 인정에 머무르지 말고 주만 바라고 말씀으로 돌아가자.
3. 삶에 현장, 가정이 주께서 내게 맡기신 사역 지임을 늘 기억하고 임하자.
4. 늘 최선을 다해 기도하자.
주님 말씀만이 길입니다. 말씀으로 돌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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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혹에 자주 넘어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것을 크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일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이 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성령님 안에 거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하니 주님 저를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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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싸움에서 항상 깨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도하며 말씀 안에서 부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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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아버지. 작은 이것까지는…… 생각으로 짓는 모든 것까지도 저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그 죄가 틈이 생기고 주님과의 관계를 깨며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이 시간 주님,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시고 모든 악에서 건져 주시며 모든 악에게 틈을 주지 않는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가득 제 영혼에 채워 주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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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아니고서는 존재할 일 없음을 깨닫습니다. 늘 위험과 유혹 시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혹, 미혹에 넘어갈세라 지키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의 손길이 아니고서는 악에서 구할 수 없음을 다시 확인하며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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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있어야 함을 다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약한 부분을 통해 틈타고자 하는 악한 세력과 영향력 아래서 항상 구원하여 주시고, 악에 빠지지 않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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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고 습관적으로 행하는 잘못들이 결국엔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사단이 이용하고 있음을 매 순간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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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는 공중권세 잡을 자를 드러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존재가 강력한 힘으로 공격할 수도 있지만 아주 하찮은 일로 무너뜨리는 영리한 존재임을 알 때 하나님 우리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저의 연약함과 깨지기 쉬움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아주 하찮은 존재라고 가벼이 여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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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매일 숨쉬며 살아가는 순간이 영적 전쟁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나의 행동과 말이라도 그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가리우고 귀한 한 영혼을 실족시킬 수 있는 것을 봅니다. 날마다 주님의 통치 아래 거하길 원합니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의 미혹에 넘어가 그의 통치를 받지 아니하고 매 순간 당신의 통치 아래 거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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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약점이 많은 자입니다. 사단은 그 약점을 이용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심각하게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넘어지게 하기보다 예수님을 아프게 하기 위한 사단의 공격이란 엄청난 사실을 알았사오니, 진정으로 악에서 구하는 기도를 드리며, 이 시험에서 넘어지지 않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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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단의 미혹이 끊이지 않는 저희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있게 하여주십시오.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길은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봄에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손길이 떠나지 않기를 기도로, 말씀으로 간구 드립니다. 승리는 우리의 것임을 선포할 수 있는 것을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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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을 쫓아 살아간다는 것이 영적 전쟁임을 깨닫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동행하신 그 순간에도 세상의 유혹을 받는 것을 알고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가는 것도 영적 전쟁의 과정인 것을 알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따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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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를 악에서부터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악의 작은 것들을 소홀히 여기지 않게 그래서, 악과 타협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먼저 저의 마음을 지켜 주시고 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혀 주셔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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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님께서 날마다의 삶 가운데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시고, 악한 자의 계략을 알고 그 반대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주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하게 만들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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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깨어 있어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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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신령한 말씀 속에 우리의 영을 더 새롭게 거듭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신령한 마음이 내 영이 더욱 거듭나게 하옵소서. 아멘.

수요예배

2016 5 11
시리즈: 주기도문 #7
제목: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본문: 마태복음 6장 9-13절
설교: 최규진 목사

2016년 5월 4일 공동체의 기도

라이프 그룹&MK목장

주님, 십자가의 부활로 막힌 담을 허물어 주시고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들을 자녀 삼아 주셔서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주신 영광의 왕이신 주님의 이름만을 높여드리기를 원합니다. 한없는 은혜와 사랑을 입은 자녀임에도 그리스도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영적으로 점점 무디어지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깨어진 온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회개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무너진 세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실 참 소망의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사랑의 주님, 미국을 올려 드립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좋은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주님 열방의 선교사님들과 레바논 단기선교 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열방의 영혼들을 위해 수고하는 선교사님들의 삶을 통해 증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 날을 소망합니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빌리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앞에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고 아무런 공로 없는 저희들을 자녀 삼아 주시고 빌리지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격려하며 섬길 수 있도록 은혜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이 빌리지 공동체를 통하여 이 세상에 안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주님의 기쁜 소식을 알리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5/20-5/22 3일 동안 말씀집회를 준비하시는 목사님 위에 능력의 말씀을 전하실 때에 부족함이 없는 성령충만으로 채워 주시고 저희들에게도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간섭하시고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로운 목사님을 모시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마음 한 뜻 하나가 되어 선을 이루기를 소원합니다. 더불어 이 시간이 삶의 간증이 되어 주님에게 영광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세우신 빌리지를 기억하시고 주님의 사랑하는 종 최규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늘 하나님의 은총이 목사님 위에 충만토록 하시고 주 안에서 항상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하시고 가정에 평안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각 기관마다 헌신 봉사하시는 분들 위에 축복하시고 목자, 목원들에게도 축복하시며 교제하고 나눌 때에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저희의 가정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자녀들을 지으시고 아버지 되어주신 하나님, 이 시간 저희들의 가정, 우리에게 맡겨주신 귀한 자녀들의 존재와 우리 자녀들과 부모 된 저희들의 관계와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이 땅에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하지만 부모 되고 어른 된 저희들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라를 우리 자녀들이 보게 하여 주시고 그들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할 때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판단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각 가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을 허락하셔서 그 분별된 뜻이 우리의 각 가정 가운데서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각 가정에 매일매일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고, 특별히 자녀들을 먹이고 입히고 돌보느라 지쳐있는 어머니들에게 필요한 에너지와 사랑과 지혜를 공급해 주십시오. 또한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더 닮아 우리 자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그리고 세상 곳곳에 사랑은 고사하고, 생존을 위협받는 아이들 그리고 학대 받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해 주시고 저희가 나누고 도울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실천하게 하옵소서. 가정에서 서로의 존재로 인해 기뻐하고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깨어진 관계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저희를 용서하셨듯이 서로를 용서하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사랑의 관계들로 회복시켜 주십시오. 세상 많은 유혹과 악으로부터 우리 자녀들이 분별하고 이길 수 있는 힘들을 주시고 가정이 그런 힘들을 줄 수 있는 기저가 되게 하옵소서. 부모들도 아이들을 세상 기준으로 성공시키고 싶은 욕심과 유혹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하시고,하나님께서 그 한 아이 한 아이에게 품은 뜻을 깨달아 그 뜻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가 이렇게 기도드릴 수 있는 이유는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6년 4월 27일 공동체의 기도

