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침례

침례 간증 – 이예은 (Rachael Ye-Un Lee)

2017.4.16

안녕하세요.

침례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저에게 침례란 어떻게 우리가 죽고 영원한 생명, 새로운 생명을 가지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몇주전, 주일학교에서 부활절 침례에 대해 들었을때 “받고 싶다,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저는 그날 집에 온후 아빠에게 오늘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 이것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제 마음을 더 확실하게 확인하고 싶었어요. 예전에도 “침례”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는 있었는데 많든 사람들 앞에서 “침례”를 받기가 조금 쑥쓰러웠거든요. 저는 일주일 넘게 ‘침례’에 대해서 생각 하면서 요한복음 3장 16절 구절이 계속 생각났고 마침내 이번에 받아야겠다는 마음이 확실해 졌어요. 많은 사람들 앞이라는것도 더이상 쑥쓰럽게 생각되지 않았어요.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제 마음을 정하고 지난 4월 5일 수요일 저녁에 부모님께 침례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제 얘길 듣고 부모님께서 두번 더 물어보셨고 전 “yes”로 대답 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왜 “침례”를 받고 싶냐고 물으셨어요. 저는 요한복음 3장 16절 구절과 함께 제 생각을 이렇게 말씀 드렸어요.

“Jesus died on the cross because He loved us so much and I love him! I want to be a follower of God. So getting baptized is like getting back at Him.”

이것이 제가 요한복음 말씀과 함께 “침례”를 받기로 결정한 이유고 부활절에 “침례”를 받은것이 저에게 특별한 이유는 제가 태어나고 엄마가 저를 교회에 데려간 첫날이 부활주일 이였대요. 그래서 저에게는 부활절이 더 특별하고 특히 이번 부활절은 더없이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앞으로 저는 선교를 하고 싶어요. (In the future, I might become a missionary.) 선교를 어떤 말로 표현할지 잘 모르겠는데(I don’t know what can I pick the word instead of missionary) 제가 커서 의사가 될지, 선생님이 될 지, 글 쓰는 사람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 특별히 하나님을 모르거나,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people who need to hear about God)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선교 이기 때문이에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처럼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 이야기를 나누며 살고 싶어요.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rit comes on you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예루살렘에 가서 그곳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와 이곳 빌리지 포틀랜드 오레곤 교회에(in Holy Church like Village , Portland, Oregon) 대해서 도 말해 주고 싶어요.

침례 간증- 장지선

 

2016년 3월 27일

저는 그리스도인으로 자녀를 양육할 것을 하나님께 약속드린 부모님의 신앙 덕분에, 태어나고 얼마되지 않아 유아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이라는 것에 뿌듯해하면서도, 여느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인생과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질문들로 가득한 질풍노도의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아를 찾겠다는 명분으로 제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한번도 예수님을 부인한 적도 없었고, 제 자신이 크리스찬인지 아닌지 의심해 본 적도 없었지만, 어느 명절 날 사촌오빠가 저에게 묻기를 ‘너는 구원의 확신이 있니’라는 질문에 대해, 그 당시 저는 구원의 확신이 무슨 의미인지 명확하게 다가오지도 않았었고, 그저 신앙좋은 사촌오빠의 젠체하기 위한 질문이라고 생각했고, 가벼이 넘기고 싶었지만, 솔직한 제 마음 한켠엔 왠지모를 찝찝함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후 그 찝찝함은 잠시 마음 깊은 곳에 미뤄두었고, 성공을 위해 세상 속에서 열심히 전투하듯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사는 것이 나뿐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가르침과 나의 변명을 적당히 섞어서 타협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달리던 저를 2007년 어느날 하나님께서 붙잡아 세우시곤,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게 하셨습니다. 눈으로만 읽던 말씀의 의미를 깨닫게 하셨고, 습관적으로 드리던 예배의 감격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좋은 신앙의 친구들과 선배들을 만나게 하셔서, 그동안 의무로 다니던 교회가 삶의 기쁨이 되었고, 제 삶의 깨어졌던 모습들과 관계들이 조금씩 변화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유아세례를 받고 나서 오랫동안 입교하기를 거부하며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스물 여섯살이 되어서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입교를 통해 저의 신앙을 교인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남침례교단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지만, 그동안 다른 교단에서 사역을 했던터라 유아세례를 받았던 저는 재침례를 받아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빌리지의 한 지체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재침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렇게 부활절날 다시금 하나님께서 제 삶에 행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재침례를 받게 된 것도 저에게 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빌리지 성도님들께 예수님이 저의 구원자이시자 주인이심을 다시한번 고백하며, 그 고백에 합당한 주의 자녀로서, 일꾼으로서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저의 이 작은 고백에 신실하게 응답하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침례 간증- 장영환

2016년 3월 27일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재침례를 받은 장영환 입니다. 저는 유아 세례를 받고 대학생이 되고 어릴 때부터 출석하고 있던 교회에서 입교를 하였습니다. 오늘 재침례를 받게 된 이유는 이번 레바논 선교에 참석하기로 결단하고, 목사님께로부터 Village Baptist Membership으로서 교회에서 필요로 하는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동의하여 다시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오늘 재침례를 받게 된 것이고, 이 기회를 통해서 제가 주님 만났던 때와 그 때 결단하였던 내용을 제 삶의 현 시점에서 다시 재점검하며, 제 삶의 주인이신 주님을 다시 한번 온전히 신뢰하고 선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주일 예배만 참석하는 편안한 신앙 생활을 해왔습니다. 박사 과정 유학을 통해 미국으로 오게 되면서 많은 신앙의 선배들을 만나게 되었고, 뜨거움이 없는 갓난 아기의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신앙적인 여러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중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제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제가 주인이었던 제 삶을 내려놓게 되었고 온전히 주님께 의지하면서 나아갈 수 있었고,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였습니다.

작년에 포틀랜드로 이주해오면서 결단하고 다짐했던 많은 것들이 바쁜 삶의 이유를 핑계로 제 삶의 우선 순위에서 멀어져 가고 있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제 노력으로 이루려고 하는 모습과 제가 주인되고자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재침례 과정을 통해서, 주님을 만났을 때 늘 하나님 앞에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그리스도를 닮고자 훈련받고 기도하던 모습을 주님께서 다시금 기억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삶속에서 더욱 체험하며 그 분의 행하시는 아름다운 일들의 증인이 되어가겠습니다.

침례 간증- 고복순

2016년 3월 27일

안녕하세요?  오늘 재 침례를 받은 고복순입니다.  이 기쁜 부활절에 이렇게 침례를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요.  이 기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 제가 재 침례를 받게 된 경위를 여러분들과 함께 잠깐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저는 26세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믿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로교단에서 세례를 받고 믿음생활을 시작했지만 그 당시 저는 십자가의 복음도, 하나님의 은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죄성도 인정이 되지 않았고, 바르게 깨닫지도 못했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한국에서 믿음생활을 하다가 40 중반의 나이에 결혼을 하고 미국으로 건너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나에게 있어서 힘들었던 것은 높은 언어의 장벽이나 문화적인 이질감보다는  뒤늦게 시작된 영적인 갈함이였습니다. 이런 갈급함으로 붙든 것이 바로 말씀 묵상이였습니다.  이렇게 이국 땅에서 시작한 말씀 묵상을 통해서 비로소 십자가의 복음과 그 은혜가 깨달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깨닫기 전에는 나름 저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내가 죄인이라는 말에 공감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의 스스로의 의로움 때문에 제가 그렇게 복음을 깨닫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죄가 무엇인지도 잘 몰랐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선하심을 알아가면서 저는 비로소 저의 진정한 모습, 부패하고 왜곡된 나의 내면의  모습을 직면할 수 있있고, 내가 죽을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저의 무지를 주님께 고백하며 회개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그 회개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으로 저의 굳은 마음을 만져 주셨고, 저의 어두웠던 심령의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참으로 질긴 저를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인내로 새롭게 빚어 오셨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피상적으로만 여겨지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하면서 저의 애매모호했던 첫 신앙고백이 새삼 부끄럽게 느껴져서 주님께 바른 믿음의 고백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좋은 새옷을 입었지만 그 새옷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어 맞추지 못한 듯한 그런 느낌이 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가을 우연히 인터넷 래듸오 프로그램에서 어떤 사모님의 간증을 통해서 그 분의 믿음의 여정이 저와 비슷했었고 그 분도 사모가 된 뒤에야 하나님께 믿음을 다시 고백하시고 재 침례를 받으셨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간증에 도전을 받고 저도 주님을 향한 저의 믿음을 다시 고백하고 저의 구원을 재확인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이 문제를 여쭈어보았고 또 목사님은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다시 침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의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음(롬3:24)을 다시 고백합니다. 몇해 전 Chris Harrison목사님께서 안수하시며 저에게 주신 말씀이 갈라디아서 2장 20-21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저는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제 가슴에 새기고 저의 남은 믿음의 여정을 주님과 함께 갈 것입니다.  나의 믿음의 고백을 받으시고 재 침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저의 재 침례 간증을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침례 간증 – 김영국