메디 목장

왕이신 우리의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 주시고 우리의 갈 길을 이끄시니 주님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주님을 떠나서는 어디에도 우리에게 행복이 없습니다. 우리의 힘이 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십니다. 영원하시며 무한하시고 변함이 없으신,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께 우리가 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주님만이 나의 주인 되신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도움은 여호와로부터 옵니다. 육체의 연약함으로 아파하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를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가까이 계시는 주님, 우리가 함께 기도할 때에 그 부르짖는 것을 들으시고 주님의 뜻대로 치유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치유와 회복의 기쁨으로 이끄신 주님을 찬양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의 지혜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인본주의가 타당하고 논리 정연하게 보이기 때문에 분별없이 동성연애와 같은 성의 문란 등의 오늘날의 범죄들을 일으키며, 거짓과 참됨을 구분하기 힘들게 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금보다 귀하고 값지며 송이 꿀보다 더 단 완전하신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깨닫게 해 주세요. 성령님의 주관하심으로 죄에서 벗어나 거룩한 예수님을 닮아가게 해 주세요. 또한 모든 자들에게 방패 되신 우리의 예수님과 함께 어떤 담이라도 뛰어 넘어서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치는 빛이 되게 해 주세요. 우리의 자녀들을 사용하셔서 주님의 목적을 이루시고 주님의 나라와 주님의 크신 일들을 선포하며, 주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해 주세요.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오늘도 각자의 분주한 삶을 뒤로하고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 앞에 모여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하며, 빌리지 교회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저희 빌리지 교회는 새로운 목회자를 만나기 위하여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오직 창조주이시며, 이 예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만 알고 계시고, 기름 부음으로 허락하신 다는 것을 저희가 잊지 않게 하시고 오직 찬양과 기도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기다리는 빌리지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저희가 주님께 무릎 꿇고 매일매일 기도할 때 주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변화의 선물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특히, 이 일에 앞서 묵묵히 주님의 뜻하심을 쫓으며 오늘도 기도와 묵상으로서 주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 모든 staff들을 주님 기억하시고 그 한 분 한 분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명철함을 더하여 주십시오. 주님, 저희 한인 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말씀 잔치를 위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 한인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 이라는 말씀 안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하나가 되려고 합니다. 주님, 말씀 잔치를 통하여 우리 공동체와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 마음과 소망이 전달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전하실 김형국목사님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말씀을 기도로서 준비하시는 동안 말씀에 응답하시고 주관하여 주십시오. 아울러 말씀 잔치를 위하여 준비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이 분들의 수고를 기억하여 주시고, 형제 자매님들께서 준비하시는 모든 것을 예비하여 주시고, 준비하는 기간 동안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거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없도록 하여 저희가 그 날에 큰 소리로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주님 앞에 영광을 올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의로우시고, 우리의 반석이신 하나님,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소망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저희의 마음과 영을 다해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너희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는 언약을 주님께서 허락하신 빌리지 침례교회를 통하여 여러 민족이 같이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고, 또 빌리지 공동체가 지역 사회와 열방을 향해 나아감으로 주님의 언약을 보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평범하게 보이는 이 세상 그리고 평범하게 보이는 이 시간 가운데, 특별히 임하고 계신 주님의 세상, 그리고 주님의 시간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의 마음이 향하는 곳에 저희 공동체의 눈, 귀, 그리고 마음이 향하게 해 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저희에게 주셔서, 그것이 저희 마음에 다가오는 소명으로 저희의 심장이 뛸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십시오. 아버지, 빌리지가 주님의 사역을 위해 열방으로 나가는 귀중한 통로로서 동참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의의 경주를 하고 계신 선교사님들 한 분, 한 분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의 삶 가운데,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매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게 하여 주시고, 특히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계신 선교사님들을 주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혜로 건강과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쉽게 무너지고 상처받기 쉬운 인간관계를 주님의 사랑으로 묶어 주십시오. 아버지, 특별히 빌리지 한인 부 파송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을 주님의 귀한 사역에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바라옵기는 저희 빌리지 한인 부가 동역자로서 관심과 중보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해 주십시오. 주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소망하고 꿈꾸며,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성령님께 민감하게 반응하는 공동체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깨닫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십시오. 주님 다시 오실 날을 꿈꾸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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