2015 12 6

저는 얼마전까지 예수님과 저 사이에 적당한 선을 그어 놓고 내중심으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 선을 넘지 못하도록 단단히 진을 치고 있었읍니다.
주님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너무 가까워 지는것이 부담스러웠고 거북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형제자매님 들을 옆에서 볼때는 몹시 부러웠습니다. 남들은 쉽게 하나님을 받아드리는데 “왜” 나는 그렇게 어려운것인가 라고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적당한 선이 없다는것을 가르쳐 주셨고, 제가 쌓아 놓은 선은 어느새 무너지고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선을 그어 놓았지만, 목사님, Village 성도님들과 목장식구들과, 성경공부를 같이한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이 선 을 뚫고 무너뜨리는것을 도와 주셨고,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제 삶에서 너무 늦게 깨달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지금까지 저를 기다려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그 완전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성도들 앞에서 선포하는 맘으로, 믿음으로 침례를 받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침례 간증 – 황규섭

2015 12 6

제가 믿음생활을 시작 한지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완전하신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지난번 하경삶 성경공부때입니다. 성경공부 첫번째시간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묵상하고 그리고 행동하는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할 것을 말씀 하셨을때 저자신이 그렇게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성경공부를 포기하려고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란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경삶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생활속에서 하시고 계신 일들을 깨달아 가면서 하나님에 대한 나의 마음이 진정한 믿음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였고 또한 나의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중에 침례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제가 몇년전에 침레받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지만 그 당시에는 다른분들도 다 받는데 나도 받으면 어떨가 하는 막연한 생각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믿음생할을 하면서 하나님께 나의 모든것을 맡기고 있으면서도 잊고 지내는 시간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저를 붙들 수 있는 것은 제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달라질수 있기도 하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 제가 여러 성도님들 앞에서 하나님의 자녀됨을 선포하는 자리를 갖고 또한 성도님들의 축복속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침례를 받기로 결심했읍니다. 제 삶속에서 하나님이 저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심을 알고 항상 기도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깨달아 가면서 사랑의 마음을 갖고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제가 될것을 약속합니다. 아직도 제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초보적인 단계로 부족한 것이 많아 부끄럽지만 앞으로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 감을 기쁨으로 여기겠습니다

침례 간증 – Ryan McGovern

2015. 12. 6.

Theolphilus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더와 친구들이 얼마나 사랑과 긍휼로 가득차 있는지에 놀랐습니다. 성령께서 주신 은혜임을 감지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죄용서를 구하고,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기보다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제게 하셨던 것같이 대할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길가의 아름다운 꽃들을 볼때, 이것이 빅뱅으로 만들어질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확신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시고, 그분을 따르며 살고 싶습니다. 전심으로.

침례 간증 – Nicolas Lee

2015. 12. 6.

여태껏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시간 낭비 같았습니다. 하지만 오레곤에 온 이후, 하나님을 경험하고, 더 가까이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Theophilus 수양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갈뿐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침례를 통해 하나님이 이제 저를 그분의 뜻대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나와 함께 하실 것이니, 저도 저를 온전히 그분께 드립니다.

침례 간증 – Matias Lee

2015. 12. 6.

AWANA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가족 따라 오는 교회가 아닙니다. AWANA에서 배우고 외운 말씀들이 재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찬양, 기도,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침례 간증 – 홍상현 (Kevin Hong)

2015. 12. 6.

예수님을 영접한 후 몇가지 변화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제 행동의 변화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나누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제 주위에는 신앙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안믿으면 지옥가는가? 성경이 진짜인가? 진화론은 뭐지?” 등등의 질문들 말입니다. 이런 질문들은 교회에서 상처 받은 친구들로부터 듣습니다. 소외되었던듯 합니다. 제가 다 대답할순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답을 모르면 목사님께 물어봤습니다. 그러면 친구들이 다시 곰곰히 생각하는듯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작은 제 노력을 사용하시리라 기대합니다. 또 다른 제 삶의 변화는 믿음입니다. 비록 여전히 삶에 장애물이 있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두렵고 불안한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제 삶을 주님께 드린 이후, 부모님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의 형제 자매들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그것이 힘이 됩니다. 덧붙여, 언제든 하나님께 달려갈수 있고, 지혜와 도움을 구할수 있음을 압니다. 늘 거기 계신 주님, 그분께 기도하며, 인도를 구하게 됩니다. 침례를 통해서, 다음을 다짐합니다. 첫째,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숨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제 믿음을 이웃과 나누고 싶습니다. 주일만 그리스도인이 아니길 바랍니다.

두번째 다짐은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돕는 일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다짐은, 하나님을 제 인생의 우선순위에 놓겠습니다. 학교나 성적, 그 외의 어떤 것도 하나님보다 우선이 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이 제게 최우선입니다.

Page 1 of 212

Village Sites

English    Asian-American    Hispanic    Chinese    East Indian   /  Log In

© Village Baptist Church 2017

© Village Baptist Church 2017